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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모두진술 봄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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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변호사의 경험과 탄탄한 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집필한 최고작
법정 스릴러 작가들은 대부분 검사나 변호사 등 법률 부문에 종사하다가 소설을 쓰게 된 예가 많은데, 스콧 터로는 특이하게도 법률가로서의 이력과 더불어 탄탄한 문학적 밑천도 지니고 있다. 그는 처음에 스탠퍼드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이후 모교에서 수년간 문예 강의를 하기도 했다. 그로 인해 추리 작가 중에서 특히 문학성과 대중적 흥미를 잘 조화시킨 작가로 평가받는다. LA타임스는 "그 어떤 서스펜스 작가도 완성도에서 높은 스콧 터로를 따라올 수 없다"라고 극찬했다. 작가는 현재 변호사와 작가를 겸업하며 법정 현장에서 경험한 모든 것을 생생하게 작품에 담아낸다. 기본적으로 한해에 1-2편을 출간하는 타 작가들과 달리, 지난 20년간 2-3년에 한 편씩 신작을 발표할 만큼 작품마다 오랜 공을 들이는 성실파 작가로도 유명하다. 수많은 아류를 만들어낸 변호사 작가의 일인자 1987년 발표된 『무죄추정』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미국에 법정 스릴러 붐을 일으켰는데, 이후 스콧 터로처럼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 위해 많은 검사나 변호사들이 법정 스릴러를 쏟아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현직 변호사 중에서 문단과 대중에게 모두 인정받은 작가는 스콧 터로가 유일하다. 뉴욕타임스는 그가 책을 출간할 때마다 기존의 다른 아류 변호사 작가들을 비꼬는 의미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스콧 터로의 작품이 바로 진짜 법정 스릴러다"라고 스콧 터로의 작품을 추켜세웠다. 이 뛰어난 서스펜스 소설은 끊임없는 놀라움을 준다. 스콧 터로야말로 진정한 법정 스릴러의 대가다. - 뉴욕타임스 그 누구도 미스터리 서스펜스에서 스콧 터로를 대신할 수 없다. - LA타임스 만일 이 작품을 밤에 읽는다면, 잠 못 이룬 채 정신없이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피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