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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본 책의 구성 Ⅰ. x-y좌표형 기법 1. x-y좌표형 기법 개요 2. x-y좌표형 기법의 활용 2.1. 표 유형 2.1.1.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2.1.2. (Belief) Decision Matrix 2.1.3. C&E Matrix 2.1.4. IMCAT(Insik’s Market Condition Analysis Table) 2.1.5. Kepner-Tregoe Matrix 2.1.6. Multi-Voting 2.1.7. NGT(Nominal Group Technique) 2.1.8. PCA(Paired Comparison Analysis) 2.1.9. Pugh Method 2.1.10. Risk Assessment 2.1.11. Showstopper 제거 2.2. 그림 유형 2.2.1. BCG Matrix 2.2.2. ERRC 2.2.3. Force Field Analysis 2.2.4. GE Matrix 2.2.5. Kano Model 2.2.6. MDAC(Matrix Data Analysis Chart) 2.2.7. Morphological Matrix 2.2.8. MGPP(Multi-Generation Product Plan) 2.2.9. Pick Chart 2.2.10. PLC(Product Life Cycle) Theory 2.2.11. PPM(Product Portfolio Management) 2.2.12. Stakeholder Analysis 2.2.13. SWOT Analysis 2.2.14. Window Analysis Ⅱ. 전개형 기법 1. 전개형 기법 개요 2. 전개형 기법의 활용 2.1. 가지 유형 2.1.1. CRT(Current Reality Tree) 2.1.2. FAST(Function Analysis Systems Technique) 2.1.3. Ishikawa Diagram 2.1.4. Mind Map 2.1.5. PDPC(Process Decision Program Chart) 2.1.6. Tree Diagram 2.1.7. Why-Because Analysis 2.2. 그림 유형 2.2.1. Affinity Diagram 2.2.2. Arrow Diagram 2.2.3. Check Sheet 2.2.4. Porter Five Forces Analysis 2.2.5. Relations Diagram 2.2.6. Three Cs Model(3Cs Model) 2.2.7. Value Chain Ⅲ. 묶음형 기법 1. Gap Analysis 2. Idea Generation 3. The Seven QC Tools(QC 7가지 도구) 4. The Seven New QC Tools(신QC 7가지 도구) Ⅳ. 방법론(Methodology) 1. ‘QC 7가지 도구’ 활용 흐름도 2. 개선체계도(Structure for Selecting Tools) 색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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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적 기법’을 ‘정량적 기법’과 다르게 보는 기본적 차이는 무엇일까? 쉽게 표현하면 ‘사전 수치 데이터의 유무’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즉 ‘수치 데이터’가 있다면 ‘모아서 계산’하는 꼴이므로 한자어인 ‘통계(統計)’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본 책 역시 이 기본적 차이를 그대로 적용하여 ‘정성적 기법’을 선정하는 주요 근거로 삼았다. 따라서 ‘(신)QC 7가지 도구’ 내에서도 수치 데이터가 사전에 요구되는 ‘파레토 차트’, ‘산점도’ 등은 있다는 것만 언급했을 뿐 설명 대상에선 제외하였다. 본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는 성격이 유사한 ‘정성적 기법’들은 특정 유형으로 묶어 전개하였다. 두 번째로는 기법의 쓰임은 동일하지만 이름이 틀린 것을 모두 찾아 기술하였다. 이것은 똑같은 기법임에도 다르게 인식될 수 있는 오류를 줄여 줄 것이다. 세 번째로는 6시그마 대표적 방법론인 DMAIC와 DFSS의 어느 ‘세부 로드-맵’에서 주로 쓰이는지를 언급하였다. 따라서 ‘로드-맵’에 익숙한 MBB, BB라면 정성적 기법의 활용 수준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네 번째로는 기법이 나온 ‘탄생배경’과 ‘출처’를 모두 찾아 기술하였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알고 있던 일부 기법의 명칭이 좀 바뀌는 경우도 있고, 반면 용법은 좀 더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다섯 번째로는 ‘작성절차’를 간단한 사례와 함께 ①②③……의 순으로 설명하였다. 따라서 누구든 과정과 결과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그로부터 기법의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일부 사례들은 먼저 출간된 ‘DMAIC편’, ‘DFSS편’의 것들을 사용함으로써 ‘로드-맵’ 흐름상에서 기법의 쓰임을 이해시키는 데 주력하였다. 여섯 번째로는 맨 뒤의 단원에 ‘방법론(Methodology)’을 두어 개별적 기법들을 엮어 쓸 수 있는 로직을 마련하였다. 이 방법을 이용하여 ‘정성적 기법’들을 하나하나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활용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 이 책은 6시그마에서 그동안 써 왔던 ‘정성적 기법’들에 초점을 맞춰 구성하였다. 하지만 저자는 누구나 쉽고, 단순하게 느껴져 ‘아 이거구나’ 하고 넘어가기보다는 지속적인 연구테마로 우리의 이름을 붙인 독창적인 기법과 응용기법들이 탄생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