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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 십계명
1. 인터뷰를 한 후 시작하라 2. 삶을 돌아보고 내가 만들 세상을 그려 보라 3. 결과 중심적 사고를 버려라 4. 구체적으로 소개하라 5. 지원 학과를 연구하라 6. 자기소개에도 주제가 있다 7. 질문에 맞는 소개를 하라 8. 당연한 말은 하나마나다 9. 자소서, 읽기 쉽게 써라 10. 지쳐있는 교수님께 청량제를 드려라 문항별 포인트 1. 장단점 2. 경험 3. 지원동기 4. 대학생활 중 학업계획 5. 졸업 후 진로 6. 감명깊게 읽은 책 전공별 포인트 인문대 - 영문과 지원자 사례 사회대 - 신문방송학과 지원자 사례 경영대 - 경영학과 지원자 사례 자유전공 - 자유전공학부 지원자 사례 사범·교육대 - 윤리교육과 지원자 사례 - 교육대 지원자 사례 자연과학대 - 물리학과 지원자 사례 농생대 - 조경학과 지원자 사례 공대 - 토목공학과 지원자 사례 의학·간호대 - 의학과 지원자 사례 부록 입학사정관제 정확히 알자 추천서에도 명품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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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검색어’ 이후 8년 만에 나온 개정판
입시제도도 바뀌고, 새로운 학부도 생기고, 자기소개 작성사례도 많이 늘어났다. 입학사정관제라는 새로운 입시 아이콘도 생겼다. ‘자기소개’에 정답은 없겠지만, 잘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기준은 있다. “자기소개의 핵심이 무엇인가”에 대한 초판의 모색은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변화들을 담았다 첫째, 모집단위를 세분화하였다. 경영학부와 신설된 자유전공학부 및 농생대를 추가하였으며, 자연과학대도 별도로 분리하여 정리함으로써 전공별 자기소개 부문이 모두 커버되었다. 둘째, 사례와 평가부분이 대폭 강화되었다. 십계명 해설과 문항별 지침을 포함하여 최신 경향에 맞는 사례를 제시하고, 평가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감나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셋째, 학업계획을 추가한 것은 물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에 관하여 부록으로 소개하고, 자기소개와 입학사정관제의 상호관계를 정리하였으며, 추천서도 추가함으로써 수시전형에 필요한 서류부문이 총망라되어 있다. ‘자기소개’는 고3 학생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모든 학생의 학습 출발점이 자기소개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자기소개의 고민과 작성이 있어야 자신의 목표와 진로가 설정되고, 달성을 위한 의미 있는 계획과 실천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영어와 수학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먼저‘나 자신을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보자. 하루 이틀 일주일이 걸려도 좋다. 나는 누구인가? 나의 관심분야는 무엇인가? 나의 장래비전은 무엇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그려라. 그 다음에 중장기적인 계획을 시작으로 단기적인 계획과 이를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한편 입학사정관제가 대입은 물론 고입에도 확산되고 있다. 바야흐로 입학사정관제가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님 모두의 관심이 된 것이다. 입학사정관제란 없던 것이 새롭게 나타난 것은 아니다. 그냥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나에 대한 분석을 한 후에 그에 따른 목표설정, 중장기적인 계획 및 실천을 하라는 것이다. 그 한 복판에‘자기소개’가 존재한다. 입학사정관제의 첫 관문이 자기소개서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