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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정가인하
빅뱅스쿨 5
고대 중국의 과학과 기술
홍승우 글그림 전상운 감수
사이언스북스 20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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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홍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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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承佑

1998년, 지역정보 신문 〈한겨레리빙〉에 일일만화 ‘정보통 사람들’을 그리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1999년부터 14년간 가족만화 ‘ 비빔툰’을 〈한겨레신문〉에 연재했다. 젊은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겪는 아기자기한 일상을 담은 ‘비빔툰’은, 진솔하고 꾸밈없는 일상 이야기로 연재 기간 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 비빔툰’은 가족을 넘어 이웃들의 이야기로 확장해 2020년에 《비빔툰 시즌2》로 이어졌다. 시간이 흘러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작가는, 다시금 자신이 겪은 소소한 실제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어린 자
1998년, 지역정보 신문 〈한겨레리빙〉에 일일만화 ‘정보통 사람들’을 그리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1999년부터 14년간 가족만화 ‘ 비빔툰’을 〈한겨레신문〉에 연재했다. 젊은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겪는 아기자기한 일상을 담은 ‘비빔툰’은, 진솔하고 꾸밈없는 일상 이야기로 연재 기간 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 비빔툰’은 가족을 넘어 이웃들의 이야기로 확장해 2020년에 《비빔툰 시즌2》로 이어졌다.

시간이 흘러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작가는, 다시금 자신이 겪은 소소한 실제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이야기 대신, 이제는 나이 드신 노부모와의 에피소드가 소재가 되었다. 결혼 후 처음으로, 아내와 자녀들이 아닌 노부모와 잠시 한집에 살면서 울고 웃었던 다양한 일들. 또 성인이 된 20대 두 자녀와 얽히고설키는 수많은 일상들. 대한민국에서 여든이 넘은 노부모의 자식으로 사는 것, 더불어 또 다른 세대의 젊은 자녀들의 부모로 산다는 것은, 한시도 게으름을 피울 수 없는 치열한 현실을 헤쳐나가야 하는 중년에게 어떤 의미일까?

《올드》는 바로 그런 작가의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때론 웃기도, 때론 울기도, 때론 놓아주기도, 때론 배우기도 하는 삶의 숱한 희로애락이 녹아 있다. 밝고 유쾌하면서도 위트와 센스 넘치는 작가의 만화는,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한다. “대한민국에서 대표적 낀세대로 살아 가는 4050 세대로서, 부모 세대를 보다 더 이해하고 청년 세대의 생각과 가치도 더 존중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작가는, 《올드》를 통해 자신의 작은 경험이 넓은 공감대를 이루고 함께 소통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작가는 27년차 생활만화가로서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어린이 과학동아〉와 〈시사저널〉에 만화를 연재중이며,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비빔툰》 시리즈, 《비빔툰 시즌2》 시리즈,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시리즈,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시리즈, 《빅뱅스쿨》,《네임펜으로 그린 그림》, 《야야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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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전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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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相運

서울대학교 문리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 대학교 교수 및 총장, 교토 대학교 객원 교수, 연세 대학교 국학 연구원 객원 교수,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케임브리지 니덤 연구소와 하버드 옌징 연구소의 방문 연구원,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로 회원, 엑스포 국제 전통 과학사 심포지엄 조직위원장, 제8회 국제 동아시아 과학사회 조직 위원장, 과학기술처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국의 과학사를 국내외에 드넓게 알린 공로로 출판문화상, 과학기술상, 외솔상, 국민훈장 동백장 등을 받았으며, 저서로 『한국 과학기술사』,
서울대학교 문리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 대학교 교수 및 총장, 교토 대학교 객원 교수, 연세 대학교 국학 연구원 객원 교수,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케임브리지 니덤 연구소와 하버드 옌징 연구소의 방문 연구원,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로 회원, 엑스포 국제 전통 과학사 심포지엄 조직위원장, 제8회 국제 동아시아 과학사회 조직 위원장, 과학기술처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국의 과학사를 국내외에 드넓게 알린 공로로 출판문화상, 과학기술상, 외솔상, 국민훈장 동백장 등을 받았으며, 저서로 『한국 과학기술사』, 『한국의 과학문화재』, 『한국의 고대 과학』, 『시간과 시계 그리고 역사』, 『한국과학사의 새로운 이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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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586g | 188*257*20mm
ISBN13
9788983715951

추천평

과학의 역사를 만화로 배울 수 있다니! 이렇게 놀라온 소식이 있을까요. 수만 년 전 인류의 정신이 싹트던 시기부터 과학은 인류와 함께해 왔습니다. 광활한 대우주의 신비에서 생명 탄생의 수수께끼까지 우리는 자연에 감춰진 비밀을 하나하나 깨달아 왔습니다. 이 깨달음은 인류에게 자연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힘과 앎의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과학이 가져다준 힘과 즐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할 때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쓴 힘이 자연을 병들게 하고 있는지는 아닌지, 지식이 주는 즐거움에 취해 옳고 그름에 대해 눈을 돌린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봐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과학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선배 과학자들이 과학의 힘과 즐거움을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으며, 어떤 성과들을 내 왔는지 살펴보면서 현대의 과학을 되돌아 볼 수 있겠지요.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역사를 알기 쉽게 소개해 주는 이 책의 출간이 반갑고 기쁠 뿐입니다.
전상운 (감수자, <한국 과학사> 저자, 전 성신여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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