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A. W. 토저의 추천사
프롤로그 인트로덕션 1부 부흥의 세대여, 기도하라 부흥의 침묵, 하나님의 침묵에 대해 참지 말라. 주님의 전에 함께 모여 하늘을 진동하는 기도를 드려라. 부흥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1장 기도의 불로 이 땅을 완전히 태워버려라 2장 영혼 사랑의 불붙는 심령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라 3장 자신의 야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분연히 기도하라 4장 세상을 뒤흔들 부흥을 달라고 통절히 기도하라 2부 부흥의 세대여, 성령의 불을 받아라 인간적인 열기를 조장하여 부흥을 만들어내려고 하지 말라. 성령의 불, 불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부흥을 체험하라. 5장 성령의 불에 데지 않고서는 말씀을 전하지 말라 6장 패역한 이 시대를 정면으로 질타하는 용광로 같은 선지자를 모집하라 7장 성령의 불로 타오르는 불기둥이 되라 3부 부흥의 세대여, 회개하라 하나님은 인간의 자기자랑과 교만한 자신감이 넘쳐나는 곳을 떠나신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몰골을 보고 통회자복하라. 8장 하나님 앞에서 통곡하라 9장 하나님을 몰아낸 사악한 교회여, 회개하라 10장 미친 세상의 왜곡된 지성과 아집을 버리고 십자가 앞에 항복하라 11장 가증스럽게 포장한 껍데기 신앙을 청산하라 4부 부흥의 세대여, 충성하라 주님의 이름을 빙자해 자신의 야망을 충족시키려는 십자가의 대적들은 부흥의 원수이다. 자신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께 충성할 때에 부흥을 체험하게 된다. 12장 고독하더라도 십자가의 길을 가라 13장 그리스도의 흔적을 지닌 사람이 되라 14장 담대히 세상을 거스르는 사람이 되라 15장 비전의 대가를 지불하라 16장 피 흘리더라도 영적 해산의 수고를 하라 |
|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 취지문
2007년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겨 실의와 절망에 빠진 대한(大韓)의 백성들에게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불이 떨어졌다. 1907년 1월 14일 저녁,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평양 장대현교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성령의 불세례가 임하여 엄청난 통회자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일회적 운동으로 그치지 않았으며 전국 교회에 회개의 역사를 전파하여 삶의 분명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주일은 평양 시내의 상가가 철시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그 당시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제 평양대부흥은 오늘 나의 부흥, 우리의 부흥으로 되살아나야 한다. 이에 규장은 한국교회에 다시 성령의 불기둥이 활활 타오르도록 하기 위해 부흥의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를 펴낸다. 이 시리즈가 식어진 한국교회에 불덩이 부흥의 길을 안내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를 통해 소개되는 책들은 부흥에 대한 클래식으로 평가되는 막강 저자들의 책으로 구성될 것이다. 이 시리즈의 주요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은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와 더불어 당대 세속에 찌든 크리스천들이나 교계 지도자들에게 아첨하지 않고 불같은 말씀을 토해낸 ‘광야의 소리’였다. 부흥에 관한 연작(聯作)으로 소개되는 레이븐힐의 강력한 글들은 나른함과 안일함에 젖은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부흥을 인위적으로 조작해내려는 꾼들에게, 강단을 처세술 강연장이나 쇼 무대로 바꾼 종교흥행사들에게 영적 수소폭탄이 될 것이다. ‘대부흥 시리즈’가 ?우리가 어찌 할꼬” 하는 통회자복을 이끌어내는 부흥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