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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절대긍정의 그라운드 rugby paradigm: 럭비 패러다임 시대의 이해와 생존 편지 / 회상 / 만남 / 하카 / 럭비 패러다임이 지배하는 시대 / 럭비처럼 환경을 절대긍정하고 극복하라! 절대목적의 그라운드 all for one: 당신의 볼을 명확히 하라! 올 포 원의 그라운드 / 당신의 볼을 명확히 하라! / 당신의 볼에 집중하라! / 올바른 볼에 집중하라! / 목적은 강건하게 목표는 유연하게! / 안에서 경쟁하지 마라! / 1.5형의 리더가 되라! / 바람직한 질서로서의 리더십 / 나의 볼을 질문하고 살펴라! 절대헌신의 그라운드 one for all: 세상의 참된 가치로서 자리매김하라! 좀비들의 럭비 / 럭비처럼 사는 사람들 / 세상의 가치라는 영원한 성공의 나침반 / 낮춰야 담고 낮춰야 얻는다 / 오래가는 성공의 비밀: 세상을 섬기는 귀족마인드 / 사회적 성공과 자주적 성공을 관리하라! /세상을 향한 방향 표지판을 확보하라! /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핵심이 원 포 올이다 / 무절제의 성과를 용납하지 마라! / 혼다의 럭비 어프로치 / 절제가 품격을 낳는다 절대도전의 그라운드 go forward: 도전하기에 살아 있는 것이다! 더불어 전진하는 소년들 / 승리의 핵심: 도전과 실천의 참된 실행 / 참된 생명의 원칙: 트라이try마인드 / 도전은 위대성을 낳는 자들의 특성이다! / 소년과 럭비 / 대한민국의 성공 DNA: 럭비 DNA / 참된 실행의 원칙 1: 절대 긍정의 환경 인식을 우선하라! / 참된 실행의 원칙 2: 긍정적 자기인식을 확고히 하라! / 참된 실행의 원칙 3: 목적을 명확하게 목표를 치밀하게 수행하라! / 참된 실행의 원칙 4: 창의적이고 차별적인 가치를 지향하라! / 네잎 클로버 찾는 법 / 참된 실행의 원칙 5: 실천의 지속성을 유지하라! / 참된 실행의 원칙 6: 통찰에 기반한 실행을 하라! / 겸손과 자기객관화의 결정체: 통찰insight / 참된 실행의 원칙 7: 최적의 심신으로 양질의 실행을 창출하라! / 복도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 절대존중의 그라운드 no side ship: 하나의 본질로 돌아가라! 신뢰와 존중의 그라운드 / 나와 너에서 우리로 지속적 발전과 생존의 그라운드: 럭비처럼! 이별의 막걸리 / 삶은 완성의 과정이 아니라 지향의 과정이다 / 상황 속에 나를 던져라!: 저질러야 수습이 된다 / 인생은 럭비다! / 럭비의 절대원칙으로 삶을 다시 기획하다 / 럭비처럼! 럭비를 하던 꿈_조병화 하카 럭비 교육 프로그램 추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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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럭비를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럭비의 패러다임을 알게 된 것은 행복이었다. 나는 이 땅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럭비정신에서 삶의 본질과 살아 있는 리더십의 전형을 발견하였다.
럭비의 환경은 거칠고 불편한 불확실의 환경이다. 앞으로 전진하여 득점을 해야만 하지만 앞으로 패스할 수 없는 불편한 룰,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진행되는 경기문화, 스타플레이어를 만들지 않고 오직 팀에 헌신하는 마인드를 지닌 선수를 최고의 선수로 인정하는 대승적 문화, 그렇게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져도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절제와 존중의 신사도 등은 자살률 1위, 이혼율 1위, 학교폭력, 왕따, 청년들의 좌절 등의 문제가 뒤범벅이 된 한국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럭비정신은 불안정한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적 생존을 추구하는 한국기업과 그 조직문화에 절대긍정, 절대헌신, 절대도전의 럭비원칙을 통해 명쾌하고도 강력한 방향을 제공한다. 아울러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미래의 불확실에 던져진 청년들과 직장인들에게는 기대가 만들어내는 필연적 좌절을 자각하게 하고, 다른 시각의 강력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주관과 방향을 속 시원하게 제시해줄 것이다. 즉, 어느 곳에도 좌절은 없고 애초에 길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며 자신의 존재가치를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의 글」 환경에 대한 기대를 버리세요. 이것은 절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기 자신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벚꽃이 피면 꽃비가 내립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서워 벚나무가 꽃을 안 피우지는 않지요. 꽃을 떨구며 비바람을 묵묵히 받아들이니까 벚나무는 열매를 맺습니다. 세상을 향한 기대의 방향성은 좌절을 낳고 끝없이 세상을 바라보며 힐링을 외칩니다. 그런 사람들의 흐름에 편승한 사람들은 세상을 오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대의 방향이 자기 자신을 향한 사람들은 넘어져도 일어날 것을 생각합니다. 