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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레오나드 레이븐힐 저 / 이용복 역
규장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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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흥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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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A. W. 토저의 추천사
프롤로그
인트로덕션

1부 부흥의 세대여, 기도하라
부흥의 침묵, 하나님의 침묵에 대해 참지 말라. 주님의 전에 함께 모여 하늘을 진동하는 기도를 드려라. 부흥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1장 기도의 불로 이 땅을 완전히 태워버려라
2장 영혼 사랑의 불붙는 심령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라
3장 자신의 야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분연히 기도하라
4장 세상을 뒤흔들 부흥을 달라고 통절히 기도하라

2부 부흥의 세대여, 성령의 불을 받아라
인간적인 열기를 조장하여 부흥을 만들어내려고 하지 말라. 성령의 불, 불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부흥을 체험하라.
5장 성령의 불에 데지 않고서는 말씀을 전하지 말라
6장 패역한 이 시대를 정면으로 질타하는 용광로 같은 선지자를 모집하라
7장 성령의 불로 타오르는 불기둥이 되라

3부 부흥의 세대여, 회개하라
하나님은 인간의 자기자랑과 교만한 자신감이 넘쳐나는 곳을 떠나신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몰골을 보고 통회자복하라.
8장 하나님 앞에서 통곡하라
9장 하나님을 몰아낸 사악한 교회여, 회개하라
10장 미친 세상의 왜곡된 지성과 아집을 버리고 십자가 앞에 항복하라
11장 가증스럽게 포장한 껍데기 신앙을 청산하라

4부 부흥의 세대여, 충성하라
주님의 이름을 빙자해 자신의 야망을 충족시키려는 십자가의 대적들은 부흥의 원수이다. 자신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께 충성할 때에 부흥을 체험하게 된다.
12장 고독하더라도 십자가의 길을 가라
13장 그리스도의 흔적을 지닌 사람이 되라
14장 담대히 세상을 거스르는 사람이 되라
15장 비전의 대가를 지불하라
16장 피 흘리더라도 영적 해산의 수고를 하라

저자 소개

저자 :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
190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적 폭발력이 있는 복음전도자로서 열정적으로 사역했다. 그는 중년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와서 좀더 폭넓게 그의 사역을 전개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지닌 최강의 부흥 메신저”라는 평가를 들으며 사역했다.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성경적 부흥의 원리들을 전혀 타협 없이 전한다. 오늘날의 교회가 신약의 교회와 너무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레이븐힐은 격렬하고 철저하고 대담한 메시지를 던진다. 진정한 부흥을 촉구하는 강력한 그의 메시지는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에 절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엄청난 전율과 충격으로 다가갔다. 세상의 방법에 아첨하기를 거부하는 그의 메시지는 엘리야의 음성처럼, 세례 요한의 음성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동지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A. W. 토저는 레이븐힐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레이븐힐의 메시지를 들으면 그에 대한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되든지 하지, 중립적인 태도는 취할 수 없다.” 인간의 부흥이 아닌 하나님의 부흥을 위하여 우리의 죄를 통렬히 지적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를 듣는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자신의 옷을 찢지 않고 마음을 찢으며 통회자복하게 될 것이다. 불꽃 부흥을 달라고 눈물로 주께 간구할 것이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과 같아서 독자들의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는 1994년 그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역자 :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20여 년 동안 기독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30종 이상의 도서를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의 『예배인가, 쇼인가!』,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세상과 충돌하라』 외에 제임스 패커의 『광야의 은혜』, 켄 가디너의 『신중한 귀신 축출법』, 어윈 루처의 『다 빈치 코드 깨기』(이상 규장 역간)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2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69980

관련 자료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 취지문

2007년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겨 실의와 절망에 빠진 대한(大韓)의 백성들에게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불이 떨어졌다. 1907년 1월 14일 저녁,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평양 장대현교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성령의 불세례가 임하여 엄청난 통회자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일회적 운동으로 그치지 않았으며 전국 교회에 회개의 역사를 전파하여 삶의 분명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주일은 평양 시내의 상가가 철시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그 당시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제 평양대부흥은 오늘 나의 부흥, 우리의 부흥으로 되살아나야 한다. 이에 규장은 한국교회에 다시 성령의 불기둥이 활활 타오르도록 하기 위해 부흥의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를 펴낸다. 이 시리즈가 식어진 한국교회에 불덩이 부흥의 길을 안내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를 통해 소개되는 책들은 부흥에 대한 클래식으로 평가되는 막강 저자들의 책으로 구성될 것이다. 이 시리즈의 주요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은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와 더불어 당대 세속에 찌든 크리스천들이나 교계 지도자들에게 아첨하지 않고 불같은 말씀을 토해낸 ‘광야의 소리’였다. 부흥에 관한 연작(聯作)으로 소개되는 레이븐힐의 강력한 글들은 나른함과 안일함에 젖은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부흥을 인위적으로 조작해내려는 꾼들에게, 강단을 처세술 강연장이나 쇼 무대로 바꾼 종교흥행사들에게 영적 수소폭탄이 될 것이다.
‘대부흥 시리즈’가 ?우리가 어찌 할꼬” 하는 통회자복을 이끌어내는 부흥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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