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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바보들의 행진’에서 벗어나라
제1장 첫 번째 자기도전 먼저 훌륭한 동물이 되라 본능을 믿어라 / 몸은 이미 알고 있다 / 나를 살리는 본능 / 훌륭한 동물이 되는 법 / 동물 적으로, 지극히 동물적으로 제2장 두 번째 자기도전 권위의 쇼를 멈춰라 권위의 새빨간 거짓말 / 비틀리고 뒤틀린 권위, 권위적인 것들 / 맹목과 맹종의 맹랑한 쇼 / 이 사람, ‘초절정 권위주의자’ 제3장 세 번째 자기도전 고정관념, 그 세계를 깨라 흑과 백, 그 지독한 편견 / 세상을 통째로 바라보라 / 내가 주도하는 삶으로 / 고정관념 박 차고 넘어서기 제4장 네 번째 자기도전 지금 아이처럼 미쳐라 아이들을 좋아하는가 / 내 안의 아이를 찾아라 / 오늘의 꽃을 보라 / 잘못된 교육에 저항하 라 / 마르지 않는 청춘의 샘 제5장 다섯 번째 자기도전 전적으로 ‘나’를 믿어라 외부에서 내부로 / 진정 나에게 정직해질 것 / 나 자신을 존경하라 / 나를 신뢰하는 방법들 제6장 여섯 번째 자기도전 욕구의 차원을 높여라 욕구, 욕망을 성찰하라 / 욕구의 빛나는 업그레이드 / 나만의 특별한 욕구를 실현하라 / 진 실한 욕구는 삶의 동력 제7장 일곱 번째 자기도전 목적이 나를 이끌게 하라 삶의 한가운데 목적을 세워라 / 살아 있다면 변화하라 / 위대한 ‘나’를 상상하라 / 소명의식 과 목적의식 / 과연 나는 정직한가 에필로그 | 삶이 ‘결정적 새로움’으로 꽉 채워지길! |
Wayne W. D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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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자체를 위한 쾌락 추구는 나쁜 것이고 쾌락주의에 해당하므로, 그것을 쫓아서는 안 된다는 이상한 개념을 자신은 물론 남들에게까지 강요할 수 있는 존재는 인간뿐이다. 물론 이런 개념은 당신의 몸이 알고 있는 바를 전적으로 거스르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세상의 바보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불행을 자초하고 있다. 장미 덩굴조차 태양을 향해 우로 가지를 뻗을 줄을 안다. 어떠한 종류의 장미든 간에 모든 가지를 가능한 한 가장 어둡고 가장 습한 구석으로 내리뻗는 장미는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 없다. 장미의 본능은 다음과 같이 말할 만큼 왜곡되어 있지 않다. “햇빛은 기분이 좋기 때문에 나쁜 거야. 그러니 햇빛을 갈망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야. 햇빛을 쬐면 기분이 좋고 쑥쑥 자라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잘 알지만, 날마다 햇빛을 추구하는 것은 아주 이기적인 일이야.”
