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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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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원
나무생각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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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 희망을 이야기하면 | 사랑할 때 | 어느 날
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 | 늘 푸르른 사랑 | 등불
내가 하고픈 사랑 | 우리 사랑 | 우산 속의 두 사람 | 그리운 당신
사랑은 | 그대가 떠나가면 | 내 마음의 길 | 경포대 해변에서
꽃지 해변 | 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제2부 내 마음 가장 가까운 곳에
내 마음 가장 가까운 곳에 | 그대를 어디서 만나랴 | 내가 사랑한 사람이
꿈길에서 본 그대 | 그대가 그리운 만큼 | 소나무 한 그루 | 너의 그리움이 되고 싶다
외로움을 느껴본 사람은 | 신발 | 우리들의 사랑을 노래하기 위하여
사랑의 상처 | 짝사랑 | 그대 내 가슴에 살다가 | 길 | 소중한 것들 | 채석장
후회 없는 사랑 | 눈 내리는 날 | 그대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제3부 그대를 향한 그리움
그대를 향한 그리움 | 내소사 숲길 | 단 한 사람 | 깊어가는 밤 | 모래알
는개 내리던 날 | 홀로 탄 기차는 쓸쓸하다 | 그대가 보고플 때면 | 번뇌
결핍 | 오늘 하루가 | 개구쟁이 꼬마 녀석 | 빈 농가에 남아 있는 아이 고무신
잠들지 못하는 밤 | 빈 어항 | 술래잡기 | 바람 | 거리의 청소부
해변의 사람들 | 사랑하는 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

제4부 고요히 묵상하는 시간
고요히 묵상하는 시간 | 외로운 날 | 그대를 찾아 떠나야겠습니다
멋진 풍경 | 봄 꽃피는 날 | 쓸쓸함 | 그리움의 시선 | 호수 | 망부석
욕심 | 뒷간 | 고민 | 어둠은 | 나의 집 | 좋은 친구 | 최일도
묵상을 통하여 | 돌아가 보고픈 날들의 풍경 | 가난했던 시절엔
내 마음이 빈 두레박이 되게 하소서 | 길 잃은 양을 찾게 하소서

저자 소개 1

용영덕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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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0.4만 단어, A4 약 9쪽 ?
ISBN13
9791186688670
KC인증

출판사 리뷰

독자들이 사랑하는 시인 용혜원의 순전한 기도

시인 용혜원은 등단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80권의 시집과 190권의 저서를 내는 등 열정적인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한 해 수차례에 걸쳐 각종 집회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청소년 강연은 마다않고 찾아간다. 독자에게,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전하고픈 그만의 사랑의 메시지와 즐거움이 있어서다.

“학교에 초청받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때면, 가장 주위가 산만한 학생 한 명을 지목하여 앞으로 불러냅니다. 일순간 찬물을 끼얹은 듯이 조용해지죠. 지목당한 학생이 잔뜩 긴장한 채로 주뼛거리며 앞으로 나오면 씨익 웃으며 '고놈 참 잘생겼다' 하면서 머리를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제 시집을 한 권 선물로 줍니다. 그 다음엔 다들 끝까지 집중을 하면서 강의를 듣죠. 청소년들과 만나는 것이 즐겁습니다.(인터뷰 중에서)”

용혜원 시인이 그리는 사랑은 순전하다. 그리고 변덕스럽지도 않다. 한 사람을 지고지순하게 기다리고, 한없는 믿음을 보인다. 급변하고 메말라 가는 현대 사회에서 고집스러운 그의 사랑의 노래가 다시 불리워진다면 사람과 세상을 대하는 마음에도 여유가 깃들고 감성의 깊이 또한 더해질 것이다. 30여 년 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용혜원 시인. 그의 순전한 마음과 열정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에게도 잔잔히 스며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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