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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전2권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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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프롤로그 상처는 언제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준다

1장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혼자 상처 받는 일은 그만할 때도 됐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남이 원하는 게 원칙이 되게 하지 마라
자기결정권을 가져라
부당한 대우는 나 자신이 만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할 의무가 있다

2장 어떤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게 먼저다
웅크린 시간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별이다, 반짝일 권리가 있다
나 자신에게 사기 치지 않기
후천성 의지결핍증후군
인생은 원래 깔끔하지 않다
혼자 행복할 수 있어야 둘이어도 행복하다

3장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나가는 법
성취를 경험한다는 것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옷장에는 주인의 자존감이 걸려 있다
작은 순간을 다 써버리자, 그것은 곧 사라질 테니
완벽한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4장 세상 모든 관계에는 법칙이 있다
애티튜드가 스펙을 이긴다
‘관계의 패턴’을 파악하라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
때로는 인생보다 일상이 더 힘겹다
굳이 엄마와 친하게 지낼 필요 없다
‘부모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착각하지 마라

5장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라
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힘
섹스를 철학하라
결혼은 쉽지만 가정을 꾸리는 일은 어렵다
이별이라는 이름의 마침표
서툰 선택이 서툰 이별을 만든다

6장 잃는 것에 민감하고, 얻는 것에 둔감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장 가까운 친구의 성공이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할지 모른다
당신은 미래의 모습을 가졌는가?
더 나은 선택은 존재한다, 반드시
일으키는 재능VS.유지하는 재능
나는 언제나 내가 우선이었다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프롤로그 상처는 언제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준다

1장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혼자 상처 받는 일은 그만할 때도 됐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남이 원하는 게 원칙이 되게 하지 마라
자기결정권을 가져라
부당한 대우는 나 자신이 만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할 의무가 있다

2장 어떤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게 먼저다
웅크린 시간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별이다, 반짝일 권리가 있다
나 자신에게 사기 치지 않기
후천성 의지결핍증후군
인생은 원래 깔끔하지 않다
혼자 행복할 수 있어야 둘이어도 행복하다

3장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나가는 법
성취를 경험한다는 것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옷장에는 주인의 자존감이 걸려 있다
작은 순간을 다 써버리자, 그것은 곧 사라질 테니
완벽한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4장 세상 모든 관계에는 법칙이 있다
애티튜드가 스펙을 이긴다
‘관계의 패턴’을 파악하라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
때로는 인생보다 일상이 더 힘겹다
굳이 엄마와 친하게 지낼 필요 없다
‘부모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착각하지 마라

5장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라
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힘
섹스를 철학하라
결혼은 쉽지만 가정을 꾸리는 일은 어렵다
이별이라는 이름의 마침표
서툰 선택이 서툰 이별을 만든다

6장 잃는 것에 민감하고, 얻는 것에 둔감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장 가까운 친구의 성공이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할지 모른다
당신은 미래의 모습을 가졌는가?
더 나은 선택은 존재한다, 반드시
일으키는 재능VS.유지하는 재능
나는 언제나 내가 우선이었다

저자 소개 2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 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 학회 회원이다. 최근에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 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 학회 회원이다. 최근에 ‘양창순의 마음 레시피’ 유튜브 채널을 열고 운영 중이다.

CBS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SBS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동양의 성격학인 명리학과 서양의 정신의학을 접목한 『명리심리학』을 비롯해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주역 심리학』,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등 다수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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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대 졸업, 동대학원 의학박사를 거쳐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받았다.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학술이사,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현재 서초좋은의원과 굿이미지 심리치료센터의 원장이다. 저서로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21세기북스),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규장),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성안당) 외 다수가 있다. 깊은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는 이들이 하나님께 나아가 ‘지금 그대로의’ 자기 삶을 수용하며 건강한 몸과 마음과 영혼의 조화를 이루길 간절히 바라는 크리스천 정신과 전문의. 그는 지난 20여 년간
이화여대 의대 졸업, 동대학원 의학박사를 거쳐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받았다.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학술이사,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현재 서초좋은의원과 굿이미지 심리치료센터의 원장이다. 저서로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21세기북스),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규장),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성안당) 외 다수가 있다.

깊은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는 이들이 하나님께 나아가 ‘지금 그대로의’ 자기 삶을 수용하며 건강한 몸과 마음과 영혼의 조화를 이루길 간절히 바라는 크리스천 정신과 전문의. 그는 지난 20여 년간 말씀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환자의 거친 마음 밭을 기경하는 농부로, 상처와 트라우마로 얼룩진 마음속 유리창을 닦아내는 청소부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왔다.

특히 2017년부터 CGNTV를 통해 ‘유은정 원장의 마음치료 코칭’을 시즌 1-3에 걸쳐 36회 강의하며(유튜브 누적조회수 182만 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내밀한 정신적 고통으로 신음하던 전국의 크리스천으로부터 빗발치는 문의와 상담 요청을 받았다. 이들의 치유 과정을 통해 우울, 불안, 폭식, 중독 등 겉으로 드러난 증상 이면에 잠재된 실존적 외로움과 공허감을 치유할 유일한 근거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았다. 『내 마음도 쉴 곳이 필요해요』에서 그녀는 상처 입은 이들의 하나님과 신앙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며 정신과 상담과 약물치료의 유익을 강조한다. 또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상담 사례와 모두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마음챙김법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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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644쪽 | 994g | 152*225*35mm

출판사 리뷰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자기결정권을 가질 것
관심 받기 위해 떼쓰지 말 것
잃는 것보다 얻는 것에 집중할 것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너를 이만큼이나 생각하는데, 너는 왜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건데?” 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상처받은 사람이 자주 하는 말이다. 관계에 서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구, 착한 딸, 멋진 선배, 능력 있는 동료로 기억되고 싶어 스스로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러다 상대에게 내가 해준 만큼 그대로 돌려받지 못하면 혼자 상처받곤 한다.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유은정 원장은, 안타깝지만 이들의 상처는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타인에게 배려와 친절을 베풀었으니 타인 역시 그대로 돌려주리라는 ‘기대’가 만든 상처라는 것.

