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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사랑을 나눠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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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케이트 웨스터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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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어났지만 가족과 함께 여러 곳에서 생활했다. 대학에서 인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했고 열다섯 살 때부터는 성악을 공부했다. 학교에서 음악과 영어를 가르쳤고 뮤지컬과 오페라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 여름 오페라 캠프에 참여하기도 했다. 우리가 노력만 한다면, 환상과 상상력은 보다 풍부하고 창조적인 사고로 우리의 삶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케이트는 믿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들의 지혜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보라색과 재즈를 좋아하며 곰돌이 젤리라면 사족을 못 쓰고 탭 댄스를 배우면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거의 20년 동안 남편과 함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살고 있다.

그림에브 타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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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Tharlet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아저씨』, 『 아무도 안 줄거야』, 『민들레의 약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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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2007년 동화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 쓰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 『뭉크 살려!』, 『이구아나의 선물』, 『동화 대장금』, 『별 헤는 아이 윤동주』, 『호랑이 형님』, 『소가 된 게으름뱅이』, 『나도 키 크고 싶어!』,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파랑새』, 『형제, 유배지에서 꿈을 쓰다』, 『백만장자가 된 고양이』, 『찾았다! 일곱 마리 햄스터』, 『어린이를 위한 음악 동화?마술피리』, 『물음표 철학 동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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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8g | 222*294*15mm
ISBN13
9788997418053

줄거리

이제 곧 즐거운 성탄절이에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언제 오실까? 올해는 어떤 선물을 주실까? 크리스마스에는 가족들끼리는 물론 모르는 사람도 서로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고마운 분에게는 감사의 선물을 전하기도 해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요. 숲속 친구들도 마찬가지예요.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지요. 그런데 올 겨울엔 날씨가 너무 춥고 눈도 너무 많이 내려 걱정이에요. 먹이를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거든요. 추운 겨울을 어떻게 나야 할지 엄마 사슴은 몹시 걱정스러웠지요. 아기 사슴 클라라는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었어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게 해 달라고요.

그런데 어디선가 방울 소리가 들려오지 뭐예요. 소리를 따라가 보니, 동물 친구들이 먹을 수 있는 열매가 보였지요. 다람쥐 마틴과 토끼 랠프도 클라라를 따라 나섰어요. 그러자 눈 속에 묻혀 있던 열매를 한 가득 발견했지요. 그 순간, 클라라는 배고픈 다른 친구들을 떠올렸어요. 그래서 모두를 위해 파티를 계획했지요. 클라라의 계획에 숲속 친구들 모두 찬성했어요. 새도, 여우도, 사슴도, 다람쥐도 모두모두 자기가 가진 것을 조금씩 가지고 왔어요.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런데, 파티를 위해 언덕에 올랐을 때 더욱 놀라운 일이 동물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무마다 숲속 동물들의 먹이가 가득 달려 있지 뭐예요. 농장의 아이들이 숲속 동물들이 걱정되어 먹을 걸 나누어 준 거예요. 당나귀는 방울 소리를 내며 열심히 실어 나른 거고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답니다. 클라라의 소원이 이루어진 거예요.

출판사 리뷰

진정한 나눔은 나한테 넘치고 남는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필요한 것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숲속의 동물 친구들은 누구나 겨울나기가 힘든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자기가 먹으려고 아껴둔 것을 서로 나누었어요. 또, 농장의 아이들은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가졌나요? 멀리 있는 숲속의 동물까지 살피고 사랑을 나누려는 마음이 너무나 사랑스럽지요. 따뜻한 이야기만큼이나 『크리스마스에 사랑을 나눠요』는 아름다운 그림이 펼쳐진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게 될 거예요. 『크리스마스에 사랑을 나눠요』를 통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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