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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으로의 초대
장경철 교수의 질문 중심의 신학 강의
장경철 저
두란노 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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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인생의 행복을 맛보게 하는 신학으로의 초대

1부. 지적인 정직성에 대하여
01. 모든 의심이 다 사라져야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02.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비합리적인 생각이 아닌가?
03.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가?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2부. 창조에 대하여
04. 하나님이 창조주라는 사실은 무엇을 뜻하는가?
05.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하나님은 정말 말씀하시는가?
06. 하나님은 왜 세상을 만들었는가? 하나님이 나를 만든 목적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3부. 인간에 대하여
07.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들어 두셨는가?
08.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 왜 기독교에서는 인간을 죄인으로 보는가?
09. 기독교는 성선설을 주장하는가? 성악설을 주장하는가?

4부. 예수에 대하여
10. 예수는 성인 가운데 한 사람이 아닌가? 왜 예수를 하나님으로 받아들이는가?
11. 예수는 누구인가? 예수는 어떤 삶을 살았으며, 어떤 일들을 행했는가?
12. 어떻게 예수 안에 구원의 능력이 있는가? 예수를 사건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5부. 복음에 대하여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왜 복음을 좋은 소식이라고 부르는가?
14.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말하는 것은 불합리하고 불공평하지 않은가?
15.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다 구원하는가? 정해진 사람만 예정하여 구원하는가?

6부. 시련과 극복에 대하여
16. 하나님의 섭리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가?
17. 기독교의 섭리 신앙은 현실을 정당화하지 않는가? 섭리 신앙은 운명론과 무엇이 다른가?
18. 시련이 찾아올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19.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이 있는가?

7부. 삼위일체와 성령에 대하여
20. 삼위일체란 무엇인가? 삼위일체론은 공허한 사변이 아닌가?
21. 성령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행하시는가?
22. 성령의 은사란 무엇이며, 은사(재능)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은사를 계발할 수 있는가?

8부. 교리에 대하여
23. 계시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계시는 우리 삶에 어떤 결과를 낳는가?
24. 성경을 어떻게 대우하고 해석할 것인가?
25. 교리는 꼭 필요한가? 그리고 정말 중요한가?

저자 소개

저자 : 장경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조직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 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상생활의 깨달음과 감동을 전달하는 것을 큰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스스로를 지식의 유통업자로 자임하는 저자는 ‘혼자 알기에 너무 아까운 내용들을 사람들에게 유통하는 것’을 삶의 큰 소명으로 여기고 있다.

저서로는 『장경철 교수의 문화읽기』, 『책 읽기의 즐거운 혁명』, 『축복을 유통하는 삶』,『믿는다는 것의 행복』, 『사랑이 가장 아름답다』(두란노)외 다수가 있으며, 『하나님 상상하기』,『기독교 조직 신학 개론』,『조나단 애즈워드의 철학적 신학』(한국 장로교 출판사) 등의 책을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30g | 153*224*20mm
ISBN13
9788953112087

출판사 리뷰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혼자 알기에 아까운 지식과 언어를 옮기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나의 소원은 신앙의 힘과 아름다움이 담긴 언어를 옮기고 전달하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질문과 답변의 형식을 빌어서 그것을 시도해 보았다.

언제부터인가 질문하는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었다. 적합한 질문과 충실한 답변이 있는 곳에 지성이 소생하기 시작했다. 박사과정의 스승은 종종 말씀해 주셨다.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은 이웃 사랑의 학문적 표현이다.” 정말 그랬다. 질문 중심의 대화에 언제나 생기가 넘쳤다. 질문 중심의 학습이 일방적 전달 중심의 학습보다 더 많은 학생들의 눈을 빛나게 만들었으며, 우리의 기억에 오래 남았다.

나는 기독교의 가르침에 대해서 진정으로 고마움을 느낀다. 기독교는 무조건 믿으라고 하지 않는다. 기독교 신앙은 정직하게 질문을 던지는 것에 대해서 정죄하지 않으며, 오히려 우리로 하여금 이전에 던지지 않았던 질문들을 던지도록 유도한다. 지적인 정직성과 신앙적인 충실성은 서로 상충되지 않는다. 성경 자체가 질문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은가!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뉘시오니까?” “주여, 무엇을 하오리까?”

“믿는다는 것의 행복”(두란노, 2006)에서 조직신학의 개념을 통하여 신앙이 어떻게 실제 생활에 행복한 적용을 낳을 수 있는가를 살펴보았다면, 이 책에서는 기독교의 가르침에 대해서 제기되는 지적인 질문에 대한 변증적인 응답을 다루고 있다. 각 장에서 다뤄지는 내용들은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속에서 산출된 것이며, 기독교 신앙을 변증하려고 노력했던 학자들과의 교류 속에서 수확하게 된 것이다. 이곳에 제시된 질문들과 씨름하면서 내 삶의 무의미함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으며, 그 내용들을 체험하고 유통하는 과정을 통하여 인생의 행복을 새롭게 맛보게 되었다. 각각의 질문과 답변의 여정에 크고 작은 도움을 주었던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 한 권의 책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두란노 편집팀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타깃]

- 삶과 신앙의 균형을 소망하는 자
- 기존 신자들 중 기독교 교리에 대해 알고 싶은 자
- 기독교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새신자
- 전도, 성경공부 모임에 관심을 가진 자.
- 평신도 리더, 신학생, 목회자 등

[독자의 Needs]

- 신앙생활을 하며 궁금했던 점을 알게 된다.
- 다른 종교와의 차이점을 깨닫게 된다.
- 어렵게 느꼈던 기독교 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 제2의 신앙생활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
- 목회자, 신학생, 주일학교 교사 등,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에게 주요한 참고도서가 된다.
리뷰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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