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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본 책의 구성 6시그마의 개요 1. 6시그마 탄생배경 1.1. 1세대 6시그마-‘Bottom up’의 세대 1.2. 2세대 6시그마-‘Top down’의 세대 1.3. 3세대 6시그마-‘All in One’의 세대 2. 마이클 해리가 얘기하는 6시그마란? 2.1. 통계적 측정치(Statistical Measurement) 2.2. 기업전략(Business Strategy) 2.3. 경영철학(Management Philosophy) 3. 6시그마 로드-맵에 대한 고찰 3.1. 6시그마 로드-맵의 탄생배경(DMAIC, DMADV, DIDOV) 3.2. 한국형 6시그마 로드-맵 ‘15-Step’ 3.3. ‘세부 로드-맵’의 탄생 4. 로드-맵 ‘DMAIC’ 구조 이해 4.1. ‘고객정의∼VOC∼CTQ’의 전개가 필요한 단계 4.2. ‘개선’ 즉, ‘Improve’가 수행되는 단계 4.3. 로드-맵 DMAIC 중 ‘계획수립’이 있는 단계 4.4. ‘Y’를 설명하는 단계와 ‘X’를 설명하는 단계 Define Define 단계 개요 Step-0. 과제개요 Step-1. 과제선정 배경 Step-1.1. 과제선정 배경기술 Step-1.2. 전략과의 연계 Step-2. 과제정의 Step-2.1. 문제기술 Step-2.2. 목표기술 Step-2.3. 효과기술 Step-2.4. 범위기술 Step-2.5. 팀원기술 Step-2.6. 일정기술 Step-3. 과제승인 Step-3.1. 과제 기술서 Measure Measure 단계 개요 ‘VOC’부터 ‘현 수준 평가’까지 Step-4. ‘Y’의 선정 Step-4.1. CTQ(Critical to Quality) 선정 Step-4.2. 운영적 정의(Operational Definition) Step-4.3. 성과표준(Performance Standard) Step-4.4. 데이터 수집계획 Step-5. 현 수준 평가 Step-5.1. 측정시스템 분석(Measurement System Analysis) Step-5.2. 현 프로세스능력(Process Capability) 평가 Step-5.3. 목표 재설정 Step-6. 잠재원인변수의 발굴 Step-6.1. ‘Process Map’과 ‘X-Y Matrix’ Step-6.2. ‘Process FMEA’와 ‘RPN’ Step-6.3. 특성요인도 Step-6.4. Screened Xs Analyze Analyze 단계 개요 Step-7. 분석계획 수립 Step-7.1. 분석계획/데이터 수집계획 수립 Step-8. 데이터 분석 Step-8.1. 가설검정(假說檢定 Hypothesis Testing) Step-9. 핵심인자(Vital Few Xs) 선정 Step-9.1. 핵심인자/개선방향 요약 Improve Improve 단계 개요 Step-10. 개선계획 수립 Step-10.1. 최적화 전략수립 Step-11. 최적화 Step-11.1. 최적화 및 기대효과 Step-12. 결과검증 Step-12.1. Plan: 파일럿 계획 Step-12.2. Do: 파일럿 실행 Step-12.3. Check: 파일럿 결과분석 Step-12.4. Act: 파일럿 보완/단기 프로세스능력 평가 Control Control 단계 개요 Step-13. 관리계획 수립 Step-13.1. 잠재문제분석(PPA: Potential Problem Analysis) Step-13.2. 실수방지(Mistake Proofing) Step-13.3. 관리계획(Control Plan) 수립 Step-13.4. 표준화 Step-14. 관리계획 실행 Step-14.1. Do: Scale-up 실행 Step-14.2. Check: Scale-up 결과분석 Step-14.3. Act: Scale-up 보완/장기 프로세스능력 평가 Step-15. 문서화/이관 Step-15.1. ‘과제성과’의 종합 Step-15.2. ‘실행계획서’ 작성 Step-15.3. ‘문서화/공유/승인’의 표현 Step-15.4. ‘차기 제안과제’ 요약 맺음말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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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그마는 ‘일하는 방법’이며, 그 방법이란 우리가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 때 무슨 일부터 건드려야 할지를 처음부터 안내하는 ‘길’ 그 자체다.
일반적인 틀이나 기법을 소개하는 책을 ‘롤북’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6시그마 DMAIC ‘로드-맵’ 설명에 그 범위를 한정하고 있다. ‘DMAIC’는 하나의 거시적인 흐름이다. 이 거시적인 흐름을 한국형으로 체계화한 것이 ‘15-Step’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보다 좀 더 조밀한 ‘세부 로드-맵’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6시그마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쳐 6시그마가 우리 기업에까지 뻗쳐 왔는지 시간적 배경을 따라 상세히 설명하고, 6시그마의 정의를 ‘로드-맵’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핵심에 자리하고 있는 ‘로드-맵’과 그것이 생겨난 경위, 로드-맵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저자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해석한다. 마지막으로 ‘15-Step’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항목들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상세히 설명하였다. 이러한 선행 학습을 거쳐 본문으로 들어가면 6시그마 DMAIC의 ‘A’부터 ‘Z’까지를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또 DMAIC 초반에는 각 단계별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어 MBB/BB가 사내 컨설턴트로서의 활동을 수준 높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될 것이다 상당기간 직장인을 대상으로 6시그마 교육을 하면서 그 내용을 충분히 검증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일반 통계 서적과는 구별되는 시각으로 책을 집필했다. 눈높이를 학교의 석박사가 아닌 일반 직장인 MBB/BB 수준에 철저히 맞추어 실제로 실무를 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