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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51강 고난의 이유 52강 고난을 안다는 것 53강 만물의 주인 54강 적극적인 측면에서의 죄사함 55강 대조법 (1) 56강 대조법 (2) 57강 오류, 오류들 58강 우리의 목자 59강 복의 중심 60강 공짜의 원리 61강 오직 분별함으로 62강 승리 혹은 형통의 길 63강 역설 64강 소망의 다른 이름, 상급 65강 오래된 질문과 그 답변 66강 정체성 67강 반대를 위한 반대 68강 옳소이다 69강 방법론 70강 본다는 것 71강 율법의 지향점 72강 낮아지심의 영광 (1) 73강 낮아지심의 영광 (2) 74강 성령훼방죄를 말하면 75강 기대치 76강 한 가족 77강 자기 백성을 부르심 (1) 78강 자기 백성을 부르심 (2) 79강 우리의 반응 80강 이중적인 삶 81강 가치를 아는 자의 희생 82강 심화되는 갈등의 폭 성구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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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은 예수님에게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보다도 못한 자라 하는 평을 받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세레 요한은 큰자이며 또 어떤 면에서는 그가 가장 작은 자가 되느냐 하는 문제는 세례 요한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고 또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시각을 깨우쳐줍니다.
요한의 위대함은 그의 개인적인 자격이나 소양을 평가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가 맡은 사역이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메시아와 메시아의 왕국을 소개하는 사역을 맡았다는 점에서 그가 큰 자라는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며 그 뜻을 선포하는 일을 맡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서 전하라 하는 말과 가서 외치라는 선포할 내용들을 맡는데 그 내용 중에 세례요한이 맡은 내용보다 더 큰 것이 없다 하는 의미에서 세레 요한은 여자가 난 자중에 가장 큰 자라 하는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 p.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