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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suko Kuroyanagi,くろやなぎ てつこ,黑柳 徹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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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또는 이제 겨우 <바다와 산>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 그러자 <엄마가 오늘 아침에 급행으로 만들어준 내 도시락은 괜찮을까?>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살짝 뚜껑을 열어 보았다.
"야아!"..... ---p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