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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오르기, 달리기 그리고 걷기
1. 둘레길 걷기로의 초대 ‘지리산길’ 얼떨결에 지리산길을 ‘시식’한 어느 날 ‘붙박이 배경’, 주인공으로 등장하다 : 인월-장항 구간 포인트/인월장_‘운봉산내인월아영마천’ 아우른 지리산 장터 땅과 사람살이의 종합세트 : 장항-금계 구간 포인트/다랭이논_삿갓으로 덮을 만큼 작아서 삿갓배미 산마을 사람들에겐 큰 산이 미울지 몰라 : 금계-동강 구간 포인트/빨치산 마네킹과‘산사람’_‘나 좀 눈 붙이게 너도 잠들어다오’의 상상 당신의 고개는 어디입니까 : 동강-수철 구간 포인트/방곡리 추모공원과 외공리 숲_화창한 길 위의 상처들 광활한 운봉고원으로 풍덩, 들어가기 : 인월-운봉 구간 포인트/운성 10경과 지리산길 10경_내가 걸으며 꼽는 지리산길 10경 광활한 운봉고원에서 스윽, 나오기 : 운봉-주천 구간 포인트/노치마을과 백두대간_백두대간이 된 호숫가 갈대밭 부록 | 지리산길 걷기 길잡이 2. 구례·하동 지리산길 미리보기 ‘지리산과 길’ 새로운 도보 전용길의 물꼬, 지리산길 구례 지리산길 : 큰 산, 큰 물, 큰 들의 어울림 하동 지리산길 : 꽃비 나리는 봄날 강가의 추억 그 산에 올라 ‘졸업증’을 땄던 한때 : 지리산 이야기 3. 지리산길 이어서 걷기 ‘제주올레’ 성산포 구간_몬드리안 라인이 춤을 추는 땅 서귀포 구간_진한 난대림 향기 속에 눌러앉을까 제주올레의 아이콘/오름 : ‘엠보싱 제주’는 누가 만들었을까 제주올레의 아이콘/돌담 : 제주인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제주올레의 아이콘/해녀 : 사라져가는 ‘바당의 어멍’들 제주올레의 아이콘/4.3 : ‘살암시민 살아진다’던 사람들 부록 | 제주올레. 제주 올래? 그럼 가고 말고! 참고문헌 사진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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