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프롤로그 -작동하지 않는 컴퓨터는 누구의 책임인가? 제1장 컴퓨터는 왜 쓰레기 제조기로 전락되었는가? -경영자에게는 정보 책임이 있다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정보 리터러시와 정보 책임 제2장 경영자는 새, 벌레, 물고기가 되어야 한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관점과 정보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제3장 파리의 거리는 왜 아름다운 걸까? -실현하고 싶은 목표를 처음에 분명히 정한다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공헌이익 제4장 모든 것은 20대80의 법칙에 지배된다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이익이란 무엇인가? 제5장 고급 뷰티살롱과 천엔 헤어숍,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한계이익과 고정비의 관계를 알자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가치의 의미 제6장 경영에도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 -실시간 정보를 실현하는 경영 대시보드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경영 대시보드(management dashboard) 제7장 냄새의 근원지를 없애라 -업무 방식을 개선하여 낭비를 없애자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BPR 제8장 다리가 마비되면 일어설 수 없다 -기업예산의 두 가지 책임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책임예산과 대체가격 제9장 단순할수록 아름답다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에필로그 -새로운 출발을 위해 |
Atsumu Hayashi,はやし あつむ,林 總
하야시 아츠무의 다른 상품
Hirofumi Takei,たけい ひろふみ,武井宏文
황선종의 다른 상품
이상근의 다른 상품
|
“회사는 단순한 사람, 물건, 돈의 집합체가 아냐. 마치 생명체처럼 그것들의 합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경영자의 역량에 따라 100년 이상도 이어갈 수 있지.” --- '제2장 경영자는 새, 벌레, 물고기가 되어야 한다' 중에서
“낭비가 많은 회사들 대부분 매출액의 80%가 20%의 단골거래처와 20%의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어. 20%의 영업사원이 신규 거래처의 80%를 획득하고, 20%의 생산라인으로 전 제품의 80%를 생산하고 있어. 게다가 비용의 80%는 가치를 내지 못하는 80%의 활동에 사용되고 있지. 실제, 제대로 가치를 내고 있는 비용은 전체의 20%뿐. 직원도 제품도 기계설비도 쓸모없는 일에 쓰이고 있어. 그건 자원배분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생각한 만큼 성과가 오르지 못하고 있는 거야.” --- '제4장 모든 것은 20대80의 법칙에 지배된다' 중에서 “뷰티살롱의 이익이 천엔 헤어숍보다 적은 이유는 커트 시간이 긴 데에만 있는 게 아냐. … 즉 이렇게 차이가 나는 원인은 시간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이지. 뷰티살롱의 이익이 적은 이유는 매출에 직결되지 않는 쓸모없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란 거야.” --- '제5장 고급 뷰티살롱과 천엔 헤어숍,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중에서 이쯤에서 올바른 원가계산을 하는 목적을 정리하면… 우선 첫 번째 목적은 제품별 이익을 알기 위해!! 이것을 알면 어느 제품의 매출을 늘리면 회사 전체의 이익이 증가하는지 알 수 있어. 그리고 두 번째 목적은 원가가 높은 제품을 찾아내 그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서 원가를 낮추기 위한 행동(원가관리)을 하는 것이다!!! --- '제7장 냄새의 근원지를 없애라' 중에서 |
|
복잡한 관리회계에 대한 쉽고 명쾌한 해설 입문
베스트셀러 『회계학 콘서트』 만화판 2탄! 회계는 더 이상 회계사나 기업 경리부서의 몫이 아니다. 경제 불황으로 올바른 회계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기업뿐 아니라 개인의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지가 더욱 명확해졌다. 수입은 늘었는데, 항상 적자? 매출은 늘었는데, 실제 이익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결산서 상에서는 이익인데, 실제 현금은 적자다? 그러한 것은 모두 올바른 회계관리 지식만 있다면 바로잡을 수 있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직장인은 물론,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회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관심만큼 배우기 쉽지 않은 것이 회계이다. 복잡한 공식과 계정 과목, 숫자 때문에 회계에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책’이다. 이미 일본과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로서 그 명성을 떨친 『회계학 콘서트』의 제2탄이 만화로 제작되어 출간되었다. 전편에서는 기본 회계원리와 경영 구조, 이익 개념, 자금의 흐름 등으로 회계에 대한 기본 초석을 깔았다면, 이번에는 기업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ERP(전사적 자원관리), BPR(업무재설계) 등 기업의 관리회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위기에 처한 기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생생하게 들려준다 - “고급 뷰티살롱과 1,000엔 헤어숍, 누가 돈을 더 많이 벌까?” 젊은 여사장 유키는 아버지의 사망으로 갑작스럽게 물려받은 의류기업 ‘한나’를 어느 정도 성장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5년 후, ERP시스템의 도입이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컴퓨터 시스템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으나 그만 실패하여 곤혹을 치르게 된다. 과연 무엇이 잘못된 걸까? 유키는 경영의 멘토인 아즈미 교수를 찾아 나서는데…… 기업에서 흔히 빠지기 쉬운 여러 함정들, 즉 한계이익의 문제, 정보 책임의 문제, 시스템의 문제 등을 한꺼번에 겪으면서 경영 위기에 빠진 한나. 과연 아즈미 교수의 자문을 받은 유키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인가……? 한나가 위기를 타개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이건 우리 회사 얘기네!”, “이 책을 읽고 나서 ERP를 도입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가상의 기업인 한나가 겪고 있는 문제는 바로 우리 기업들의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렵게만 생각되던 관리회계의 올바른 기본 개념부터 그 적용에 이르는 과정을 차분하게 실감나게 보여주기 때문에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개념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된다. 오랜 기간 기업 컨설팅을 해온 저자 하야시 아츠무의 전문 지식과 경험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덕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