속으로 눈물을 삼키고 스스로 다독거리며 또다시 자신의 그라운드로 뛰어나갑니다. 상처를 입은 멧돼지가 자신만이 아는 깊은 숲 속의 진흙웅덩이에 가서 상처를 어르고 아물게 하여 다시금 그의 숲으로 달려 나가듯이 말입니다. ---「럭비처럼 환경을 절대긍정하고 극복하라!」 건강한 성과는 참된 실행의 열매라고 할 수가 있지요. 참된 실행은 승자들의 보증수표입니다. 그래서 럭비는 참된 실행의 의미로서 ‘고 포워드go forward’를 주장합니다. 고 포워드란 지속적 도전과 전진의 의지, 운명 개척의 의지, 진취적 실행의 의지를 나타내죠. 럭비경기에서 볼을 가지고 전진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룰의 제약이나 상대 수비수들의 방해에 지속적으로 직면하게 됩니다. 연어가 산란의 소명을 다하기 위하여 거친 물살에 몸을 던지고, 날카로운 바위와 자갈에 몸이 찢겨도 굴하지 않듯이, 럭비는 환경의 도전과 시련에 굴하지 않고 끝없이 자신을 앞으로 던지는 진취성과 지속적 실행의 스포츠죠.---「참된 생명의 원칙: 트라이 마인드」 “이 인생이라는 그라운드에 들어선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삶의 페달을 돌리려는 고 포워드의 마인드와 실천입니다. 우리가 전진의 페달을 멈추는 순간 이 인생의 그라운드는 냉혹할 정도로 우리를 세상 밖 구경꾼으로 전락시키곤 합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인생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믿는다면 잠시 삶의 페달을 멈추고 호흡을 가다듬을지언정 내 삶의 자전거 손잡이를 놓아 버려서는 안 됩니다. 다리의 고통을 이완시킨 뒤 손잡이라는 의지를 꽉 붙들고 미래라는 목적을 응시하며 다시금 삶의 안장에 올라 묵묵히 오늘의 페달을 밞아가는 것이 인생의 풍경 아니겠어요. 삶의 고갯마루가 가까울수록, 나의 삶이 높이를 갖출수록 삶의 페달은 힘들게 느껴질 것입니다. 힘이 들어 무너질 것 같은 그 순간 필요한 것은 한발의 의지입니다.” ---「도전은 위대성을 낳는 자들의 특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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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 던지는 희망 메시지
불확실, 불안정, 불황. 요즘의 시대를 설명하기에 적절한 단어가 또 있을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는 우리의 힘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며, 이에 우리는 방황하기도 한다. 이러한 지금의 시대는 ‘럭비’의 환경과 비슷하다. 『하카, 럭비처럼!』은 『하카 네 인생의 그라운드에 우뚝 서라』의 개정판으로, 럭비의 환경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비슷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된다.럭비의 환경은 거칠고 불편한 불확실의 환경이다. 앞으로 전진하여 득점을 해야 하지만, 앞으로 패스할 수 없는 불편한 룰, 비나 눈이 와도 진행되는 경기문화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럭비는 스타플레이어를 만들지 않고 오직 팀에 헌신하는 마인드를 지닌 선수를 최고의 선수로 인정하는 대승적 문화,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져도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절제와 존중의 신사도의 정신을 갖고 있다. 이러한 럭비정신(럭비 패러다임)은 자살률 1위, 이혼율 1위, 학교 폭력, 왕따, 청전들의 좌절 등의 문제로 뒤범벅된 우리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제공한다. 까마테, 까마테! 까오라, 까오라!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마라,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받아들여라. 『하카, 럭비처럼!: 절대긍정의 힘』은 ‘절대긍정’, ‘절대헌신’, ‘절대도전’의 럭비 원칙을 통해 개인과 기업에게 불확실한 상황을 극복해나갈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청년들과 직장인들에게 기대가 만들어내는 필연적 좌절을 자각하게 하고, 절대긍정?절대헌신?절대도전의 럭비원칙에 따라 한 발 전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럭비원칙은 개인의 변화를 시발점으로 기업의 조직문화까지 형성하는 힘을 가졌다. 세계 최고의 럭비 국가대표팀인 뉴질랜드의 올블랙스는 경기전에 마오리족의 전통춤인 하카(haka)를 춘다. 불안과 불확실의 시간을 바라보며 그들은 외친다. “까마테, 까마테! 까오라, 까오라!”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 말며, 지금 눈앞에 펼쳐진 현실의 삶을 받아들이겠다고 외치는 것이다. 현실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이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다. 애초에 길은 없었다. 길이 없는 곳에서 그것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우리에게는, 럭비처럼 환경을 이해하고 긍정하며 오늘을 살아갈 결단이 필요하다. 자신만을 위한 길은 없다. 내 안에서 길을 찾고, 이를 이끌어 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