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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공병각
북스(VOOXS)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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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했다.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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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24g | 140*187*30mm
ISBN13
9788991433892

책 속으로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다. 나 또한 몇 번의 달콤한 사랑과 쓰디쓴 이별을 했다. 한때는 이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핑크빛인 적도 있었고, 언젠가는 슬픈 이별 노래가 내 이야기인 것만 같아서 운 적도 있다. 나에게 사랑은 어렵다. 누구나 서툴까? 나만 이런 걸까? 이제 내 마음을 너에게 준다. 서툴고, 어색하지만, 받아줄래? 내 마음이다.
사랑과 이별에 대한 아주 사소한 감정을 내 마음대로 적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영화 속의 연인들의 이별은 한번이다. 그래서 가련하고 아름답고 슬프다.
우리의 이별은 아프기 싫어서 다치기 싫어서 매달리고 얘기하고를 반복한다.
그래서 강렬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하지만 너무나 슬프다.
손예진 (영화배우)
글은 물론 글씨체 하나만으로도 여심을 빼앗는 감성의 주인.
사랑하고 이별하고 후회하고 그리워하다 다시 다른 사랑하게 되는…
어쩌면 소소한 ‘관계의 굴레’를 이해하는 사람.
책의 표지를 보고는 무어라 대답할지 몰랐습니다.
한때 제게 전부였던 그 사람도 아직 내 생각을 해줄지…
문득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공병각 님의 첫 번째 책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D
린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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