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게리 토마스
'복음주의 영성 센터'(Center for Evangelical Spirituality)의 설립자 및 대표로서,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과 강연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영성 사역자이다.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는 영적 제자도를 강조하는 게리 토마스가 항상 꿈꾸는 것은 진정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와 글은 우리 삶과 가깝고 친밀하다. 그를 만나면 탁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비밀스런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부교수로 영성 훈련을 강의하고 있으며, 등 다수의 잡지에 70편 이상의 기사가 게재된 바 있다. 탁월한 영적 통찰력으로 Focus on the Family, Family Life Today 등 다수의 프로에서 영향력 있는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 영성 생활에 관하여 미국 전역을 다니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고, 현재 워싱턴 주 벨링햄에 살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선정 1996년 최고의 책 10권 중 하나), 『부모학교』(CUP),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CUP), 『내어드림의 영성』(CUP), 『사랑과 행복, 그 이상의 결혼 이야기』(좋은 씨앗), 『상 주시는 믿음』(좋은씨앗, 골드메달리언 수상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