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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 자동차 튜닝 작전 016│발이 달렸나?│쓱싹쓱싹, 쇠톱이 필요해│창의력도 탄산수처럼 퐁퐁퐁!│‘행운’을 상형문자로 표현하면│동글동글 동그라미│발을 쭉쭉 뻗으며 걸으라구요?│아무도 안 계세요?
[인터뷰] 테리 막스Terry Marks 일곱 살짜리가 나보다 낫네요 OTL │비틀비틀 비틀어봐│나도 록스타!│그런데 그쪽 이름이…?│벌레라면 벌벌 길 줄 알지?│그러게 노래는 안 부른다니깐--;;│삐리삐리, 깡통로봇 출동!│뚝딱뚝딱 나만의 책상 만들기 │오늘이 무슨 요일이라고?│프로 ‘핫도그’ 챔피언스 리그│깨진 달걀 프라이│개떡같이 말해도│찰떡같이 알아요│친구야, 하와이 가자│‘백만장자 아이디어’ 목록│피라미드도 이렇게 지은 거군│사돈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고? [인터뷰] 케빈 캐롤Kevin Carroll 쉿, 지금 스트레스 사냥 중이에요│김대리를 공으로 쓰는 스포츠라…│궁서체의 ‘ㄱ’자를 닮은 남자│날개 달린 말들│산수라는 과목이 없어졌대│비나이다, 비나이다 │별별 가발, 별 가발 │정해진 규칙? 웬 규칙?│지문 속에 코알라가 숨어 있다│닷컴? 닷컴이 뭐지?│미친 과학자의 연구실 방문기│로또, 세탁소, 고주망태│다이아몬드 공깃돌에 황금 이쑤시개│잠깐, 38원짜리가 하나 비잖아│신개념 벤치│전 양손잡이인데요│동물들이 어디에 있다고?│서체 선택 점수가 ‘D’야?│미녀는 향수를 좋아해 [인터뷰] 데니스 웨이리치Denise Weyhrich 적자생존 │발전의 여지는 언제나 존재한다│지하벙커에 악의 소굴이?│웃겨? 내 얼굴이?│로드러너를 잡아라│마음은 언제나 십대, 몸은…│아무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법은 도덕의 최소한│부채도사 납시오│손끝으로 사랑을 전해요│헉헉, 세 시에 예약한 사람인데요 │패턴이 있다? 없다?│치티치티 빵빵! │스무고개 하자는 건 아니시죠?│타이어 맛 샌드위치│선사시대의 음성 메시지│로봇과 함께 춤을│무적의 볼펜 부대 출동이요! │나 이런 사람이에요│화장실 문이 예술인데!│‘일타쌍피’ 스포츠│우리 인력거가 달라졌어요! [인터뷰] 브라이언 색Brian Sack 뒤죽박죽 문장 만들기│사장님, 나이스 샷!│아니 저건, 로켓 발사대?│‘나’를 파는 광고│도루를 하라는 거야, 콧물을 닦는 거야?│동굴 주민에게 빨간색을 설명하라?│고? 스톱?│와아아, 마분지 상자다! │어머나, 뚜껑까지 달렸네!│그 버튼은 제발 누르지 마세요!│햄버거 트위스터│얼렁뚱땅 해피엔딩│비상구는 어디에│나만의 토템 폴 만들기│프리미엄 독수리 버거 주세요│깜짝 선물이라고?│이 여자가 그걸 다 먹어치울 줄이야!│얘들아, 잡아먹어서 미안해│우리는 할 수 있다!│밤에 쓰는 햇볕 차단 고글 안경│올림픽 오색반지│나만의 묘비명 쓰기 │족제비 좀 포장해주세요│아빠를 위한 해피밀 장난감│알렉스는 재주도 많지 [인터뷰] 스티브 모리스Steve Morris 슈퍼맨은 외출중│서기 2500년의 스포츠│테이블에 묻은 얼룩은 어쩌지?│음악을 그리라고? │뜨거운 건 뜨겁게, 차가운 건 차갑게│내 머릿속의 필기구│개 팔자 상팔자│강 ‘강수월래’ 만수씨, 남대문 열렸네!│하늘 좀 날았다고 으스대기는│추월하느냐, 추월당하느냐 │얘기가 산으로 갔네!│펭귄이 내 바지에 물을 뿜어!│괜찮아, 잘 될 거야│현금인출기에 신발이 걸렸어요│뭐하고 놀지?│모양은 이래도 작동은 된다니까요│졸라맨의 비밀│대체 지금 몇 시죠?│‘기쁨’은 이런 모양이에요 │애완 돌멩이는 내다버려!│저는 다음 투석기를 이용할게요 [인터뷰] 마이크 디츠Mike Dietz 홀딱 벗은 뇌를 위해│그렇다고 후드에 꽂진 말아요│휘날리는 저 깃발은 우리들 기상│당신, 해고야! 