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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계 풍수지리
기운의 실체를 보는 직관
설영상
북스힐 20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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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사주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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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안계 풍수지리道眼系風水地理≫ 발간에 붙여
도안계 풍수를 길라잡이로 삼은 깨달음의 길
머리말

一. 풍수지리風水地理
1. 풍수風水, 지리地理, 지기地氣
2. 한국 풍수지리학의 역사
3. 지통地通, 지략地略, 지관地官
4. 지기地氣의 종류
5. 지기地氣 찾는 법

二. 도안계 풍수지리道眼系風水地理
1. 도道
2. 도안계 풍수지리道眼系風水地理
3. 키네시올로지kinesiology
4. 다우징dowsing
5. 다우징으로 각종 지기 찾는 법
6. 당부하는 말

三. 명당 만들기
1. 유해지기有害地氣 차단법
2. 유익지기有益地氣 증진법
3. 명당 만들기

四. 지기와 운명
1. 명命
2. 명命과 기氣
3. 지기地氣와 운명運命
4. 그래프로 살펴본 기氣와 운명運命

五. 행복 만들기(性命雙修)
1. 나의 정체성正體性(identity) 파악
2. 운명 바꾸기(開運法)
3. 행복 만들기

참고문헌
부록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862g | 174*248*30mm
ISBN13
9788955266153

출판사 리뷰

풍수에 관한 편견과 오해, 광신으로부터 벗어나 참 진실에 도달한다!
자연과 합일된 존재의 상태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도안!
기존의 풍수이론으로 풀 수 없었던 땅 기운과 지기들을 도안의 입장에서 해석한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실용적인 학문으로서의 풍수가 도안계에서는 끊임없는 명상과 몸이 알아차려 반응하는 다우징을 통해 응답하는 실체에서 참 나를 찾는 것으로 귀결된다. 풍수는 충족되지 못한 운명을 상승시키는 방편으로 사용될 뿐이며, 진정한 행복과 자유는 자신에게서 비롯되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참 나 찾기 수련을 통한 필자의 체험적 깨달음을 실었다.
현지를 답사하면서 찍은 관련사진과 명쾌하게 지기를 분석한 지기분포도를 통해 기의 흐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연의 섭리를 깨닫다, 도안계 풍수지리
一장에서는 풍수지리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 다룬다. 뜻이 명확하지 않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풍수지리와 풍수, 지리라는 단어를 개념적으로 구분하고, 풍수지리학이 필요한 이유와 예를 문화 유적을 통해 밝힌다.
또한 흔히 중국에서 전해진 것으로만 알려진 우리나라 풍수를 자장, 도선 등 선승禪僧들이 추구하였던 선禪사상에서 찾아 한국 풍수지리학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한다.
보다 나은 삶을 이루기 위한 실용적이며 실제적인 학문으로서 풍수를 활용하기 위해 인간을 이롭게 하는 지기(생기生氣)와 해롭게 하는 지기(살기殺氣)를 구분하여, 지기地氣를 찾아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전통풍수이론(형기론形氣論, 이기론理氣論)에 따라 혈처와 명당과 방위 등을 찾는 고전적인 방법뿐만 아니라 우리 선조들이 세상을 보던 눈을 빌어 자연과 합일된 존재의 상태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도안으로 풍수를 살피는 도안계 풍수道眼系風水를 정의하고 있다.

명상을 통한 직관체계 발동으로 찾기 + 다우징으로 찾기 = 도안계 풍수지리의 지기 찾기
二장에서는 도안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땅 기운의 종류와 지기들을 찾는 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제시한다.
지금의 풍수지리학은 자연현상에서 땅의 이치(지리地理)를 찾는 시도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형세에만 의존한 형기 풍수形氣風水와 형세를 완전히 무시하고 방위 등에만 초점을 맞춘 기문 풍수奇文風水 등 땅을 분석하는 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또 다른 분야를 잘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많아, 오래 전부터 실전失傳되었던 땅의 술법(지술地術)을 도안계 풍수지리란 학문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또한 ‘부분 속에 전체가 있다’는 물리학의 프랙털 이론을 풍수에 적용하여 수많은 신비현상과 초상현상들을 설명하고 있다. 우주의 축소판인 우리의 몸 구조나 의식 구조 모두 프랙털 구조로 되어 있어 부분을 알기 시작하면 전체도 조금씩 알아차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약만 풀어버리면 우리는 당연히 진리에 접근하여 ‘내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내 안의 진리에 접근하는 수단으로 명상을 수련할 것을 제시한다. 편견을 버리고 주제에 집중하여 세상의 어떤 지식이나 정보에 영향 받지 않고 나의 본질 속에 녹아 있는 답을 직관直觀할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수련은 완전히 도를 깨우치지 못했더라도 도안을 열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논리를 배경으로 땅의 이치를 풀어가는 도안계 풍수지리학을 설명한다.
정신 수련뿐만 아니라 몸의 감각과는 상관없이 반응하는 몸의 알림을 읽어내는 방사탐지에 관해서도 열변을 토한다. 완력 테스트, 오링 테스트, 악력 테스트, 수평으로 뻗은 팔 힘 테스트, 다우징dowsing 등을 들고 있는데, 많은 수련이 필요한 도안 대신에 쉽게 할 수 있는 다우징으로 도안계 풍수지리를 쉽게 접하도록 하고 있다.
다우징으로 각종 지기 찾는 법은 저자가 풍수학을 위해 새로이 명명한 몇 가지 용어를 통해 각각의 지기에 맞는 사례를 들어 현지를 답사하면서 찍은 관련 사진과 명쾌하게 지기를 분석한 지기분포도를 첨가하여 설명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는 특히 지기들을 측정하는 연습은 정확하게 충분히 하기를 당부한다. 비슷해서도 안 되고 꼭 그대로 정확하게 측정할 것을 강조한다. 그렇게 철저히 해 본 사람만이 이 책의 진위와 가치를 정확히 평가할 수 있으며, ‘유해지기 차단법’을 실제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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