인간만이 다음과 같이 말을 할 수 있다. “나이가 들 때까지 기다려. 20년 후를 위해 햇빛을 아껴둬. 하지만 지금은 묵묵히 참으면서 어두운 구석으로 가지를 뻗어. 그러다 네가 죽게 될지라도 그래야 해.” 이것은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당신의 본능은 당신 삶을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그러니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알게 되면 삶에서 행하는 모든 일에서 당신이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말 그대로 모든 일에서 말이다! --- pp.33-34 무한계형 인간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것은 독특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져서가 아니라 보다 자기 발전적이고 자기 성취적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고자 삶을 선택해서이다. 연구자나 일반적 관찰자가 보기에는 무한계형 인간이 그냥 더 강하고 더 독립적인 사람들인 것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런 강하고 독립적인 모습 이면에는 남들에게 휘둘리거나 조정당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진지한 결심이 숨어 있다. 게다가 그들은 스스로의 무한한 잠재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삶에 상식적인 접근을 함으로써 그러한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에 대해 모든 사람이 다 동의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을 삶의 목표로 정하지도 않는다. --- p.122 언제 어디서나 남들이 부당하게 당신 삶을 통제하려 하는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그러면서 직접적으로 맞서야 할 것 같은 상대나 대상이 누구인지에도 주의를 기울여라. 부모들이 적당 선을 넘어서 당신 삶을 통제하는 것 같다고 여겨진다면 그처럼 외부적으로 야기된 불행의 궁지에서 벗어날 최선의 길은 부모님과 마주앉아서 아주 특별한 대화를 나누는 것일지도 모른다. 즉, 당신의 내부 신호가 보모님의 통제 시도 중 어떤 것들을 거부하는가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 보는 것이다. 가령 당신이 질색하는 피아노 레슨을 받게 한다는가 열여섯 살이 되었는데도 혼자서 캠핑을 떠나지 못하게 한다거나 아직 장래 희망이 뭔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의사가 되길 강요하는 부모님, 혹은 그 외에도 당신이 외부 조종자가 되도록 허용한 그 누군가와 몇 차례 진솔한 대화를 가져보라. 그때 당신이 확고하면서도 차분하게 그리고 심지어 유쾌하기까지 한 자세로 설득하다면 상대는 차음 강경한 태도가 누그러지면서 당신을 좀더 존중해 줄 것이다. --- p.225 무오류지대형/무한계형 인간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련된 얘기를 주요 화제로 삼는다. 이웃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라 그들이 무엇을 입고 무엇을 사고 무엇을 소비하는가 따위에는 거의 안중에 없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는 본질적인 존엄성이 있으므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신념이 강하다. 그런 만큼 남들 또한 자신을 고귀하고 중요하게 여겨주길 기대한다. 바로 그런 방식으로 자지 자신을 바라보면서 목적의식을 획득한다. 게다가 스스로 정한 삶의 목표에 깊이 몰두하기 때문에 대체로 바쁘게 활동하며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항상 적극적이고 신나게 임한다. --- p.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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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기를 결심한‘행복한 이기주의자’들의 새로운 도전 -‘완벽한 나’는 결코 꿈이 아니다
인생이라는 잔을 마실 마시는 일에서 세 번째, 네 번째, 혹은 다섯 번째 잔을 권유받을 때 마음 속으로 “아니, 됐어요. 여기까지가 제 한계인 것 같아요.”라고 얘기한다면 곤란하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이런 한계에 대한 것이다. 인생에서 뭔가를 얻고자 하는 우리 능력에는 말 그대로 한계가 없음을 차근차근 살펴보고, ‘완벽한 나’를 일깨우고 ‘완벽한 삶’에 다가서고자 하는 것이다. ‘결정적 순간’이 일상을 채우는 유쾌한 완벽주의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선 당신을 어떤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목적 그 자체로 여겨야 한다.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당신 자신은 전인적 인간이며, 완전한 존재이고, 본질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보라. 뭔가를 성취하거나 획득함으로써 자신의 가치가 증명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분명, 당신이 원한다면 성장을 통해 다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현재 모습 그대로도 여전히 당신 자신을 전인적이고 가치 있는 존재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성장을 통하나 미래 변화를 도모하면서 현재 시점에서도 여전히 전인적이고 완벽할 수 있다는 것은 모순되는 일이 아니다. 그와 함께 남들에 대해서도 ‘마땅히 그래야 하는’ 모습이 아니라 그들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있도록 하라. 남들에게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외적 기준을 들이대지 말고, 그들의 현재 모습을 완전한 모습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하라. 무한계형 인간이 됨으로써 상상 속에서 자신에게 기대하는 수준까지도 넘어설 수 있느냐 없느냐는 오직 당신에게 달려 있다. 모든 것은 의지의 문제일 뿐이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이 이 책에서 소개한 무한계형 인간의 삶을 선택한다면 개인적인 내면의 평화와 인간적 성취감을 더욱 뚜렷이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노력을 해보겠다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라. ‘새롭게 생각하고 새롭게 느끼며 새롭게 행동하라.’ 유쾌한 완벽주의자의 무한계형 인생은 그 세 발판의 사다리에서 태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