두부 맛 창문이라구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저 여자와 그 물건의 관계│좀 더 큰 어항이 필요하겠는데│영예의 주인공은… │연필깎이에 이런 기막힌 사연이│‘우울’ 양의 얼굴을 알고 있나요?│리듬을 타자! 신나게!│불쌍한 햄스터, 명복을 빌어요│눈탱이 밤탱이 바트가 너 찾더라│향기 나는 사진 벌들도 무릎 보호대 차야 해? │쌍쌍바는 두 개로 치는 거야│염소 때문에 출근을 못 하겠어요│변종변태 화성인, 딱이네!│이건 음, 그러니까 꼭…│자다가 췌장이 끊어진 것 같아요│트위티가 좋아서 난리 치겠는 걸│과자보다 칼라차트가 필요해!│내 머리 괜찮아? │우리는 딱 들어맞는 사이!│‘미스터리 맨’ 특공대│알로하 빵빵 [인터뷰] 펠레그 톱Peleg Top 문 좀 열어줘!│청소부 아줌마배 복도 볼링 대회│싱싱하네, 파릇파릇해│베트맨에겐 조커가 필요해│그게 이 바닥의 불문율이야│스웨이드로도 나오나요?│다스베이더 바비큐로 주세요│도시 한복판에 웬 토템 폴? │우문현답 │좋은 하? 보내세요!│모세 씨, 파울이야 파울!│풀이 없으면 혓바닥으로│배기관이야, 꼬리야?│찬 공기와 물은 감기를 유발한다?│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됐어?│둥글게 둥글게 │서바이버: 쇼핑 편│중금속이 만연하사, 헤비메탈 만만세 │그 다음 이야기는 나도 몰라요│그러자 그가 말했다…│모두 탑승하세요!│금으로 크라운도 씌워드릴까요?│그 핫초코 어디서 났어요?│비엔나소시지로 만든 탑이라고? │오늘은 감자머리가 행복해 보이네│이 환상적인 냄새의 정체가 뭐야? [인터뷰] 제프 피셔Jeff Fisher 연필깎이의 속이 이렇게 깊은 줄이야!│페인트 붓의 재활용│천장에 매달린 게 뭐야?│주차비로 금 몇 덩어리가 필요한가요?│냠냠, 집짓기 놀이 맛있네│저 상자가 아까부터 나를 째려보네│홍시가 좋아서 길 떠나는 동글 짜리몽땅│즐거운 뜨내기의 집│거꾸로 뒤집어놓은 ‘커피컵 맨’│도전! 이층 책상 만들기│어릿광대 과목에서 낙제했걸랑요│그냥 낙서처럼 보이는데│실로폰이 드디어 제 역할을 찾았군│마케팅 카드가 생산 카드보다 위라고요│손가락이 인형보다 낫네│불덩어리, 명중이요!│노란 옷은 이제 아무도 안 입어?│속이 뻥 뚫리네│하이쿠야 좋구나!│습관의 동물│내 사랑 연필깎이를 돌려줘!│독수리와 호랑이가 싸우면?│개 사료 회사 아냐? [인터뷰] 세일스 그래픽 디자인 어, 머리스타일이 똑같네│박하사탕 좀 드세요│이게 별이라고?│미니, 미니, 미니!│‘그리고’를 어떻게 팔지?│바꿔, 모든 걸 다 바꿔!│내 속엔 네가 너무도 많아│ 씨네21 지난 호 어딨어?│ 근육남에게 어울리는 우산이라… 277│입술이 거기까지 올라가다니!│빅브라더 님이 보고 계셔│디저트 드셔야죠!│머리에 쓴 게 훈장이라고?│백분 토론? 대충 토론!│호외요 호외!│페이즐리 무늬 화면보호기네? [인터뷰] 존 포스터John Foster 라이트 형제도 대견해 하겠네│안녕, 나는 ‘부시시’라고 해│근사한 소실점│백만달러라고라고라!│휘리릭 만화가│철수! 철수! 296│김밥 전용 도시락통이라고요?│당신, 내가 찍었어!│방금 ‘십장생’이라고 했어?│미니 탁상 배구 한 판 할까?│이게 예전에도 있었나?│닻을 올리고, 에헤라디야!│팔아요│피카소 씨한테서 전화왔어요│시끄러워서 안 들려요! 306│뭐니 뭐니 해도 밥통이지│지금 제프가 방귀 뀐 거지?│콜라는 어디로 치워버린 거야?│킥볼 리그 개막을 선언합니다!│광고가 진실을 말한다고? 설마│파워 슈터!!!│어쩌다 장난감 선반 위에? [인터뷰] 본 글리트슈카Von Glitschka 건전지는 안 들었어요│가서 연이나 날리셔│왕따는 이제 옛말│야구공과 축구공 사이│두뇌맨 파이팅!│도서관 사서 전용 헬멧│지금 퍼팅 라인 밟으셨어요│눈꺼풀 안에 적을 땐 바로 이 펜! 325│세 번째 남자 출연자가 뽑히셨군요│나는 찬성…, 음… 반대예요│엄마표 과자는 X일까 O일까?│눈 감으면 보이는 세상│쇠똥구리구리 콜라?│낙서금지? 낙서선동! |
Stefan Mumaw
