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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 01 소 개
1. 프로그래머의 능률은 왜 중요한가 2. 다루는 내용 3. 읽는 순서 Part 1 원리편 Capter 02 가 속 1. 시작 패드 2. 가속 장치 3. 매크로 4. 정리 Capter 03 집 중 1. 산만 요소 제거 2. 탐색을 능가하는 검색 3. 어려운 대상 찾기 4. 루티드 뷰 사용 5. 고정 속성 사용 6. 프로젝트 기반 바로 가기 사용 7. 다중 모니터 사용 8. 가상 데스크톱으로 작업 공간 분리 9. 정리 Capter 04 자동화 1. 바퀴 다시 안 만들기 2. 로컬 저장 3. 웹사이트 상호작용 자동화 4. RSS 피드 연동 5. 앤트, 비빌드 업무 용도로 전환 6. 레이크, 일반 업무 용도로 전환 7. 셀레니엄, 웹페이지 이동 용도로 전환 8. 배쉬로 예외 합계 수집 9. 윈도우즈 파워셸로 배치 파일 대체 10. 맥 OS X 오토메이터로 오래 전 내려받은 항목 삭제 11. 명령줄 서브 버전 길들이기 12. 루비로 SQL 분배기 생성 13. 자동화 정당성 증명 14. 야크 털깎기 15. 정리 Capter 05 정식화 1. DRY 버전 제어 2. 정식 빌드 컴퓨터 두기 3. 간접 참조 4. 가상화 사용 5. DRY 교류 저항 불일치 6. DRY 문서화 7. 정리 Part 2 실전편 Capter 06 테스트 주도 설계 1. 진화하는 테스트 2. 코드 검사 Capter 07 정적 분석 1. 바이트 코드 분석 2. 소스 분석 3. 파놉티코드로 측정 지표 산출 4. 동적 언어 분석 Capter 08 좋은 시민 의식 1. 캡슐화 깨기 2. 생성자 3. 정적 메서드 4. 범죄 행위 Capter 09 YAGNI Capter 10 고대 철학자들 1. 아리스토텔레스의 본질과 비본질 속성 2. 오컴의 면도날 3. 디미터의 법칙 4. 소프트웨어 전승 지식 Capter 11 권위에 도전하기 1. 성난 원숭이 떼 2. 유창한 인터페이스 3. 반 객체 Capter 12 메타 프로그래밍 1. 자바와 리플렉션 2. 그루비로 자바 테스트 3. 유창한 인터페이스 작성 4. 메타 프로그래밍은 어디로 가는가? Capter 13 컴포즈드 메서드와 SLAP 1. 컴포즈드 메서드 실천 2. SLAP Capter 14 다종 언어 프로그래밍 1.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그리고 여기란 정확히 어딜까? 2.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까? 3. 올라의 피라미드 Capter 15 안성맞춤 도구 찾기 1. 최적의 편집기를 찾아 2. 후보 3. 작업에 적합한 도구 선택 4. 부적합 도구 배제 Capter 16 결론 : 계속되는 대화 APPENDIX 부록A : 기초 도구 APPENDIX 부록B : 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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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긍정 심리학을 이끄는 석학인 칙센트미하이 박사는 말합니다. 인간은 ‘몰입’을 통해 가장 지속적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말이지요. 게임이나 스포츠에 열중할 때와 마찬가지로 일에서도 ‘몰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모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러 생활의 달인들 역시 자신의 일에 가장 몰입하고 이로부터 보람을 찾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래머도 몰입을 통해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프로그래밍의 달인이 된다는건 다른 분야에서보다 좀 더 까다로워 보입니다. 공학과 기예가 고도로 결합된 업무 성격상 대단히 폭넓은 지식을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능률을 저해하는 많은 내외 요인들과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길을 걷는 우리 대부분이 고수가 되길 꿈꾸고 비급을 찾아 헤매지만, 모든 걸 만족하는 한 권의 책을 발견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수년간 고련하여 얻은 프로그래머 능률의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에서부터 어떻게 코딩하면 좋은 지까지. 능률을 높이는 작고 유용한 조언과 도구로 가득합니다. 마치 프로그래밍의 달인인 저자가 독자 여러분의 짝 프로그래밍 파트너, 멘토, 사수가 되어 자신의 모든 비기를 전수하려는 듯 합니다. 일을 통해 몰입을 경험하고 지속적인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단지 업무 완수로 끝내는 게 아니라 누구보다도 더 일을 잘 할 수 있게 노력하고, 연구함으로써 직업인으로써의 행복에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요? 번역하면서 단 한 분의 독자에게라도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했지만, 한 편으로는 짧은 실력으로 책의 명성에 흠집을 내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들었습니다. 혹시나 역문에 오류가 있다면 오로지 역자의 부족함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책의 홈페이지(http://productiveprogrammer.tistory.com/)를 통해 의견 주시면 정오표에 기록하겠습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노력이 들어갔습니다. 먼저 역자 추천에서 베타 리더 모집, 부록 작성까지 힘써주신 손영수님, 무던하게 기다려주신 김지영 편집자님, 교정 및 교열을 맡아주신 박경민님, 베타 리더로서 정말 많은 의견 주신 이대엽님, 남종환님, 박훈님, 지정훈님, 엄영기님, 그리고 유민호님. 그리고 번역이란 외롭고 쓸쓸한 싸움을 하는 동안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준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역자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