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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중심
박영선
세움(SUM) 200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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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51강 고난의 이유
52강 고난을 안다는 것
53강 만물의 주인
54강 적극적인 측면에서의 죄사함
55강 대조법 (1)
56강 대조법 (2)
57강 오류, 오류들
58강 우리의 목자
59강 복의 중심
60강 공짜의 원리
61강 오직 분별함으로
62강 승리 혹은 형통의 길
63강 역설
64강 소망의 다른 이름, 상급
65강 오래된 질문과 그 답변
66강 정체성
67강 반대를 위한 반대
68강 옳소이다
69강 방법론
70강 본다는 것
71강 율법의 지향점
72강 낮아지심의 영광 (1)
73강 낮아지심의 영광 (2)
74강 성령훼방죄를 말하면
75강 기대치
76강 한 가족
77강 자기 백성을 부르심 (1)
78강 자기 백성을 부르심 (2)
79강 우리의 반응
80강 이중적인 삶
81강 가치를 아는 자의 희생
82강 심화되는 갈등의 폭

성구색인

저자 소개 1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귀국했다. 1982년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평소 품었던 신앙의 고민들과 청년 시절부터 가졌던 ‘책임을 지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교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품었던 신앙의 의문들에 대해 자신의 답을 하나하나 찾게 되었다. 1983년부터 2013년까지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교수로 가르치며 설교가 무엇인지를 신학도들과 함께 씨름했다.

현재 그는 1985년부터 4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원로 목사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지금도 설교자로 섬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하나님의 설복』『믿음의 본질』『구원 그 이후』『성화의 신비』『신앙의 여정』『주의 말씀에 둘러싸여』『박영선의 욥기 설교』『다시 보는 시리즈: 요한복음·사도행전·로마서·히브리서·사사기』『씨 뿌리는 비유』『안목』『인생』『교회로 모이다』『박영선의 기도』(무근검), 『박영선 목사 설교 선집: 믿음·성화·교회·자유』『이사야서, 하나님의 비전』『인격의 제자훈련』『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고난이 하는 일』(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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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62쪽 | 642g | 153*224*30mm
ISBN13
9788995243367

책 속으로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게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보다도 못한 자라 하는 평을 받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세레 요한은 큰자이며 또 어떤 면에서는 그가 가장 작은 자가 되느냐 하는 문제는 세례 요한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고 또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시각을 깨우쳐줍니다.
요한의 위대함은 그의 개인적인 자격이나 소양을 평가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가 맡은 사역이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메시아와 메시아의 왕국을 소개하는 사역을 맡았다는 점에서 그가 큰 자라는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며 그 뜻을 선포하는 일을 맡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서 전하라 하는 말과 가서 외치라는 선포할 내용들을 맡는데 그 내용 중에 세례요한이 맡은 내용보다 더 큰 것이 없다 하는 의미에서 세레 요한은 여자가 난 자중에 가장 큰 자라 하는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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