Wendy Lee Old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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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새롭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훈련을 돕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에는 진부하고 판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머리에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어줄 239가지 창의력 트레이닝 방법이 담겨 있다. 그걸 하나씩 하다 보면 눈에 띄지 않았던 새로운 것을 포착하고, 늘 보던 사물은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다. 창의력의 비밀은 아주 살짝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데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훈련법들은 창의력을 기르고 창의적인 생각을 단련해서 아이디어가 필요한 순간에 쏙쏙 뽑아 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 가지씩 창의력 트레이닝을 해보자. 대부분 짧고 간단하기 때문에 15~20분 정도면 충분하다. 게다가 재미있다. 꾸덕꾸덕 굳어가고 있는 머리를 자극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생산성을 높여줄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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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당신의 상상력, 무한질주가 시작된다!
기획자부터 마케터, 디자이너까지, 대부분의 직장인은 아이디어맨이 돼야 살아남을 수 있는 정글 같은 경쟁 사회를 살고 있다. 저자의 말마따나 “이 바닥에서 유통되는 진짜 화폐는 아이디어”인 것이다.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직업군에게 필요한 책이 나왔다. 『두뇌 비타민』은 꾸덕꾸덕 굳어가는 당신의 두뇌 스트레칭을 위한 트레이닝 북이다. 『두뇌 비타민』에는 디자인, 글쓰기, 사진촬영, 문제해결, 아이디어 제안, 놀이까지 여섯 종류의 창의력 연습법이 담겨 있다. 239가지 트레이닝의 특징을 묶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카테고리는 ‘기상천외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열기 전에 먼저 마인드컨트롤을 하라고 주문하다. 급진적으로 사고하라, 세상을 삐딱한 시선으로 보라, 타 분야에서 자주 삽질하고 기웃거려라, 재미없는 것과 진부한 것을 경멸하라…. 한마디로 ‘불량어른’이 되라는 것이다. 책 속의 창의력 권장 비타민을 섭취하고 나면, 고삐 풀린 당신의 상상력이 무한질주를 시작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추천! 창의력 트레이닝 네 가지 *쓱싹쓱싹, 쇠톱이 필요해 흔히 맥가이버 칼이라고 부르는 다용도 스위스 칼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빨간색(요즘은 색깔도 다양해졌지만) 플라스틱 칼집 안에 무려 276가지의 다양한 연장이 종류별로 구색 맞춰 들어 있는 아주 똑똑한 도구 말이다. 창의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과연 5센티미터짜리 쇠톱을 어디에 쓸지는 언뜻 상상이 되지 않지만, 아마 각자 매일 사용하는 더 유용한 도구들이 따로 있을 것이다. 