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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된 그리스도인들 chapter 1 소돔의 죄악을 능가하는 세대여, 회개하라 chapter 2 공허한 마음의 심지에 예배의 불을 붙여라 chapter 3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는 짓을 멈추고 허리띠를 동여매라 chapter 4 교회에 금은보화는 있지만 하나님의 영광이 없다 chapter 5 말씀을 붙들면 흔들림이 없다 chapter 6 거룩한 성도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 part 2 어두운 세상에 성령의 불기둥이 활활 타오르게 하라 chapter 7 다이너마이트 기도로 현실에 안주하려는 속성을 폭파하라 chapter 8 성령을 선장으로, 하나님말씀을 나침반으로 삼고 항해하라 chapter 9 성령의 능력을 입으려면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 chapter 10 예수님처럼 거룩한 분노의 세례를 받아라 chapter 11 술 취한 삶에서 성령에 취한 삶으로 chapter 12 교회 위에 성령이 용암처럼 부어지도록 기도하라 part 3 하나님의 거룩한 불로 마음에 할례를 행하라 chapter 13 하나님의 때까지 인내의 경주를 계속하라 chapter 14 일상생활에 부흥이 일어나는 사람이 진짜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5 그리스도인들의 무관심 때문에 지옥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chapter 16 말씀과 보혈의 능력 앞에서 사탄은 하룻강아지가 된다 chapter 17 종교적 열정이 복음을 가리고 있다 chapter 18 사명을 붙들면 길이 보인다 part 4 하나님의 사람은 본성이 아닌 성령으로 일한다 chapter 19 거듭남의 기쁨이 충만한 자는 복음의 나팔을 쉬지 않고 분다 chapter 20 속죄함 받은 영혼은 짝사랑의 열병을 앓듯 영혼구원에 목숨을 건다 chapter 21 성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이 땅의 썩은 곳을 정화시킨다 chapter 22 영적 빙하기에 살고 있는 자여, 성령의 기름부음을 사모하라 chapter 23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께 복종시켜라 chapter 24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 하지 말고 영원한 복음을 전하라 저자의 저서들(대부흥 시리즈) 1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2 무릎부흥 3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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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이 쉽다고 말하는 사람은 세상과 타협하며 사는 사람이거나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_p51 오순절 성경강림 사건 때, 세상은 새 술에 취한 사람들을 돌로 치지 않았다. 단지 세상은 그들이 취했다고 조롱할 뿐이었다(행 2:13). 그러나 세상에 개의치 않고 교회에 부흥의 불을 붙일 수 있는 사람들은 바로 이런 ‘새 술에 취한 자들’이다. _p102 사도행전에 여러 번 기록된 대로 초대교회에서는 성령의 능력이 폭발적으로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었다. 그런데 현재의 기독교가 이런 초대교회와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맹추일 것이다. _p106 우리는 교회 문 앞에 ‘우리는 성경과 근본에 충실한 교회입니다’라는 현수막을 써 붙일 필요가 없다. 이런 현수막이 없어도 사람들은 우리의 생활을 보고 우리가 어떤 교회에 다니는지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_p122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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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없는 곳에서 빠져나오라!
