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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20세기’는 어떤 세기였는가? 굵고 짧은 세기였다 물자가 풍부한 것이 행복이었다 2. 문명의 흐름 ‘농업혁명’이 일어났다 근세는 ‘주지혁명(主知革命)’의 시대이다 산업혁명은 모든 것을 바꾸었다 3. 사람·물자·조직의 변화 인구가 급증하고, 지구를 남김없이 개발했다 사람이 기계로 대체되었다 기술은 대량 생산을 위해서 진보했다 인간은 조직에 편입되었다 4. 국가란 무엇인가? 근대는 국가 권력을 강대하게 만들었다 체제와 사상에 의한 진영이 생겨났다 최대의 선택은, 수정주의인가 전체주의인가? 냉전은 ‘근대’의 정점을 다투는 전쟁이었다 5. 근대의 정점 대성장을 초래한 것은 무엇인가? 1970년, 근대는 정점에 도달했다 전환기의 ‘소용돌이’ 속으로 6. 역사의 행운 메이지 유신은 뒤늦게 찾아온 신속한 혁명이다 근대화를 실현한 ‘행운과 모방’ 뒤늦게 찾아온 제국주의―대일본제국 7. 세 가지 정의 ‘전후 개혁’이란 무엇이었는가? 효율과 안전과 평등 ‘전후 체제’란 어떤 구조인가? 8. 최적 공업 사회?일본의 함정 일본식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문명’은 일본을 저버렸는가? 9. ‘지가 혁명’이 일어났다 제어 정보 기술이 초래한 것 글로벌화는 어떤 세계를 만들어낼 것인가? 수요의 소프트화는 무엇을 초래했는가? 10. 지가사회의 현실 이리하여 ‘근대’는 끝났다 1989년은 근대 최후의 해 그리고 지가 사회가 시작되었다 11. 일본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네 가지 ‘문화 혁명’ 네 가지 정책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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