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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선, 또 낙선한 무명 화가
살아 있는 예술을 할 거야 금지된 것을 향한 도전 조국을 떠난 불우한 예술가 *쿠르베 연보 영국의 자랑, 미술계의 셰익스피어 사람이 아니라 풍경이 주인공이다 낭만주의 시대를 열다 자연에 사로잡힌 화가 *터너 연보 서점 창문에서 세상을 스케치하는 소년 자유를 외치는 화가 만화에서 유화로 예술가이자 시민 그리고 착한 사람 *도미에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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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쿠르베·터너·도미에』는 프랑스의 사실주의 화가 쿠르베(1819~1877), 영국의 화가 터너(1775~1851) 그리고 프랑스의 화가이자 판화가로 명성 높은 도미에(1808~1879)의 삶과 예술에 대해 담았다. 세 화가의 인간적인 갈등과 그들의 예술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였으며 청소년의 감수성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작품 감상에 비중을 두어 펴낸 책이다.
쿠르베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섬세히 묘사할 것을 주장하며 19세기 후반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주요 작품으로는 '오르낭의 장례식' '화가의 작업실' 등이 있다. 터너는 17세기 네덜란드 풍경 화가들의 영향을 받았으나 고전적인 풍경화보다 밝기와 빛을 이용한 낭만적 경향의 풍경화를 그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해체를 위해 최후의 정박지로 끌려가는 전함 테메레르' '평화 : 수장' 등이 있다. 도미에는 정치 풍자와 사회 풍속을 다룬 석판화를 발표하여 명성을 얻었으며 후기에는 유채화도 그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가르강튀아' '공화국' '삼등 열차'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