죄악의 진흙탕에서 언제까지 뒹굴고 있을 것인가! 사탄의 권세를 무력하게 하고 지옥을 떨게 만드는 책!! “그의 메시지를 들으면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된다.” - A. W. 토저 부흥이란 무엇일까? 부흥은 무엇으로 오는가? 하나님은 어떻게 부흥을 허락하시는가? 아니, 그 전에 우리가 진정 부흥을 사모하기나 하는 걸까? 토저가 “그의 메시지를 들으면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된다”고 평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이 시대에) 성령께서 이루시는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 주된 이유는 우리가 그런 부흥 없이 사는 것에 만족하기 때문”이라고 일갈한다. ‘대부흥 시리즈’ 4번으로 출간된 《소돔에는 성경이 없었다》에서 레이븐힐은 “오직 부흥만이 사탄의 나라를 뒤흔들고, 그의 힘을 꺾어버리고, 그의 영원한 소유를 빼앗고, 그의 포로들을 해방한다”고 전제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전진할 전위부대는 오직 부흥을 통해서만 배출된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된 그리스도인들’(1부 제목)에게 “말씀을 붙들면 흔들림이 없다”(5장 제목)라고 부흥의 비밀을 전한다. 또한 이 시대 교회에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속성’ 또는 ‘성령이 없고 하나님 말씀이 없는 것’ 등이라고 꼬집는다. 그가 조목조목 짚어주는 ‘진정한 부흥을 가로막는 온갖 나태와 죄악들’을 접하고 나면, 데이빗 윌커슨이 추천사 말미에서 경고했던 것처럼, “다 읽은 다음에는 무릎을 꿇겠다는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소돔’은 아브라함과 헤어지려는 조카 롯이 선택하고 들어간, 겉으로 보기에는 풍요로워 보이던 창세기 족장시대의 도시였다. 현재도 타락과 부패의 상징으로 불리는 이 도시는 결국 유황과 불로 멸망당했고, 탈출하던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창세기 19장). 그 소돔에는 복음이 없었지만, 현재 우리나라에는 복음이 있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소돔에는 성경이 없었다. 우리에게는 수백만 권의 성경이 있다. 소돔에는 설교자가 없었다. 우리에게는 설교자들이 넘친다. 소돔에는 복음을 전하는 방송이 없었다. 우리에게는 선교 방송이 여러 개 있다. 소돔에는 하나님의 심판의 역사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미리 경고를 받을 수 없었고,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의 역사에 대해 알고 있다는 차이가 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하심 때문에 살아 있을 뿐이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레이븐힐은 교회가 일어나라고 강권한다. 말씀이 없는 곳에서 빠져나와 말씀 앞에 서라고 한다. 신자와 교회의 본분을 되찾으라고 한다. 죄악의 진흙탕에서 빠져나와 회개하라고 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초대교회의 모습을 되찾아 “어두운 세상에 성령의 불기둥이 활활 타오르게 하라”고 말한다. 크리스천 개인과 교회가 부흥을 진정 사모한다면, 식은 가슴을 더운 부흥의 심장으로 바꾸고 싶다면, 레이븐힐의 이 책이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대부흥 시리즈 (Great Revival Series) 2007년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겨 실의와 절망에 빠진 대한(大韓)의 백성들에게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불이 떨어졌다. 1907년 1월 14일 저녁,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평양 장대현교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성령의 불세례가 임하여 엄청난 통회자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일회적 운동으로 그치지 않았으며 전국 교회에 회개의 역사를 전파하여 삶의 분명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주일은 평양 시내의 상가가 철시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그 당시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제 평양대부흥은 오늘 나의 부흥, 우리의 부흥으로 되살아나야 한다. 이에 규장은 한국교회에 다시 성령의 불기둥이 활활 타오르도록 하기 위해 부흥의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를 펴낸다. 이 시리즈가 식어진 한국교회에 불덩이 부흥의 길을 안내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를 통해 소개되는 책들은 부흥에 대한 클래식으로 평가되는 막강 저자들의 책으로 구성될 것이다. 이 시리즈의 주요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은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와 더불어 당대 세속에 찌든 크리스천들이나 교계 지도자들에게 아첨하지 않고 불같은 말씀을 토해낸 ‘광야의 소리’였다. 부흥에 관한 연작(聯作)으로 소개되는 레이븐힐의 강력한 글들은 나른함과 안일함에 젖은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부흥을 인위적으로 조작해내려는 꾼들에게, 강단을 처세술 강연장이나 쇼 무대로 바꾼 종교흥행사들에게 영적 수소폭탄이 될 것이다.‘대부흥 시리즈’가 “우리가 어찌할꼬” 쿇는 통회자복을 이끌어내는 부흥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