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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림 · 볶음 · 반찬
2 찜 · 구이 · 반찬 3 찌개 · 전골 · 국 4 튀김 · 전 · 적 · 반찬 5 무침 · 나물 · 반찬 6 샐러드 7 영양밥 · 떡 · 샌드위치 [김하진의 요리교실] *조림, 볶음 반찬에 자주 쓰이는 재료, 고르기, 보관하기, 손질 포인트 *구이, 찜 반찬에 자주 쓰이는 재료, 고르기, 보관하기, 손질 포인트 *찌개, 국, 전골에 자주 쓰이는 재료, 고르기, 보관하기, 손질 포인트 *튀김, 전, 적 반찬을 만들 때 자주 쓰이는 재료, 고르기, 보관하기, 손질 포인트 *무침, 나물 반찬에 자주 쓰이는 재료, 고르기, 보관하기 손질 포인트 * 집에서 만드는 소스와 드레싱 *시판하는 소스 정보 *별미밥에 자주 쓰이는 재료 고르기, 보관하기, 손질 포인트 [책속 부록] 알짜배기 재료 분량 노트 김하진의 조리 노하우 Q&A |
김하진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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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름의 반찬이라도 김하진이 만든 반찬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는
그 숨은 비법을 공개한다 정확한 레서피로 소문난 요리 연구가. 문화센터 최고의 인기 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가 하면 각 방송의 요리 프로를 꽉 잡고 있는 김하진. 요즘은 푸드 채널에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1인 요리 프로를 진행하고 있다. 푸드 채널에 소개된 요리를 모아 방송에서 못다한 조리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남자 김하진이 주부들에게 드리는 글 1년만에 새로운 요리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간을 쪼개고 쪼개면서 음식 만들기에만 매달리다 보니 하루하루 늘어나는 것이 요리 레서피입니다. 좀더 색다른 음식을 주부들에게 알리려고 연구하다 보니 새록새록 맛있는 요리들이 제 머리 속을 맴돌게 되는군요. 새로운 것을 만들어서 맛보고 그 결과 음식 맛이 생각대로 표현되었을 때의 기쁨은 나를 믿고 따라주는 수많은 주부님들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다는 그 뿌듯함으로 나를 더 흥분시킵니다. 이렇게 개발한 요리들을 문화센터, 푸드 채널, 공중파 방송을 통해 발표하고 나서 주부들의 평을 듣습니다. 그 반응은 환호입니다. 매일 같은 음식을 상에 낼 수 없듯이 저도 항상 같은 음식을 주부들에게 알릴 수는 없습니다. 조금만 계을리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것도 음식 만들기입니다. 자랑 같지만 저는 음식 만들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머리 속에는 항상 오늘은 또 무슨 음식을 만들어볼까? 하는 것으로 꽉 차 있습니다. 하나하나 머리 속에 있는 것들을 꺼내어 주부님들과 함께 만들어 찬사를 받았던 만들기 쉬운 반찬을 모았습니다. 주부님들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오늘은 또 뭐해 먹지?” 하는 것이 과제이고 숙제일 것입니다. 그 숙제를 해결해 드리죠. 같은 이름의 반찬이라도 제가 만든 반찬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 이것이 저의 자부심이자 주부님들이 저에게 주는 찬사이기도 합니다. 그 힘으로 저는 각 지역의 문화센터와 방송국을 뛰어다니며 음식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 쏟고 있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음식들은 푸드채널을 통해 선보였던 메뉴들을 정리했고, 아직 어디에도 발표하지 않았던 메뉴들을 최초로 공개하는 것들입니다. 이제 오늘은 뭐해 먹지? 하는 걱정에서 벗어나세요. 2003년 주부생활 발행 “김하진의 반찬, 밑반찬”과 2004년에 발행하는 “오늘은 뭐해 먹지?” 2권 모두 구비해 놓으시면 크고 작은 손님 치르기는 물론 매일 만들어야 하는 반찬을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조리별로 아이템을 나누어 묶었습니다. 어느 나라 음식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우리 음식은 아무리 어려운 음식도 조리고, 볶고, 찌고, 무치고, 튀기고, 끓이는 것이 전부입니다. 재료를 마련하여 번듯한 음식이 되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보세요. 특히 이 책에 정리해서 붙인 요리에 따른 재료와 분량 제시표인 “김하진의 알짜배기 재료 분량 노트‘는 ‘오늘은 뭐해 먹지?’하는 걱정을 일일이 책을 뒤져보고 찾지 않아도 금방 선택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책에서 떼어 항상 지니고 다니셔도 좋고, 주방에 비치해 놓으셔도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그리고 책속 부록으로 붙인 Q&A 정리편은 음식을 만들면서 긴가민가 아리송할 때 펴보세요. 음식 만들기의 노하우가 거기 다 들어 있습니다. 음식 만들기의 초보자도 두려움 없이 만들 수 있는 “매일 만드는 쉬운 반찬” 여러분의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