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서울에서 : 개처럼 벌다.
Prologue 2. 유럽으로 : 정승처럼 떠나다. 13년 전의 유럽 멤버가 다시 뭉쳤다! -비행기 안에서 : 닭 중에는 똑똑한 닭도 있다!? -고즈넉하고 아늑한 휴양지 브루게 -응해주고 싶지 않은 당신의 몽타주(?) -5.5등신의 동양 여자들이라도 토끼굴은 소화하기 힘들다! -브루게 민박집 할머니의 동양 문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 -이웃에 대한 배려로 오줌을 내리지 않는 프랑스 가족? -세련됨과 화려함을 갖춘 브뤼셀 -꼬마야, 바로 네가 브뤼셀의 그 명물이렷다!? -활기참 속에 여유와 안락이 느껴지는 코블렌츠 -미안하다, 코블렌츠! 너를 우리식 읍내 시골로 착각했다! -차라리 네가 가서 김밥 말아줘라! -유레일패스가 있다면 유람선도 공짜로 탈 수 있다? -마인츠 강변 : 늘 깨어있으라. -중세의 분위기와 아기자기함이 숨 쉬는 뤼데스하임 -뤼데스하임에서 하이힐 신고 버틸 수 있었던 중세의 막연한 힘! -국제도시의 장중함 속에 고유의 모습을 간직한 프랑크푸르트 -본의 아니게 머물다! 프랑크푸르트 -어머어머, 돈 받는 거였어? 무섭다!!! -수도원도 아니고 인원수에 맞춘 빵조각 딸랑 셋!!! -생활 속에 문화가 묻어나는 뷔르츠부르크 -18세기 뷔르츠부르크의 레지던츠 궁전을 다시 밟을 수 있었던 이유? -마리엔부르크 요새? 적들 올라오다가 레이더망에 포착됐을 것 뻔해! -동심을 심어주는 로텐부르크 -로텐부르크의 삐끼 아저씨께 낙찰되다! -도대체 얼마나 깊은 애정을 테스트하려는지 -난, 중세시대를 걷고 있어요. 로텐부르크! -안 되겠어, 빨리 사발면 꺼내! -벼락부자? 그것?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야, 그냥 살아! -쿠텐베르크의 후손임을 알게 해주는 밤베르크 -별일이네? 밤베르크에서 빨간 승용차가 우리를 픽업하기 일보 직전! -뜨거운 시선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야. -낼모레면 오십인 두 노친네의 정황을 봐서는 영락없는 깃발여행이 나을 듯 -자전거가 생활화된 뮌헨 -경찰 맞아? 신분증 위조한 것 아니야? -뮌헨 공과대학 주변의 오빠들이 정말 멋져!!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갑자기 중이 되어버린 나 -모차르트가 먹여 살리는 고장 짤츠부르크 -호엔짤츠부르크 성? 차라리 우리는 거리를 두고 있어야 했었어. -음악이 아닌, 짤츠부르크 시민을 먹여 살리는 모차르트의 대단한 능력!!! -골치 아픈 팁 계산의 시간!!! -좌청룡우백호도 아니고 왼편의 아저씨들의 뜨거운(?) 시선! -한 폭의 그림 같은 할슈타트 -자연예술이 가장 뛰어남을 알게 해주는 할슈타트 -어, 또 만났네? 브루스 윌리스 헤어스타일의 버스기사 아저씨! -알테 피나코텍 미술관을 찾아서 -혈액모식도의 숨어있는 O형 기질을 튀어나오게 만드는 중국인들!!! -무역항을 통해 동서양의 문화를 세계에 전파한 베네치아 -베네치아? GNP만 높으면 뭐하니! 의식 수준이 따라와야지. -그렇게 궁금하면 네이버에 물어봐라! -식탁에서의 오병이어 기적을 바라면서 -이탈리아 본고장에서 일을 저지르고 싶어! -본의 아니게 베네치아를 한방 먹였군! -울고 싶어라~ 한없이 우울한 도시 나폴리!!! -서울에서 다져진 노하우로 나폴리의 도로사정을 극복하다! -작렬하는 태양의 도시 소렌토 -소렌토 산호라고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어! -숨 막히게 압도하는 자연의 스릴러를 담은 포지타노 -Oh my God! 포지타노의 해안 풍경에 기절하기 일보 직전!!! -자연과 인간이 만든 아말피 -아말피? 안젤리나 졸리와 브레드피트가 사랑을 나눈 곳이라고 하는데 -아말피 해안의 끝자락 살레르노 -대자연이 인간을 향해 포효했던 폼페이 -폼페이에서 : 알짱거리지 말고 뒤에서 조용히 들으라는 직접화법을 듣고 -피천득 선생의 ‘인연’을 떠올리게 하는 로마 -피천득 선생의 ‘인연’을 떠 올리며 -상술이 보통이 아닌 이탈리아 상인들 1편! -낼모레면 사십인 여자가, 낼모레면 오십인 두 노친네를 잃어버리다. 전편?! -상술이 보통이 아닌 이탈리아 상인들 2편! -낼모레면 사십인 여자가, 낼모레면 오십인 두 노친네를 잃어버리다. 후편?! -시스티나 성당 맞아? 난장판이 따로 없군!!! -내가 여행기간 중에서 제일 두려움에 떨 때 -성 프란체스카가 재료를 준비하고 지오또가 먹여 살리는 아씨시 -사람에게서도 느껴보지 못한 품격이라는 것을 아씨시에서 느끼다. -성 프란체스카가 재료를 준비하고 지오또가 먹여 살리는 곳, 아씨시 마을 -양의 탈을 쓴 아씨시 마을의 상인 -사랑의 대상을 바뀌게 해준 피렌체 -아니! 그럼 엄마,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그렇게 서럽게 울겠어요? -피렌체 상인들의 절규하는 목소리, “우리 것은 쳀탈리아 탈을 쓴 메이딘 차이나가 아닌, 오리지날이에요!”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고 하는데 대상이 바뀌었어요! -피렌체에서 만난 이영애 씨를 기념 촬영하다(?)! -고상한 품격의 언덕 마을 시에나 -이제는 그 언덕이 그 언덕 같네? 언덕마을 시에나를 찾아서 -승리의 키스 할 만하겠다. -메디치가의 사무실이었던 우피치 미술관에서 -다섯 마을 완주를 위해서 통행세를 내야 하는 친케테레 -이모가 그 총각 스타일이 아니니깐 피자를 안 팔았던 거야!!! -아가씨들! 스페인 광장 앞의 젤라또 가게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로 사먹지 마세요!!! -친케테레 다섯 마을 완주; 미운 놈 떡 하나 준다는 심정으로 -밀라노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 저잣거리 여편네의 맛 좀 한 번 볼래? -징글징글한 이탈리아! 본의 아니게 하루를 머물게 된 밀라노 -마지막 그의 애원(?)에 가슴 아팠지만 “No, thank you.”라고 거절했다. -미끼로 내 던진 고려의 직지심경과 KTX의 관계? -낭만과 우수의 도시 파리 -아줌마한테는 소금, 후춧가루, 간장이 다 장식용인가요? -격식을 갖추면서 거품이 제거된 명품 아울렛 매장으로 -모계혈통을 100% 물려받은 바로크스타일의 복부비만 -일본 음식문화를 거의 현지화 시킨 일본인의 능력이 놀라워! -오죽하면 숙소를 옮기겠냐고요!!! -처음 찾은 오랑주리 미술관 -‘모네의 정원’ 하나를 보기 위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보면 -유학시절 파리에서의 회상 -오늘도 나는 가리, 배낭을 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