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말 하나님께서 당신의 방향을 바꾸신다
Chapter01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 낯선 곳에서 길을 잃다 Chapter02 잘못된 길로 들어서다 : 어디로 가고 있는지 막막할 때 Chapter03 돌아서기를 망설이는가 : 보이지 않는 축복의 길 Chapter04 옳은 진로를 구상하기 : 절대 포기하거나 굴복하지 마라 Chapter05 새로운 방향을 계획하기 : 그곳에 잠시 멈추어 귀를 기울이라 Chapter06 가장 멀리 떠나 있을 때 : 죄로 인해 하나님께 등을 돌리다 Chapter07 은혜로 회복되다 : 하나님의 인격적이고 친밀한 사랑 Chapter08 막다른 곳에 다다르다 : 어두운 길에도 함께하시는 동행자 Chapter09 믿음의 발걸음 :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라 |
Charles F. Stanley
찰스 F. 스탠리의 다른 상품
|
‘만일 이 일을 해내지 못한다 해도 여전히 나를 사랑하실까?’ 그렇다. 당신을 향한 그분의 사랑은 당신이 무언가를 해내는 것에 달려 있지 않다.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으며 영원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계획하신 삶을 살지 못할 때 고통받는 것은 당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이 완전한 실패자라고 느껴지거나, 책임질 수 없다고 생각되는 상황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더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의 삶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그분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되는 축복의 자리로 당신을 데려가시기 위해 당신을 격려하시고 응원하신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패자는 없다. 하나님이 해결하시기에 너무 어려운 상황은 없다. _70~71쪽 하나님께서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을 멈추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느낀 적이 있는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님께 나아갔는지와 상관없이 대답은 같을 것이다. 기다리라, 또는 아니라고 하신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그 뜻과 반대 방향으로 계속 나아간다. 어려움이 길을 막는데도,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 멀어지도록 하는 그 길을 계속 간다. 움직이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앞으로 나가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할 때, 우리의 전진은 이미 멈춘 것이다. _101쪽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를 ‘능가하는 죄’를 결코 지을 수 없다. 그분은 당신을 보시며 결코 이렇게 생각하시지 않는다. “너의 죄가 너무 크구나. 나는 더 이상 너를 사랑할 수 없어.” 하나님은 당신이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라신다. 당신의 삶에서 죄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시기 때문이다. 당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죄로 인해 당신의 마음이 어떻게 변할지 잘 알고 계신다. 세상의 어떤 것도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보다 큰 것은 없다. 어떤 죄도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보다 강력하지는 않다. _145~146쪽 두려움, 의심, 그리고 혼란이 당신의 마음을 다스리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하나님은 당신이 어디로 가든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분은 당신을 결코 버리시지 않으시며 낙심하도록 두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두려워하거나 낙담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당신을 창조하시고 당신의 삶 가운데 놀라운 약속을 주신 바로 하나님이 당신이 가야 할 길을 계획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두려움, 불안, 공포에 몸을 맡기면 매우 쇠약해질 수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건 패배와, 이에 동반되는 감정에 굴복하지 않아야 한다. 두려움으로 인해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되면 다시금 실망감을 맛보게 되어 전진하기 어려워진다. _178쪽 --- 본문 중에서 |
|
지금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더 이상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필요가 없다. 당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로 언제든 돌아설 수 있음을 기억하라. 잘못된 길로 들어선 것과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다(사 30:18~19). _‘들어가는 말’ 중에서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 3:13~14 늦었다고 생각한 지금이 돌아서야 할 때, 당신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호에 집중하라! 삶의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믿음으로 유턴하라》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적 설교가인 찰스 스탠리의 근간인 이 책은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놓친 것처럼 느껴질 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만약 운전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저자의 의도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신나게 도로 위를 달리다가 어느 곳으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없을 때,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즉시 돌아서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식한 바로 그때가 ‘유턴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는 것이다. 찰스 스탠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유턴을 기다리고 계시다고 강조한다. 탕자의 아버지가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듯,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방향 전환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이다. 돌아온 아들을 혼내지 않으시는 정도가 아니라 그 사실을 기뻐하시고 두 팔 벌려 환영해주신다. 그러므로 주저하거나 망설일 필요가 없다.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삶에 분명을 목적을 주셨다. 그 목표를 발견하고 충실히 따르는 것이 당신의 몫이다. 반복되는 일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거나, 하는 일이 자꾸 꼬이기만 한다면 멈추어 서서 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알게 해달라고 구하라. 환경의 변화와 가까운 사람의 조언, 그리고 성경 말씀과 좋은 글귀를 통해 신호를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방향을 전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두려움으로 머뭇거리게 되거나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 의심이 들 수 있다. 과거의 상처로 인해 신뢰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그분을 신뢰하라.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고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고 계시는 그 길로 돌아서라. 하나님은 그 길에서만 당신을 만나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결국 가야 할 곳으로 끝까지 인도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