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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 아저씨
알라딘북스 20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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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만남
첫 번째 밤 - 구름 속에 올라간 아이들 | 두 번째 밤 - 한 번 깜빡, 두 번 깜빡
세 번째 밤 - 마르코와 숲 속의 책 | 네 번째 밤 - 붉은 해적
다섯 번째 밤 - 아빠의 좋은 생각 | 여섯 번째 밤 - 네가 없었으면
일곱 번째 밤 - 털북숭이 곰 | 여덟 번째 밤 - 모두 일어나요
아홉 번째 밤 - 하얀 꼬마 코끼리 | 열 번째 밤 - 요셉 할아버지 네 자두나무
열한 번째 밤 - 앤드루의 선물 | 열두 번 째 밤 - 피콜로의 생일 소시지
열세 번째 밤 - 생쥐가 커졌어요 | 열네 번째 밤 - 튤립이 이상해요
열다섯 번째 밤 - 화를 잘 내는 토비 | 열여섯 번째 밤 - 용감한 레지널드 경
열입곱 번째 밤 - 요란한 쩝쩝이 | 열여덟 번째 밤 - 계단에서 사는 고양이
열아홉 번째 밤 - 거울 속의 호랑이 | 스무 번째 밤 - 행운의 우주선 팬티
스물한 번째 밤 - 하늘을 나는 지브릴로 씨 |스물두 번째 밤 - 엄마는 혼자가 아니에요
| 스물세 번째 밤 - 롤러스케이트 타기 | 스물네 번째 밤 - 하늘걷기
스물다섯 번째 밤 - 닭에게도 비밀이 있어요 |스물여섯 번째 밤 - 코 골기 대장
스물일곱 번째 밤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침대
스물여덟 번째 밤 -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 마리
헤어짐

저자 소개 1

그림에브 타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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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Tharlet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아저씨』, 『 아무도 안 줄거야』, 『민들레의 약속』 등이 있다.

에브 타를레의 다른 상품

저자 : 브리기테 베닝거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린이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30여 편의 훌륭한 작품을 발표했고, 유럽을 비롯해 미국,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어린이 도서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얼룩말 줄리의 옷 입기』『달려라, 참새야』『모두를 위한 공』『돌아와, 파울리』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용인
대전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포스트모던』 신인문학상 동화 부문에 『꽃신』과 『거북이의 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세계전략연구원 상임이사와 국제라이온스 354-A지구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현재 (주)영림개발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꼴찌가 받은 상』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강한 부모 강한 아이』『허수아비의 노래』『꿈나라 요정 지니』『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82*240*20mm
ISBN13
9788984014084

줄거리

수호천사가 되고 싶은 꼬마 요정은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비행 연습도 해야 하고, 수호천사의 말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그 친구를 돌보는 연습도 해야 합니다. 꼬마 요정은 자상한 곰 아저씨에게 이 소중한 친구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해 달라고 도움을 청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음 보름달이 뜰 때까지 28일 동안 꼬마 요정과 곰 아저씨는 서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은 누구나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잠자기 전에는 더 이야기를 듣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한 편의 이야기만으로 끝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열 편쯤 읽어 주어도, 매일 똑같은 이야기를 읽어 주어도 매번 “하나만 더 읽어 주세요!” 하는 아이의 간절한 부탁을 듣게 됩니다.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 아저씨》에서는 한 달 동안 매일매일 이야기를 읽어 줄 수 있는 28개의 동화가 들어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아동 작가 브리기테 베닝거가 직접 글을 쓰고,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하인츠 야니시를 비롯해 독일어권의 10여 명의 작가의 글을 모아 엮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아이들이 매일 생활에서 겪는 일들을 소재로 자신의 일처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교훈을 주는 이야기, 유머가 깃든 철학적인 이야기,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에서 서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두 주인공, 꼬마 요정과 곰 아저씨의 이야기는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가 생각나서 이야기 하나 더 해 주고, 어려운 일이 생겼다고 하면 도움을 줄 이야기가 생각나서 이야기 하나 또 해 줍니다. 이러다 보면 이야기는 이야기를 낳고 그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서로 사랑하고 아껴 주는 마음이 계속 이어지면 이야기도 끝없이 이어집니다.

이 책은 매일매일 이야기 해 달라고 조르는 친구들, 이야기가 끝나도 “딱 하나만 더 이야기해 주세요.” 하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책입니다. 따뜻하면서도 편안함을 주는 그림이 담긴 28편의 동화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이 쉽게 읽으면서도 다시 한번 자신의 일을 돌아보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어린이, 막 책을 읽기 시작한 7세 어린이들은 엄마와 함께 읽으며 즐거운 동화 읽기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들은 엄마가 잠자기 전에 한 편씩 읽어 주면 좋습니다.

리뷰/한줄평6

리뷰

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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