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수락산에서 놀다
PDF
황천우
주류성 2016.12.01.
가격
12,800
12,80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저자 소개 1

1959년 서울 노원에서 태어났다. 연촌초, 재현중, 대광고, 서울시립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공채를 통해 정당 사무처에 입사하여 중앙사무처 당직자로 13여 년 근무했다. 이후 다시 시험을 치르고 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면서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 사단법인 한국미래산업연구소 사무처장, 사단법인 세계孝문화본부 홍보실장을 경험한 바 있으나 줄곧 소설과 칼럼 집필을 오로지했다. ▶ 주요작품 인문교양서 : 『으뜸고을 노원』, 『식재료 이력서』 『수락산에서 놀다』 장편소설 : 『원경왕후』, 『1974년 8월 15일』, 『축석령』, 『요부 김가희』,
1959년 서울 노원에서 태어났다. 연촌초, 재현중, 대광고, 서울시립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공채를 통해 정당 사무처에 입사하여 중앙사무처 당직자로 13여 년 근무했다. 이후 다시 시험을 치르고 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면서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 사단법인 한국미래산업연구소 사무처장, 사단법인 세계孝문화본부 홍보실장을 경험한 바 있으나 줄곧 소설과 칼럼 집필을 오로지했다.

▶ 주요작품

인문교양서 : 『으뜸고을 노원』, 『식재료 이력서』
『수락산에서 놀다』
장편소설 : 『원경왕후』, 『1974년 8월 15일』, 『축석령』, 『요부 김가희』, 『수락산 저녁노을』 등 다수
칼럼집 : 『혁명에 관한 단상』
공저 : 『매월당 김시습과 떠나는 관서여행』

황천우의 다른 상품

저자 : 황천우
夫 황천우는 대광고, 서울시립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공채를 통해 정당에 입사하여 사무처 당직자로 13년을 근무하였다. 그 후 다시 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가의 길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단편 ‘해빙’을 위시하여 장편 ‘스러진 달’, ‘삼국비사(3권)’, ‘여제 정희왕후’ 등을 발표하였다.
저자 : 김영미
婦 김영미는 한성여고, 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치는 일을 하였다
책머리에

수락산명 유래
수락산 사계절 풍경
온 수락산을 누비며 놀았던 김시습
옥류동 터줏대감 남용익과 단골손님들
석천동 주인 박세당
회운동의 남학명
수락산에서 제대로 놀았던 사람들
수락산을 알아본 사람들

에필로그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1쪽 ?
ISBN13
9788962462609
KC인증

출판사 리뷰

■ 글을 열며

수락산을 찾으며 여러 이유를 달지만 결론은 하나다. 언제고 찾아도 그 모습 그대로 나를 품으며 아늑함과 함께 사색의 여유를 주고, 그 누구보다도 고마운 나의 벗으로 언제고 그 자리에 그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득 수락산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저 받기만 하는 현실에 차마 부끄러워했던 적이 한두번 아니다. 물론 신세를 졌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평소 지론이 한몫했다.
하여 고민 끝에 조그마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수락산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리자고. 그래서 수락산의 의미를 헤아리고 더 많은 사랑을 받게 하자고. 그런 차원에서 수락산에 터 잡았던 사람들 그리고 한바탕 놀고 떠났던 사람들의 발자취를 찾기 시작했다. 인생 전성기에 수락산 전체를 놀이터 삼았던 매월당 김시습, 남양주 청학리에서 자랐고 지금도 그곳에 영면해있는 남용익, 생의 중반에 수락산 서쪽 장암에터 잡고 역시 그곳에 영면해있는 박세당, 고모부 박세당을 찾아 수락산에서 놀다 선영이 있던 노원구 상계동 벽운에 터까지 잡게 된 남학명, 조선조 한문 사대가 중 한 사람인 월사 이정구의 자손들, 김시습과 동문수학한 서거정 그리고 추사 김정희 등의 흔적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시는 한국고전번역원 DB를 활용하였다. 일부 번역된 시도 있지만 다수의 미 번역 작품 모두 필자와 아내가 번역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의 의도’를 살피며 접근하였음을 밝힌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