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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술과 문화, 뉴욕의 경제지도를 다시 그리다_ Art, Culture, and New York City
뒷골목 디제이가 ‘예술계의 아이콘’이 되는 도시 그들을 모여들게 하는 것, 뉴욕의 ‘소셜 라이프’ 뉴욕이라는 도시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우리가 뉴욕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것들 일류가 일류를 불러들인다, 크리에이티브 문화의 선순환 2. 앤디 워홀에서 마크 제이콥스까지, 뉴욕의 컬처 히스토리_ How it all Began 역사는 계속된다, 뉴욕의 컬처 트렌드 1850년~1919년 : 최초의 보헤미안들 1920년~1945년 : 재즈, 다다이즘, 기성복의 시대 1950년대 이후 : 크리에이티브 도시 ‘뉴욕’의 부상 1970년대~1980년대 초 : 포스트모더니즘, 펑크, 그리고 다운타운 1980년대 중반~오늘 : 컬처, 상업화, 그리고 쿨함의 추구 ‘과거와 현재의 이종교배’, 새로운 뉴욕의 탄생 3. 입소문을 창조하고 쿨함을 판다, 크리에이티브 경제의 메커니즘_ Creating Buzz, Selling Cool 크리에이티브 산업, 컬처 이코노미를 이끌다 ‘문화적 맥락’을 만드는 것이 곧 상품화로 직결되는 시대 오리지널과 이미테이션의 경계가 무너지다 창조와 선별, 입소문과 유행, 트렌드를 만드는 양념들 4장. 크리에이티브를 폭발시키는 ‘뉴욕의 소셜 라이프’_ The Social Life of Creativity 스타일과 마케팅, 그 사이에서 탄생하는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산업 대중의 소비를 부추기고 창조하는 셀러브리티들의 탄생 뉴욕에서 ‘인맥’이 위력적인 후광효과를 발휘하는 이유 낮엔 디자이너 밤엔 뮤지션, 분야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티브의 위력 뉴욕의 비즈니스는 나이트클럽에서도 이뤄진다 크리에이터들을 잇는 새로운 가교, 나이트라이프의 게이트키퍼들 5장. 뉴욕은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의 공장이 되었나?_ Becoming Creative ‘창의성’이 ‘기회’를 만나는 순간, 산업으로 폭발한다 크리에이티브는 계획과 통제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뉴욕이 아니었어도, 문화·예술 산업이 폭발할 수 있었을까? 크리에이티브 공장의 원동력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충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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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부터 마크 제이콥스까지,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뉴욕의 크리에이티브는 어디서 만들어지는가? 패션, 미술, 음악 산업을 통해 알아보는 뉴욕 크리에이티브의 탄생과 진화, 세계를 이끄는 크리에이터들의 계보와 그들의 창조적 원천을 엿본다!
글로벌 트렌드의 진원지, 크리에이티브의 멜팅팟 뉴욕! 뉴욕은 어떻게 세계의 크리에이티브 공장이 되었나? 뒷골목에서 그래피티를 그리던 클럽 디제이 출신 바스키아의 작품이 수천만 원을 호가하고, 화장실 변기를 뜯어다 놓은 뒤샹의 작품이 미술계를 뒤흔드는 곳! 앤디 워홀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집단이 뉴욕의 돈줄을 끌어 모으고, 새로운 발상과 낯선 시도가 세계를 뒤흔드는 트렌드가 되는 곳! 야망과 꿈을 실현하려는 세계의 젊은이들이 꿈틀거리는 멜팅팟(melting pot), 뉴욕! 그곳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며,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파리나 밀라노, 도쿄나 런던에는 없는 것, 예술과 자본을 교묘하게 연결시키고, 창의성을 산업으로 키워 부를 창출해낸 거대 도시의 시스템은 어디에서 기원한 것인가? 도시경제학자인 저자 엘리자베스 커리드는 이 책에서 예술과 자본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도시, 뉴욕의 심장을 완전히 해부했다. 문화예술사와 경제사를 통시적으로 꿰뚫어 뉴욕에서 크리에이티브 산업이 번성하게 된 이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역사적, 공간적 특수성을 바탕으로 예술과 도시경제가 어떻게 호혜적으로 공생하는지를 보여준다. 예술과 자본과 도시의 뜨거운 융합, 크리에이티브 제국이 돌아가는 단 하나의 메커니즘! 패션계의 이단아 마크 제이콥스의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사가 되고, 지미 추의 스틸레토 힐과 잇(it) 백이 없으면 속옷을 입지 않은 것보다 더 부끄러워진다…. 새로 오픈한 핫 플레이스 클럽에 입장하려고 몇 시간이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셀러브리티들의 한마디가 곧 유행이 된다…. 저자는 뉴욕의 아티스트와 유명 디자이너, 셀러브리티 100여 명을 인터뷰해, 뉴요커들이 어떻게 자기들만의 제국을 건설하고 소통하는지, 사회적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세계가 주목하는 뉴욕의 소셜 라이프와 나이트라이프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등, 크리에이티브 제국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있다. 또한 치열한 크리에이티브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클럽에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나, 파티에 열광하는 뉴요커들, 유명 패션 브랜드의 탄생비화, 셀러브리티 비하인드 스토리 등, 뉴욕에서만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가득 풀어놓았다. 소호에서 첼시, 미트패킹까지…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지도가 어떻게 그려지는지, 도시의 생명력과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메커니즘을 흥미진진하게 추적한다. 이 책은 세계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이 어떻게 생산되고, 트렌드가 어떤 방식으로 유통되고 소비되는지, ‘도시’라는 공간적 특수성이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는지를 알려주는 인문과 경제의 독특한 크로스오버로, 문화와 도시, 예술과 경제를 잇는 특별한 연결고리를 심층적으로 밝혀냈다. 패션, 디자인, 광고, 예술 등 크리에이티브와 관련된 깊이 있는 분석과 최신 트렌드, 뉴욕에서 가장 핫(hot)한 아티스트와 셀러브리티 인터뷰와 함께 뉴욕의 인명, 지명, 용어를 총망라한 최신 ‘뉴욕 사전’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