오늘은 “전문가로 생존하기 위한 나만의 맥가이버 칼”을 구성해보자. 당신의 다용도 칼에는 어떤 도구와 연장이 포함될까? 목록을 적거나, 종이에 그림으로 그려보자. *선사시대의 음성 메시지 지난 20년 사이에 우리의 생활을 가장 크게 바꿔놓은 물건을 고르라면 아마 휴대전화가 빠지지 않을 것이다. 이제 시간의 구애 없이 누구에게든 전화를 걸 수 있다. 소식을 전하고 연락을 취하던 방법이 완전히 달라졌다. 휴대전화가 등장하기 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외딴 길 한복판에서 자동차가 고장 나면 지나가는 차를 얻어 타기 위해 속수무책으로 몇 시간이나 서 있어야 했던 얘기를 탄식을 섞어 들려주곤 한다. 대체 어떻게 살았느냐고?! 오늘은 바로 그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자. 아래 나열한 시대에 이동 통신 수단이 존재했다면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지 글로 설명하거나 그림으로 그려보자. 중세의 유럽/성경 시대/서부 개척기/ 1970년대 당시의 트렌드와 손에 넣을 수 있었던 수단, 거리의 제약 등을 두루 고려한다. 저 시대의 사람들은 이동 중에 서로 어떻게 연락을 취했을까? 지금의 휴대전화 같은 방법이 있었을까? *서기 2500년의 스포츠 스포츠는 문화의 한 부분이며 몇 세기의 역사를 자랑한다. 고대에 뜀박질을 했던 인류 최초의 운동선수들은 기량이 몰라보게 향상된 후손들이 온갖 첨단 기술을 활용하며 최고급 시설에서 플레이를 펼치는 현재의 스포츠를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그들이 느낄 놀라움이나 충격의 강도와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오늘은 그 사람들의 입장이 한 번 되어보자. 일단 한 가지 종목을 선택한다. 어떤 것이든 관계없다. 그런 다음 서기 2500년이 되면 그 스포츠가 어떻게 변해 있을지를 상상해서 글로 써보는 것이다. 기술 분야와 우주여행, 과학과 장비 등등, 선수들이 경험하게 될 갖가지 환상적인 발전을 감안하고 고려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자. *동굴 주민에게 빨간색을 설명하시오 파란색을 생각해보라! 지금 당장. 노란색도! 아마 별로 힘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건 어떨까? 참제비고깔색. 조금 까다롭다고? 그럼 옥수수꽃파랑은? 도무지 연상이 되지 않는다고? 음. 아무래도 우리는 정의할 수 있는 색깔만을 떠올릴 수 있는 모양이다. 그럴 만도 하지. 예를 들어 양상추나 정원처럼 일정한 성격이 담긴 말에서는 경험에 비추어 색상을 유추할 수 있다(당연히, 둘 다 녹색 계열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오늘은 크레파스 상자에서 가장 흔한 여덟 가지 색의 이름을 새롭게 바꿔보자.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까 어떤 인물이나 직업에 해당되는 말을 새 이름으로 붙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플로리스트”가 주제라면 녹색은 “줄기,” 빨간색은 “장미”로 붙여볼 수 있다. 참고로 여덟 색 크레파스에는 보통 파랑, 빨강, 노랑, 녹색, 보라, 오렌지, 검정, 그리고 갈색이 들어 있다. 유기견 사냥꾼 / 원탁의 기사들 / 청량음료를 사랑하는 사람들 /고등학생 이제 위에서 하나를 주제로 택한 후 그것과 관련이 있는 말로 각 색깔의 이름을 붙인다. 내친김에 64색에 도전한다고 해도 말리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