대부분의 사람이 ‘내가 이만큼 했으니 상대도 그 정도는 해주겠지’라고 생각한다. 사람 관계라는 것이 이처럼 단순, 담백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사람의 관계에도 패턴이라는 게 있어서 한 번 취하는 사람은 계속 취하고 빼앗기는 사람은 계속 실하게 된다. 그래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굳이 그 인연을 끌고 갈 필요 없다


저자 유은정 원장은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더는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대신,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기 자신에게로 돌리라고 조언한다. ‘상대의 감정’에 맞춰진 관심의 초점을 ‘나의 감정’으로 되돌리기만 해도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관계 맺기가 가능해진다는 것.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 남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한 사람 모두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다. 명심하라. 거절해도 괜찮다.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괜찮다. 한 번쯤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지금껏 한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이라면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타인에게 집착하고 혼자 상처받지 마라. 당신은 지금보다 더욱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와 타인, 모두를 만족시키려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타인에게 기대하고 지치기를 반복하는 사람은 결국 언젠가 상처가 곪아 터지기 마련이다. 더 심각해지기 전에 혼자만의 노력을 멈추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모든 상처를 주는 관계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

내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정서적 지지자는 친구나 가족 등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상담한 사람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계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이 담겨있다. 사소하지만 인생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적극적인 노력이다. 이는 당신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전이 될 것이다.
· 30만 부 기념, 2017년 새롭게 보강된 개정증보판!
·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솔루션, 두 챕터 새롭게 수록!
①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_5단계 솔루션’
② ‘인간관계에도 좌표가 필요하다_인간관계 심리유형 8가지’
· SERICEO 100회 명강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책!
· 주요 대기업과 조직, 방송에서 열광한 화제의 책!

세상에 상처받았다고 심각할 필요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거부당하고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한다. 과연 마음을 열어 보여도 되는 걸까, 내가 다가간 만큼 상대방이 내 진심을 알아줄까, 이러다가 나만 상처받는 것은 아닐까, 내 마음 같은 사람이 있을 리 없잖아 등의 생각이 ‘나’를 두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와 같은 두려움은 개인의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회사에서 조직에서 소통의 부재를 가져온다.

그런데 이 책은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소개한다. 인간의 본성에는 이미 그런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좋은 사람들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성공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너무도 강력한 소망이 그것이다. 그런 소망이 있기에 인간은 때때로 인간관계나 리더십이 바라는 만큼 잘 풀려나가지 않을 때도 결코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내 안에 인간관계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공감의 능력이 있는 한 세상은 그와 같은 나의 진심을 알아줄 것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을 이기고 소망을 이루려면 우린 먼저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잘 지내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린 스스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거기서 빚어지는 오해, 잘못된 습관들에 대해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린 많은 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물론 내 안에 있으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심리적 문제들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우리가 나를 미루어 남을 짐작하듯이 그와 같은 노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다. 그러한 인간에 대한 이해는 일반적인 인간관계뿐 아니라 리더십에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우선은 이해할 수 있어야 공감도 하고 소통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노력을 꾸준히 해나갈 때 세상은, 사람들은 내 진심을 알아줄 뿐 아니라 먼저 손 내밀고 먼저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우리의 본심에 귀 기울이며 상대방을 헤아려야 한다. 이를 좀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까칠하게 살기로 하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나와 상대방의 본심을 거울 들여다보듯 파악할 수 있는 여러 심리적 방법과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치유법을 소개한다. 또한 상처받지 않고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관계의 법칙, 우리를 힘들게 하는 여러 심리적 요인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인간관계나 리더십에서 두려움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힘,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힘이 이 책에 있다!”


나를 위해서나 상대방을 위해서는 언제나 스스로의 본심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그러려면 먼저 내 편에서 거부당하고 상처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아야 한다. 나 자신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나가는 용기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내보여라. 그것을 수용하는 사람들과는 더 기분 좋게 잘 지내면 되고, 비판하는 사람들의 말이 일리 있다면 고치면 된다. 비난뿐인 말이라면? 그 사람의 문제로 치부하면 그뿐! 이해해야 공감하고 공감해야 소통한다. 그때 세상은 먼저 내 진심을 알아줄 것이다.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_5단계 솔루션
건강한 까칠함 1단계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SCE의 법칙을 따르자
건강한 까칠함 2단계 대인관계에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건강한 까칠함 3단계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그리고 간결하고 명료하게
건강한 까칠함 4단계 나는 나에게 자유를 허락할 의무가 있다
건강한 까칠함 5단계 삶은 직선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자
리뷰 총점 8.8
한줄평 총점 9.2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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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별점10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8.6
  • 리뷰 총점1060%
  • 리뷰 총점830%
  • 리뷰 총점60%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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