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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자료구조]
1장. 리스트 01. 링크드 리스트 02. 더블 링크드 리스트 03. 환형 링크드 리스트 2장. 스택 01. 스택 주차장의 추억 02. 스택의 주요 기능: 삽입과 제거 03. 배열로 구현하는 스택 04. 링크드 리스트로 구현하는 스택 05. 스택의 응용: 사칙 연산 계산기 3장. 큐 01. 큐 02. 큐의 주요 기능: 삽입과 제거 03.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순환 큐 04. 링크드 큐 4장. 트리 01. 트리 기초 다지기 02. 이진 트리 03. 수식 트리 04. 분리 집합 [2부. 알고리즘] 5장. 정렬 01. 콩쥐의 해결책: 정렬 알고리즘 02. 버블 정렬 03. 삽입 정렬 04. 퀵 정렬 05. C 표준 라이브러리의 퀵 정렬 함수 6장. 탐색 01. 데이터를 찾아서 02. 순차 탐색 03. 이진 탐색 04. 이진 탐색 트리 05. 레드 블랙 트리 7장. 우선순위 큐와 힙 01. 우선순위 큐 02. 힙 03. 힙을 이용한 우선순위 큐의 구현 8장. 해시 테이블 01. 해시에 대하여 02. 해시 테이블: 공간을 팔아 시간을 사다 03. 해시 함수 04. 충돌 해결하기 9장. 그래프 01. 그래프를 소개합니다 02. 그래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03. 그래프 순회: 그래프를 따라 산책하기 04. 위상 정렬 05. 최소 신장 트리 06. 최단 경로 탐색 10장. 문자열 검색 01. 고지식한 검색 02. 카프-라빈 알고리즘 03. KMP 알고리즘 04. 보이어-무어 알고리즘 [3부. 알고리즘 설계 기법] 11장. 알고리즘 성능 분석 01. 알고리즘의 성능에 대하여 02. 알고리즘 수행 시간의 분석 03. 점근 표기법 04. 재귀 알고리즘의 성능 분석 12장. 분할 정복 01. 아우스터리츠 전투 02. 분할 정복 알고리즘 03. 분할 정복의 응용 13장. 동적 계획법 01. 동적 계획법이란 02. 피보나치 수 구하기 03. 최장 공통 부분 순서 14장. 탐욕 알고리즘 01. 탐욕 알고리즘에 대하여 02. 편의점 점원의 거스름돈 줄이기 03. 크루스칼의 최소 신장 트리 알고리즘 다시 보기 04. 다익스트라의 최단 경로 알고리즘 다시 보기 05. 허프만 코딩을 이용한 데이터 압축 15장. 백트래킹 01. 백트래킹을 소개합니다 02. 미로 탈출로 찾기 03. 8개의 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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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알고리즘 서적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한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자료구조/알고리즘 서적은 너무 어려워서 중도에 포기하는 학습자가 많다. 이 책은 이들을 위해 쓰여졌다. 당신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중도에 포기하지 않을 자료구조/알고리즘 책이다. 3. 이 책의 특징 -.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히는 이야기 구조(각 장의 주제를 쉽게 이해시키는 이야기) -. 수식은 줄이고 그림은 늘린, 입문자를 배려한 구성(수식을 줄여서 학습의 부담을 줄였다) -. 바로 실행하고 확인할 수 있는 소스 코드(의사코드가 아니다, 실제 구현해볼 수 있는 코드다) 4.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수학적 지식이 미흡하여 기존 알고리즘 서적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원/학부생 -. 현업에서 알고리즘, 자료구조의 학습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30대 개발자 -. 그동안 자료구조/알고리즘 서적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했던 독자 이 책의 목표는 독자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가게 하는 것이다 프로그래머에게 자료구조, 알고리즘은 산과 같다. 넘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오르고 또 오르지만, 정상을 밟기란 쉽지 않다. 배우기가 어렵고 재미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프로그래머가 포기한다. 이 책의 목표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를 가게 하는 것이다. 난이도를 입문자 눈높이에 맞추고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친절하게 설명한다. 각 장에서 다루는 개념과 상통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도입부에 넣어서 개념을 쉽게 익히면서 동시에 학습하는 즐거움을 준다. 수식 사용을 줄여서 학습의 부담을 줄이고 그림을 많이 넣어서 이해도를 높였다. 바로 실행하고 확인할 수 있는 소스 코드를 예제로 준비해서 실제로 알고리즘을 어떻게 프로그래밍으로 구현하는지 배울 수 있다. 만약, 당신이 그동안 알고리즘 서적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했다면 마음 편히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더 나아가 배우는 즐거움까지 얻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