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Keith Faulkner
키스 포크너의 다른 상품
|
"다 틀렸어!" 거미가 화를 내며 말했어요.
"거미줄이 젖지 않게 할 방법이 없어." 거미는 나뭇잎에 고여 있던 물을 거미줄 위로 쏟으며 소리쳤어요. "바보 같은 비!" 거미는 화가 많이 났답니다. --- 본문 중에서 |
|
어린이들은 책을 장난감 가지고 놀 듯 재미있게 보며 어른이 보지 못하는 이야기까지도 읽어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이제 막 책 보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평생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읽기를 바라며 이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각 권마다 귀여운 케릭터가 등장하는 하하 호호 입체북은 책을 펼치 때마다 입체 그림이 튀어나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어린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때로는 과학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느끼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