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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2
잠이 안 와! 양장
고향옥
비룡소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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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1
[도서] 개구쟁이 아치 1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고향옥 역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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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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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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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기요노 사치코
194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고, 2008년 6월 세상을 떠났다. 1976년「개구쟁이 아치」시리즈로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수십 년간 엄마와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시리즈는 애니메이션과 영화, 컴퓨터 게임, 캐릭터 상품으로도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174g | 155*185*15mm
ISBN13
9788949194219

출판사 리뷰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시리즈 1, 2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호기심 많고 장난꾸러기인 아치와 사과를 좋아하는 아기 돼지, 겁쟁이 토끼 세 마리, 울보 너구리, 듬직하고 얌전한 곰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의 모습은 꼭 아이들 모습 그대로이다. 아이들은 자기들과 닮은 주인공들과 함께 울고, 웃고, 경험하면서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과 상상력, 협동심 등 정서적, 인지적으로도 성장해 나갈 것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이 시리즈는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비룡소에서는 앞으로 생활 습관 그림책과 아기 놀이책, 알파벳, 숫자, 헝겊 책 등 다양한 아치 시리즈 31권을 이어서 출간할 예정이다.

실수하고, 장난치고, 놀면서 자라는 아이들의 친구 같은 책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작가는 노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해 사건 사고도 많았던 아이들을 키우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 시리즈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실수나 잘못을 일방적인 훈육이 아닌 한바탕 신나는 놀이를 통해 가르쳐 준다는 작가는 이불에 오줌 싼 아이와는 노래 부르며 이불 말리는 놀이를, 그네를 혼자 타려는 아이와는 숫자 세기 놀이를, 장난감을 어지른 아이와는 치우기 놀이를 하면서 얼마든지 즐겁게 바른 생활 습관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이 시리즈에는 꼬마 거북의 엄마를 찾아주는 이야기, 풍선껌을 삼켜 풍선처럼 두둥실 하늘을 나는 이야기, 딸꾹질, 강아지풀 놀이, 생일 책 만들기를 다룬 이야기 등 사회성과 상상력, 인지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 아이의 고른 발달을 위한 육아서로도 손색이 없다. 아이들은 시처럼, 노래처럼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이야기를 통해 책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부모가 아이를 지도하는 데 도움을 받을 만한 글이 실려 있고, 책 내용에 따라 스티커 붙이기, 생일 책 만들기, 과자 만들기 등 아이들과 직접 해 볼 수 있는 재미난 부록들이 들어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단순한 선과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선명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도 생생하고 익살스럽게 그려져 보는 것만으로도 깔깔 웃음 짓게 만든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의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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