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뉴미디어와 정보사회
개정판
최정호
나남 2009.09.05.
베스트
대학교재 top100 7주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장 매스미디어의 본질
제2장 매스미디어의 기능
제3장 매스미디어의 효과
제4장 책과 잡지
제5장 신문
제6장 라디오와 텔레비전
제7장 영화, 비디오, 음반
제8장 인터넷과 웹
제9장 뉴미디어의 등장과 정보사회
제10장 PR
제11장 광고
제12장 매스미디어와 대중문화
제13장 매스미디어와 선거
제14장 매스미디어와 윤리
제15장 매스미디어 법제

저자 소개 1

崔禎鎬

평생을 언론과 대학의 ‘두에 몬디(두 세계)’에 살고 있는 최정호는 우리나라에서 연재 칼럼을 쓰고 있는 최장수 최고령 칼럼니스트. 1933년생. 아호는 하이재(何異齋), 제대로(諸大路), 노송정(老松亭).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를 거쳐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언론인으로 1955년부터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에 글을 썼으며 교수로서 1968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울산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한국미래학회(1968), 한독 포럼(2002)의 발기인으로 창립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세계의 공연예술기행(전 3권)』
평생을 언론과 대학의 ‘두에 몬디(두 세계)’에 살고 있는 최정호는 우리나라에서 연재 칼럼을 쓰고 있는 최장수 최고령 칼럼니스트. 1933년생. 아호는 하이재(何異齋), 제대로(諸大路), 노송정(老松亭).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를 거쳐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언론인으로 1955년부터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에 글을 썼으며 교수로서 1968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울산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한국미래학회(1968), 한독 포럼(2002)의 발기인으로 창립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세계의 공연예술기행(전 3권)』(2006), 『난타의 문화, 난타의 정치』(2008), 『사람을 그리다』(2009),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2013) 등이 있다.

최정호의 다른 상품

저자 : 오택섭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 동아방송 이사, 한국언론학회 회장, 세계언론학대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초빙교수이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사회과학데이터분석』, 『언론의 정도』, 『설득이론과 광고』 등이 있다.
저자 : 강현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석사, 남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한국방송론』, 『대중문화론』, 『현대사회와 대중문화』 등이 있다.
저자 : 안재현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의사결정론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AT&T 벨연구소 선임연구원, 미국 USC 마샬 경영대학원 교환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863g | 188*254*30mm
ISBN13
978893008426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이미 도래한 정보화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으로서 매스미디어를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씌어졌다. 특히 매스미디어 현상을 일반 교양으로서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체계적 이해의 틀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 충실하였다. 따라서 내용 역시 전문적 이론보다는 매스미디어의 실제 현상을 가급적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최근 콘텐츠의 디지털화와 다양한 뉴미디어의 등장은 방송과 통신의 융합 및 기업의 M&A 등 미디어 빅뱅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이러한 변혁의 내용을 잘 담아내기 위해서는 매스미디어 전공학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저자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기존의 언론학자들과 함께 IT경영학자인 KAIST의 안재현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학문적인 컨버전스를 이루면서 내용면에서도 미디어 빅뱅의 내용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최근의 큰 흐름인 디지털화/멀티미디어화를 통한 뉴미디어의 등장과 방송통신의 융합의 이슈들을 다루었고, e-journalism을 통해 변화하는 언론의 역할을 조명하였다. 또한 미디어의 산업화의 흐름을 고려하여 콘텐츠의 롱테일현상, OSMU(One Source Multi Use) 등 미디어 경영에 관한 내용들을 보강하였다.
이 책은 언론정보학을 전공하는 학부생뿐만 아니라, 경영대, 문과대, 사대, 공대 등, 일반 학부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스미디어에 대한 개론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씌어졌다. 또한 미디어 관련 교양서적을 원하는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미디어 산업의 최신 동향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장부터 3장까지의 서론부분에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초점을 맞춰 매스미디어의 일반적 본질과 현대사회에 미치는 기능과 효과를 다루고 있다. 뒤이어 4장부터 9장까지 이어지는 미디어 탐구편에서는 인쇄매체(신문, 책?잡지)와 음성?영상매체(라디오?음반, TV, 영화?비디오)들의 각 매체별 특징과 현황을 소개하였다. 특히, 최근 들어 우리 생활의 중심에 자리잡은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뉴미디어의 발전과정과 전망을 소개하였다. 이 책의 세 번째 섹션인 10장에서 13장 까지에서는 PR과 광고, 미디어와 대중문화, 미디어와 선거를 중심으로 미디어의 사회적 기능을 살펴보았다. 마지막 14, 15장에서는 사회의 파수견(watchdog)으로서 언론(인)이 지켜야 할 윤리적?법적 책임과 권리문제를 정리하였다. 이 책에서는 각 장마다 지면 제약상 다 싣지 못한 내용을 보충하기 위해 국내외 사이트에 연결할 수 있도록 인터넷 링크를 소개하고, 이에 덧붙여 주요 개념, 인물, 사건 등을 박스로 처리함으로써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