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래도 너를 사랑해
양장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마음나누기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카트린 르블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Catherine Leblanc

심리 상담가로 활동하며 시, 소설,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엄마, 잠이 안 와』 등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 사랑이 넘치는 곰 가족이 나오는 『나도 유치원 간다』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를 잇는 시리즈 그림책이다.

카트린 르블랑의 다른 상품

그림에브 타를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Eve Tharlet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아저씨』, 『 아무도 안 줄거야』, 『민들레의 약속』 등이 있다.

에브 타를레의 다른 상품

오랫동안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2007년 동화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 쓰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 『뭉크 살려!』, 『이구아나의 선물』, 『동화 대장금』, 『별 헤는 아이 윤동주』, 『호랑이 형님』, 『소가 된 게으름뱅이』, 『나도 키 크고 싶어!』,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파랑새』, 『형제, 유배지에서 꿈을 쓰다』, 『백만장자가 된 고양이』, 『찾았다! 일곱 마리 햄스터』, 『어린이를 위한 음악 동화?마술피리』, 『물음표 철학 동화』 등이 있습니다.

우현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9g | 222*296*15mm
ISBN13
978899741808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아이들의 속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꼬마 곰의 진짜 속마음을 풀어내는 과정이 가슴 찡하면서도 슬며시 미소 짓게 하는 이야기예요. 그럼, 꼬마 곰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요? 늘 곁에서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엄마가 만약 세상에 없다면, 엄마의 사랑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요? 그때도 엄마가 나를 사랑할까요? 꼬마 곰이 마냥 어린지만은 않죠. 이런 두려움은 사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혹은 또래의 아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것이죠. 하지만 쉽게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없는 말이기도 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꼬마 곰을 통해 조금 깊은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지요.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