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어릴 때는 예뻤는데 커가면서 얼굴이 변해요
입호흡 때문에 커가면서 미워지는 아이들 비틀어진 아이의 얼굴형은 모두 엄마 책임 치열이 맞물리지 않아 얼굴이 점점 길어진다 한쪽으로 씹는 습관으로 턱 장애가 생긴다 엎드려 자면 머리가 치아와 뼈를 짓누른다 횡격막 호흡으로 충분한 산소를 마시게 하라 코호흡으로 바꿔주는 美호흡 체조를 시켜라 2장 또래보다 키가 작고, 성적이 떨어져요 책상에 오래 앉아 있어서 병들어가는 아이들 코막힘으로 고생하는 어린이의 51%가 저성장이다 천식 기침으로 숙면을 못해 성장호르몬이 안 나온다 머리가 무겁고 쉽게 피곤해져 신경질적으로 변한다 뇌로 가는 산소량이 부족해서 집중력이 떨어진다 성적 올리려면 엎드려 책보는 습관부터 고쳐줘라 코호흡, 양쪽 씹기, 똑바로 자는 것부터 연습시켜라 3장 입으로 호흡해서 걸리는 질병들 인류가 말을 시작하면서 난치병이 발병했다 어린이 중 50%가 알레르기 비염 환자다 아이스크림, 찬 음료가 아이의 면역계를 망친다 집 먼지 진드기가 천식을 일으킨다 더러운 집이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킨다 알레르기 비염에 걸리면 눈도 나빠진다 코 알레르기로 1년 내내 냄새를 못 맡는다 기미, 다크서클은 자신감까지 떨어뜨린다 만성축농증은 평생 그림자처럼 안 떨어진다 아토피성 피부염도 입호흡이 원인이다 4장 美호흡으로 바꿔주는 효과적인 방법들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적인 온천요법 코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차요법 호흡기 질환에 좋은 아로마테라피 코 알레르기에 좋은 지압법 美호흡 습관을 길러주는 심신단련법 美호흡으로 바꾸기 위해 꼭 해야 할 검사 방법들 일본도 놀란 코 질환 치료, 한약의 효능 |
김남선의 다른 상품
|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09-09-25
이 책을 만들면서 평소 아이가 입 벌리고 자거나, 엎드리고 자서 고민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그저 아이들의 사소한 버릇으로 생각하고 그대로 나두면, 후에 아이가 코로 호흡하지 못하고 입호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예뻤던 얼굴형이 점차 비틀어지고 미워지게 됩니다. 또한 나쁜 공기를 코로 걸르지 않고 바로 입으로 들이마시게 되어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아토피, 천식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요즘 무서운 전염병 신종플루도 호흡기로 전염된다고 하지요. 오늘 당장 아이들이 평소에 입을 벌리고 숨을 쉬지는 않는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입호흡 습관을 고치고 코로 호흡할 수 있도록 돕는 미호흡 체조를 소개합니다. 동영상 시디도 들어 있으니 보시고 따라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아이들이 예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그리고 아래 내용은 2009년 9월 25일 MBC TV <생방송 오늘 아침>에 방영된 것입니다. 다시보기로 보시면 유익한 정보가 많기에 소개드립니다. -------------------------------------------------------------- MBC TV <생방송 오늘 아침> “아이들 숨쉬기, 이상한 얼굴 만든다?” 방영! 태어날 땐 예뻤던 아이들 중에는 클수록 ‘미운’ 얼굴이 되는 경우가 있다.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 모양이 왜 비틀어지거나 주걱턱, 입이 튀어나오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잘못된 호흡법 때문?! 입으로 오랫동안 숨을 쉬게 되면 입 안 압력의 균형이 깨져 장기적으로 얼굴이 길어지고, 광대뼈가 편평해지거나 윗입술이 올라가서 치아 교합이 불균형해져 점차 얼굴형이 이상하게 변하게 된다. 또 입 호흡이 몇 년씩 지속된 경우에는 잇몸이 비대해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편도나 아데노이드 등 임파 조직이 병적으로 커질 수 있다는데... MBC에서는 이 책을 소재로 하여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아이들 숨쉬기, 이상한 얼굴 만든다?”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방송하였다. 비타북스에서는 방송을 계기로 아이의 호흡기 질환으로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고 싶어서 이 책을 찾는 부모들이 한층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여 홍보 및 마케팅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
|
입으로 호흡을 하면 코로 숨 쉴 때보다 폐로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약 20% 줄어든다. 코 점막에는 호흡에 필요한 상피세포가 분포하고 있어서 흡입한 공기가 원활하게 폐로 들어가지만, 입에는 이런 조직이 없어 공기를 폐로 보내는 작용이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17쪽
코를 고는 아이들 중 눈에 띄는 것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성장이 더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코골이가 습관화되면 당연히 깊고 편안한 잠을 잘 수가 없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성장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28쪽 입을 벌리고 습관적으로 입호흡을 하면 얼굴 좌우대칭 균형이 깨진다. 눈, 코, 입, 악관절 등이 뒤틀어져 얼굴이 비뚤어지는 경향이 있고, 얼굴 좌우, 어느 한쪽이 쳐지고 치우쳐지는 불완전한 얼굴형을 갖게 되어 여아인 경우, 미용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29쪽 치열이 고르지 못한 아이들은 외모 콤플렉스에 빠질 수 있다. 발음이 부정확하게 나와 발표를 한다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 부담을 느끼고 부끄러워할 수 있고, 무의식중에 치아를 가리거나 아예 웃지 않는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밖에 나가서 노는 것보다 혼자 컴퓨터 게임을 하는 등 은둔형 외톨이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매사에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내기도 한다. -37쪽 어린 자녀가 있는 집은 집 안에 있는 화분을 치우고 동물은 격리시켜야 한다. 카펫이나 베개, 담요를 깨끗이 청소해 집 먼지 진드기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천식이 집 먼지 진드기나 먼지 등으로 인한 세균이 기관지로 침투해 생긴 염증이다. 심하면 숨을 쉬는 것 자체가 힘들 정도로 기관지 내부가 부어오른다. -149쪽 연속적으로 재채기를 하거나 콧물, 코막힘과 함께 눈과 코를 비비고 가래와 기침이 자주 나타나는 것이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성장기 비염을 가볍게 보이면 안 되는 이유는 단지 콧물 때문만은 아니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비염은 눈 밑 다크서클의 원인도 되기 때문이다. 코막힘이 심해지면 콧속 점막과 혈관이 충혈되고 정맥이 비쳐 눈 아래 그늘이 진다. -181쪽 --- 본문 중에서 |
|
아이 얼굴이 커가면서 점점 미워지는 것은 잘못된 호흡법 때문!
