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rologue 행복, 한 페이지에 담아요
이 책의 활용법 PART 1. 못 그려도 괜찮아 STEP 1. 선 긋기 STEP 2. 도형 그리기 STEP 3. 입체 도형 그리기 TIP. 그림일기, 취향대로 노트 알아보기 | 필기구 알아보기 | 채색 재료 알아보기 | 유용한 친구들 PART 2. 그림일기에 꼭 필요한 것 STEP 1. 나만의 캐릭터 ① 얼굴형 ② 눈·코·입 ③ 헤어스타일 ④ 몸과 동작 ⑤ 특징 잡기 ⑥ 직접 그리기 STEP 2.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 STEP 3. 캐릭터만으로는 부족해 TIP. 그림일기 노하우 관찰은 즐거워 | 기록은 추억이 돼 | 상상은 새로워 | SNS 활용은 재미있어 PART 3. 오늘은 뭘 그리지? 1월 1일 떡국 한 그릇 1월 4일 작심삼일 2월 14일 달콤 씁쓸한 하루 3월 5일 봄이 오는 소리 4월 1일 낯선 하루 5월 5일 어린 날의 꿈 5월 8일 엄마, 아빠 그리고 나 5월 15일 어른이 된다는 것 6월 21일 여름을 부탁해 7월 7일 잠 못 드는 밤 7월 22일 열대야 7월 23일 주룩주룩 장마 전쟁 8월 11일 떠나요! 9월 7일 가을의 문턱 10월 4일 두 개의 보름달 10월 21일 마음의 양식 11월 7일 겨울 냄새 11월 17일 붙어라, 철썩! 12월 7일 첫눈에 반한 날 12월 24일 양말 한 켤레 12월 25일 메리솔로마스 12월 31일 안녕 PART 4. 매 순간, 모든 곳이 낙서장 STEP 1. 색다른 그림일기 낯선 감각으로 그리기 | 구겨진 종이에 그리기 | 캐릭터와 숨바꼭질 STEP 2. 그림일기 밖 그림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 캐릭터와 장난감 | 자연물 이용하기 | 내 캐릭터의 여행 STEP 3. 그림과 만들기 나만의 선인장 | 어버이날 쿠폰 | 맛있는 카드 | 추억 사이 책갈피 | 하나뿐인 명함 마음을 담은 선물 포장 | 쾅! 쾅! 도장 | 추억이 가득한 탁상 달력 |
김지은의 다른 상품
|
“서툴러도 괜찮아”
일상이 재미없는 어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습관, 그림일기 언제부터일까. 어제와 오늘이 같고 오늘은 내일과 크게 다를 것 없이 느껴진다. 반복되는 날들에 지루해하다 문득 나이 들었음을 실감한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 버린’ 이들에게 하루의 의미를 찾는 그림일기를 권한다. 삶에 서툴러도, 그림을 못 그려도 소소한 일상이 가치 있음을 깨닫고, 그림일기를 쓰는 동안 행복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다. 이 책은 숨 가쁜 생활에서도 하루를 간단히 ‘한 페이지 그림일기’로 남길 수 있게 도와준다. 못 그려도 괜찮다. 누구나 그리기에 재미를 느낄 쉬운 방법들을 담았다. 굳은 손을 풀어 줄 선과 도형 따라 그리기, 나와 주변 인물의 특징을 캐릭터로 표현하는 그리기로 나만의 그림일기를 한 페이지씩 완성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숙제로만 느껴졌던 그림일기의 매력을 새삼 깨달을 것이다. 소소한 일상이 소중한 행복으로 바뀌는 기쁨을 얻는 건 덤!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그림일기, 쉼표 찍듯 ‘한 페이지’로 행복해진다 어린 시절의 그림일기는 제출일 전날까지 미루던 숙제였다. 그러나 어른이 돼서 펼쳐 보면 그 안에는 여러 추억이 가득하다. 이제 다시 시작해 보자. 무심코 지나친 날들의 의미를 발견하고 숨겨진 행복을 찾는 습관이 될 것이다. 한 페이지면 충분하다. 페이지를 가득 채우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을 따라가며 어느 날은 마음 편히 낙서를 남기고 어느 날은 내 캐릭터와 한 줄의 문장을 남겨도 좋다. 영수증이나 사진을 붙여도 된다. 무언가를 남기는 일을 시작한 것만으로도 한 페이지는 완성된다. 바쁜 시간 속에 숨을 고르듯, 쉼표를 찍듯 단 한 페이지로 행복을 불러 보자. 내 취향의 펜 하나, 노트 하나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작은 일상을 남길 수 있다. 조금씩 쌓인 한 페이지들 덕분에 추억으로 따뜻하게 채운 나만의 그림일기를 만들 수 있다. 못 그려도 괜찮아 내 취향의 펜 하나면 충분하다 “그림일기? 나 그림 못 그리는데……”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이 책은 그림 실력이 없는 이들도 부담 없이 그리고 일상의 숨은 행복을 찾도록 돕는다. 복잡한 생각을 버린 채 선을 따라 긋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리는 일에 푹 빠져 보자. 낙서하듯이 마음 편히 하루를 그리며 기록하고 남겨 보자.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책 속 인물인 ‘매생이’와 ‘친구씨’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된다. 그림일기를 쓰고 싶어 하는 친구씨와 그림일기 쓰기가 취미인 매생이의 대화는 우리가 어렵게 느끼는 소재 찾기와 하루를 돌아보는 생각 거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 계절별 기억, 소소한 경험담, 어린 시절의 향수, 소중한 사람들을 향한 감정 등을 만나는 동안 달력 속 의미 없던 날짜는 특별한 날들로 채워질 것이다. 캐릭터들로 꾸미는 재미 가득한 나만의 일기장 이 책에는 그림일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여러 요소가 담겨 있다. 그림일기에 꼭 필요한 ?캐릭터 그리기’와 하루를 색다르게 남길 수 있는 ‘그림일기 활용법’을 익혀 보자. 사람을 그릴 때 팔다리가 앙상한 ‘졸라맨’밖에 그리지 못하는 이도 쉽게 그리고 짧은 시간 안에 나와 주변 인물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나타낼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신의 캐릭터와 그림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색다른 그림일기를 남길 수 있다. 늘 종이에만 머물렀던 그림이 바깥으로 나왔을 때 일상도 입체적이 된다. 캐릭터를 이용한 명함, 책갈피, 달력 등은 어린 시절 미술 시간에 했던 만들기를 다시 해 보는 향수를 불러온다. 그렇게 만들어진 소품은 추억을 남기는 또 다른 일기다. 일련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그리기가 더는 부담스럽지 않고, 특별한 일 없던 일상은 다채로워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