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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2.지워지지 않는 과거.
3.진행
4.시작
5.작전
6.개시
7.서로의 갈등
8.각자의 선택의 길.
9.결전
10.진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그는 글을 배운 적이 없다. 하지만 소설가로 시작해서 시나리오 작가, 드라마작가까지 모든 장르의 글을 섭렵했다. 그의 글을 보고 읽은 대중은 이미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6살의 젊은 나이로 영화 [비스티 보이즈] 원작 소설로 데뷔했다. 그 뒤로 『아비』, 『밤의 대한민국』, 『살아가려면 이들처럼』, 『형제』, 『소원』, 『터널』, 『기억을 잇다』, 『이야기』, 『행복하게 해줄게』, 『이별이 떠났다』, 『균』 등의 작품을 출판했고 현재 모든 작품이 영상화 계약이 이루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비스티 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그는 글을 배운 적이 없다. 하지만 소설가로 시작해서 시나리오 작가, 드라마작가까지 모든 장르의 글을 섭렵했다. 그의 글을 보고 읽은 대중은 이미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6살의 젊은 나이로 영화 [비스티 보이즈] 원작 소설로 데뷔했다. 그 뒤로 『아비』, 『밤의 대한민국』, 『살아가려면 이들처럼』, 『형제』, 『소원』, 『터널』, 『기억을 잇다』, 『이야기』, 『행복하게 해줄게』, 『이별이 떠났다』, 『균』 등의 작품을 출판했고 현재 모든 작품이 영상화 계약이 이루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비스티 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 소설뿐만이 아니라 극본과 시나리오까지 직접 쓰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자신의 원작 소설을 가지고 드라마와 영화까지 집필한 작가로 기록됐다.

그는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운동을 벌여 13세 미만 아동성범죄 공소시효를 폐지하는데 일조하기도 했으며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도 했다. 해당기업의 불매운동과 함께 사회적 참사법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가습기 살균제 영화인 『공기살인』과 원작고설 『균』을 집필하기도 했다. 작가는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라는 수식을 얻었으며 여전히 약자들을 위한 기부와 사회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26살 젊은 나이에 작가로 데뷔했다. 데뷔작이었던 『나는 텐프로였다』가 1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윤종빈 감독 연출의 영화 [비스티 보이즈]로 제작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은 서점 뿐만 아니라 활발히 스크린으로 옮겨지고 있다. 아동성범죄의 경각심을 일으킨 2013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과 2016년 김성훈 감독, 하정우, 배두나 주연 [터널]의 원작소설을 썼다. 2018년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소설과 대본을 썼다.

2008년 데뷔 후 11년 동안 다섯 작품을 영화 원작으로 계약했고 일제의 숨겨진 만행을 써낸 소설 『그날』과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폭로한 소설 『균』도 영화화 준비중이다. 그는 사회적 약자들과 우리가 마주해야 할 진실을 담은 소설을 가지고 사회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설가로는 최초로 자신의 원작소설을 가지고 직접 영화 시나리오와 드라마 극본을 집필하기도 했다. 드라마, 영화, 문학을 모두 써내려간 작가로 등극 한 것이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한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유럽에 소설 원작 영상화 판권 계약을 이뤄냈다.

소재원 작가는 자신의 본질은 소설가라 늘 이야기 한다. 또 한 언론에서 자신을 소개 할 때 흔히 언급되는 천재작가라는 별명보다 데뷔 초기부터 간직해온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 라는 수식이 더욱 소중하다고 한다. 그런 소설가,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로서 충실한 작품이 바로 〈이야기〉이며 〈이야기〉야 말로 자신의 대표작이자 자신이 추구하는 진정한 펜의 쓰임임을 독자들이 꼭 알아주시길 바란다.

소재원의 다른 상품

저자 : 소재원
영화 ‘비스티보이즈’ 원안소설 ‘나는 텐프로였다.’로 첫 작품부터 세상의 주목을 받았다. 그 뒤, 르포소설 ‘아비’를 출판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밤의 대한민국’은 전 작품에서도 보았듯이 수년의 취재를 통해 얻은 보물과 같은 소설이다. 차세대를 이끌어갈 젊은 작가 소재원은 쇠퇴하고 있는 한국문학이 다시 한 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밤의 대한민국’을 선보인다 말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49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277705

출판사 리뷰

소재원의 세 번째 장편소설. 작품의 준비만 5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1년이란 집필의 시간을 거쳐 탄생한 위의 소설은 소재원이 자신의 문학의 색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호언장담하는 소설이다. 그는 독자들에게 과감한 도전장을 내던졌다. 밤의 대한민국이 재미가 없다면, 독자들의 비난과 비판을 절대 피하지 않겠다.’ 라며 이번 소설에 대한 굉장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그의 진정한 문학을 엿 볼 수 있는 ‘밤의 대한민국’은 독자들의 기대를 절대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그는 말하고 있다. 이미 세계일보에 연재되어 검증을 받은 소설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소재원의 문학은 지금까지 봐왔던 한국 문학의 틀을 깨버리는 충격! 그 이상의 것이라 말 할 수 있다. 자신만의 뚜렷한 색으로 문학을 표현하는 그의 필력은 독자에게 외면 받고 있는 한국문학을 구원 할 수 있다고 감히 단언한다.

‘밤의 대한민국’은 지독한 이기주의를 가진 인간군상의 모습을 담았다. 대한민국 상위 1%의 뛰어난 머리를 가진 전설의 사기꾼들이 실제로 벌였던 사기사건과 함께 아직까지도 고위층을 상대로 벌어지고 있는 ‘귀족 성매매’의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거기에서 끝나버린다면 소재원의 소설이 아니다. 얽혀있는 인간 군상들의 미묘한 감정과 인연은 결코 소설의 단순함과 지루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그들의 서로 속고 속이는 두뇌싸움은 ‘밤의 대한민국’을 절대적인 완벽함을 가진 소설로 만들어 주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에 작가는 독자 스스로에게 주인공들을 평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당한 논리와 함께 시작되는 소설 속 주인공들의 모든 사건의 시작과 끝을 한길이 아닌, 독자들의 성격과 살아온 경험을 통하여 각자 다르게 해석 할 수 있는 여러 갈래의 길을 남겨 둠으로서 독자들에게 마지막 배려를 하였다. 소재원은 독자들에게 묻고 싶었다 한다. ‘과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의란 무엇인지... 그 정의의 단어가 각자의 사상과 생각을 통해 다른 해석을 가질 수 있지는 않을지.’선도 없고 악도 없다. 그렇기에 이들의 삶의 평가는 독자들의 몫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어려운 소설은 아니다. 1년의 집필 기간을 통하여 얻어진 완벽한 구성과 문장은 어디한군데 부족한 부분이 없다. 물처럼 술술 읽히지만, 허술하지 않은 문장. 빠른 전개를 중심으로 하지만, 절대적인 완벽을 추구하는 플롯의 구성. ‘밤의 대한민국’은 독자들에게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의 형식을 완벽하게 깨부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소재원은 지금까지 자신의 소설을 작품이라 부르지 않았다. 자신의 소설을 그저 글이라 표현할 뿐이었고 자신을 작가가 아닌, 이야기꾼으로 부르길 원했다.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추구한 문학을 만들어내기까지 스스로를 낮춰 부른 것이다. 하지만 이번 소설에서는 당당하게 작품이라 부르며 자신을 작가라 평가해 주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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