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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왜 물기 머금은 꽃들은 금관성을 압도했을까? -두보의 「춘야희우」와 손巽괘 2. 왜 꽃이 지는 아침에는 울고 싶을까? -맹호연의 「춘효」와 박剝괘 3. 왜 강태공은 미끼를 끼지 않고 낚시를 했을까? -유종원의 「강설」과 태兌괘 4. 왜 미앙궁 위에 둥근달은 높이 떴는가? -왕창령의 「춘궁곡」과 명이明夷괘 5. 왜 남산을 무심히 바라봤을까? -도연명의 「음주」와 비否괘 6. 왜 무정한 사귐을 가지려 했을까? -이백의 「월하독작」과 함咸괘 7. 왜 나이트장에서는 팀플레이가 중요할까? -백거이의 「북창삼우」와 태泰괘 8. 왜 머뭇대며 서성이다 한 해가 저물었을까? -소옹의 「감사음」과 서합??괘 9. 왜 연꽃의 향기는 멀수록 맑을까? -주돈이의 「애련설」과 중부中孚괘 10. 왜 텅 빈 평상에서 혼자 흰 구름과 기약했을까? -왕유의 「조추산중작」과 돈遯괘 11. 왜 자신을 알아주는 이가 적다 하지 말라 했을까? -왕유의 「송기무잠낙제환향」과 진晉괘 12. 왜 종일토록 봄을 찾아 산속을 헤맸을까? -작자 미상의 「오도시」와 복復괘 13. 왜 돌아가는 기러기를 떠나보내는 것이 어려웠을까? -혜강의 「증수재입군」과 점漸괘 14. 왜 맛있는 꿩고기를 먹지 못했을까? -백이의 「채미가」와 정鼎괘 15. 왜 항우는 오강을 건너지 않았을까? -이청조의 「하일절구」와 간艮괘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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