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이좋게 놀아요
양장, 개정판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마음나누기

책소개

저자 소개 3

나탈리 두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에서 공부를 하였고, 어린이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일한 것이 작품 활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고양이와 살면서 지금도 어린이들을 위해 열심히 작품을 쓰고 있다.

그림뱅상 아르디

관심작가 알림신청
 
벨기에에서 그림 공부를 하였고, 책속에 나오는 밀레와 루시처럼 천방지축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갈색 곰과 흰색 곰』을 펴냈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잡지사 기자와 책 만드는 일을 했어요. 지금은 해외의 좋은 책을 한국에 소개하고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사이좋게 놀아요』,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우주 탐험』,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땅속 탐험』, 『병에서 나온 형』, 『왕 팬티』, 『생각이 켜진 집』, 『텔레비전보다 훨~씬?』,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절대로 안 씻는 코딱지 방귀 나라』 등이 있어요.

박선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23*284*15mm
ISBN13
97911885100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할머니와 애니는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염소들 때문에 덩달아 분주하고, “안 돼! 안 돼!” 소리치기 바쁘지요. 제 각각 멋대로 하는 염소 밀레와 루시가 말썽을 부릴 때는 한마음이 되어 척척 말썽을 부립니다. 결국 밀레와 루시는 목줄에 매이는 신세가 되지요.
천방지축 뛰어다니며 말썽을 일삼던 녀석들이 목줄에 묶였으니 가만있을 리가 없지요. 이리저리 날뛰며 야단법석을 떨었어요. 고민 끝에 할머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바로 염소들을 목줄 하나에 같이 묶는 거예요. 과연 밀레와 루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출판사 리뷰

서로 “네 탓이야!” 하며 싸우던
말썽쟁이 염소 밀레와 루시가
어떻게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을까요?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의견을 존중하면 친구가 돼요!
『사이좋게 놀아요』는 말썽꾸러기 염소 밀레와 루시가 서로 다른 개성을 인정하면서 친구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말썽꾸러기 두 염소를 어떻게 하면 얌전히 있게 할까 고민하던 할머니가 둘을 하나의 목줄에 묶습니다. 목줄 하나에 같이 묶여 있으니, 아무리 미워도 함께 움직여야 했지요. 먹이를 먹을 때도 함께 먹어야 했고, 달릴 때도 같은 방향으로 달려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고집대로 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둘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생각하고 달라지기로 했습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을 같이 먹어 보고, 상대방이 하자는 대로 해 보았지요.
뭐든지 이해하고 돌봐 주는 엄마 품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는 아이들은 누구나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내 생각과 다른 친구에게 섭섭함을 느끼기도 하고, 친구의 말에 상처도 받지요. 이 책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임으로써 예전보다 더욱 사이좋은 친구가 된 밀레와 루시를 통해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의견을 존중하며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말해 줍니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750
1 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