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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끝나지 않는 길고 긴 하루의 시작
- 무한히 많은 점이 모여 선이 된다고? 2. 스스로 만든 한계 - 유한했던 세계 - ‘닫힌 공간’으로 인식되었던 우주 3. 무한을 만나다 - 끝없는 세계 - 무한이 안겨 준 고통 4. 무(無)에 깃든 무한(無限) - 돌고 도는 세계 - 무한에 맞서지 않는 방법 5. 무너지는 아틀란티스 -화폭 위에 옮겨진 무한 6. 영웅 등장 - 마왕군 군단장을 통해 본 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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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마왕, 드디어 실체를 드러내다!
19권에서는 수학의 세계 아틀란티스를 지켜내려고 하는 자들과 무한을 이 세계에 침투시키려는 세력 간의 전쟁이 계속된다. 19권에서 주요 활약을 하는 인물은 아슈르와 우르, 질드레. 이들은 무한의 마왕을 봉인하거나 서로에게 봉인된 적이 있는 존재들이다. 천재 수학자 수냐(아슈르)는 수학의 본질을 탐구하다 ‘무한’에 이르렀고, 무한을 두려움 속에서 연구하다 결국 무한의 마왕을 몸에 받아들이게 되는데……. 한편 빛의 전사들과 동맹군은 질드레의 도움을 받아 고르고트 산에 우르가 건설해 놓은 성벽을 수호하려고 고군분투하지만, 이들은 괴물이 된 마법사 오르마가와 무한의 신관 엡질론을 방어하기에 역부족이다. 설상가상으로 무한을 받아들인 아슈르가 이곳에 나타나자 전세가 동맹군 쪽에 불리해지는데 이때 가우리 바다에서 스스로를 가둔 얼음을 깨고 등장한 우르! 과연 우르는 무한의 마왕을 대적해 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