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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글 1과. 사명 스타트, 새로운 인생의 시작 2과. 나는 누구인가? 3과. 사명을 발목 잡는 상한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4과. 하나님이 사람을 세우시는 방법 5과. 사명의 힘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된다 6과. 사명은 어떻게 찾고 성취할 수 있을까? 7과. 사명은 견고한 믿음 위에서 밝게 빛난다 8과. 나의 사명을 둘러싼 미래 환경을 탐색하라 9과. 오늘의 관심이 특별한 내일을 만든다 10과.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한 사명자가 되라 나가는 글 미래준비학교 단계별 도서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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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은 사명자입니다!]
“난 앞으로 무얼 할까?”가 아닌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것은 무엇인가”로의 전환. 구원 이후의 삶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 말할까? 답은 명확하다. 사명자다. 성경은 사명을 선택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사명은 점진적 성화의 필수요건이다. 사명은 바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포함한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있다. 나의 달려갈 길, 곧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을 위해 나의 온 생명과 생애를 드리는 것 없이 ‘주를 위해 사는 것의 온전함’에 이를 수 없다. 주를 위해 살고 싶다면 사명을 붙잡으라! 사명을 찾아 가는 길의 길라잡이 요즘 ‘사명’이라는 단어는 사뭇 낯설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살기도 바쁜데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리 큰 문제인가 생각합니다. 그나마 사명을 강조하는 것도 청소년기와 청년기 정도로 사명이 한때 품은 꿈 정도로 치부됩니다. 하지만 사명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맡기신 임무입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살기 어려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바라시는 가치를 묻고 찾아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꿈을 잃어버린 듯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교회를 향한 꿈을 갖고 계십니다. 꿈꾸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명의 회복’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개개인의 사명을 찾아가는 길의 길라잡이가 될 책입니다. _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사명을 주제로 만든 반가운 훈련 교재 교회는 영적전쟁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베이스캠프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사적이기보다 공적입니다. 교회의 변질은 복음을 나만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데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진단하는 단어가 바로 ‘사명’일 것입니다. 교회가 맡겨진 사명을 잃어버릴 때 그 기능과 목적을 다하지 못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명을 주제로 만든 훈련교재가 참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의 다가올 미래에 관심이 많은 저자들이 만든 교재이기에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교재를 통해 다시금 교회의 사명을 바로 세우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_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