비틀어진 얼굴, 주걱턱, 말상 얼굴의 원인은 바로 영유아 때부터 시작된 입 호흡 태어날 때부터 미운 사람은 없듯이 어렸을 때는 대부분 뽀얀 피부에 동글동글한 얼굴형을 가지고 태어났다. 하지만 커가면서 어떠한 이유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점차 얼굴형이 비틀어지거나 입이 튀어나오고, 주걱턱이 되는 등 점차 얼굴형이 미워진다. 성인이 되어 목돈을 들여 성형을 할 수도 있겠지만, 부작용과 경제적인 부담, 수술에 대한 고통을 이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예쁘게 태어난 얼굴이 커가면서 점점 미워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호흡 습관에서 찾고 치유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 책이 바로 『아이 얼굴 예뻐지는 두살 호흡법』이다. 이 책의 저자인 영동한의원 코알레르기클리닉 김남선 원장은 “입 호흡을 하는 아이는 얼굴의 형태 변화는 물론 성장 장애와 집중력·기억력 감퇴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임상 결과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이와 같은 주장은 영동한의원 코알레르기클리닉을 방문한 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김 원장은 “평소 입 호흡으로 생활하는 6∼18세 남녀 학생 1,312명을 조사한 결과, 성장 부진이 50.3%(660명), 정서불안·학습부진·산만이 30.2%(396명)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입 호흡이 삶의 질뿐 아니라 심각한 성장 및 정서장애를 일으킨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입 호흡은 또 얼굴 형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아 부정교합 5.5%(72명), 주걱턱 2.4%(32명), 아데노이드형 얼굴도 1%(13명)나 됐고, 눈 주위가 검게 보이는 다크서클도 2.2%(29명)에 이르렀다. 이와 같이 입 호흡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삶 전체를 뒤흔들 만큼 엄청나다. 문제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호흡 습관이 이토록 위험한 것인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애들은 아프면서 큰다”는 속담처럼 아이의 잔병치레를 자연스런 현상으로 여기고 지나치기 일쑤다. 하지만 아이가 감기에 걸려 오랫동안 코로 숨을 못 쉬고 지내다 보면 입 호흡이 습관이 되어버린다. 문제는 입으로 자꾸 숨을 쉬게 되면, 입 안 압력의 균형이 깨져 장기적으로는 치아와 아래턱이 변형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오랫동안 입을 벌리고 있으면 침이 말라 입 안이 건조해지고, 이로 인해 충치 등 구강질환도 생긴다. 또 뇌에 산소 공급이 불충분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의가 산만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입 호흡을 하면 깊은 잠을 자기 어려워 숙면 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도 부족해진다. 김 원장은 “이것이 청소년의 성장과 건강을 위해 반드시 코막힘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입 벌리기, 엎드려 자기, 코 골기, 이 갈기, 한쪽으로 씹기… 이런 습관 가진 1~9세 아이의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책! 내 아이 ‘10년 뒤 엄친아 만들기’ 프로젝트 성공 포인트는 바로 美호흡 두 살, 네 살, 아홉 살 아이를 둔 엄마들과 10분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이가 평소에 입을 벌리고 엎드려 자며, 코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고, 눈 밑이 거무스레하다는 등의 고민이 쏟아져 나온다. 어느 엄마는 아침에 아이를 깨울 때 며칠간 코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서 병원에 가보니 아이 코에서 휴지 덩어리가 발견되었다고 했다. 콧속은 당연히 곪고 헐었으며, 때문에 더 심하게 냄새가 났던 것이다. 어떻게 휴지 덩어리가 아이 콧속에 들어갔는지 알아보니, 아이가 유치원에서 코피를 흘려 선생님이 임시방편으로 휴지를 말아 막아줬단다. 그러다가 아이가 장난치고 노는 사이 콧구멍을 막아두었던 휴지는 콧속으로 빨려 들어간 것이다. 그리하여 아이는 일주일이 넘게 휴지 덩어리가 콧속을 막아 답답한 상태로 살았다. 그동안 아이는 코로 숨을 쉬지 못하니까 자연스럽게 입으로 숨을 쉬게 되었고, 잘 때도 숨을 쉬기 위해 입을 벌리고 잤던 것이다. 그때 생긴 습관이 아홉 살까지 이어져, 아이는 현재 만성비염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아토피까지 심해져 온몸은 상처투성이고 눈 밑까지 까매져 아이 얼굴은 마치 병 걸린 환자 얼굴처럼 쾡해 보인단다. 코는 굴곡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안쪽에 점액과 털이 있어서 공기 중의 무수한 병균을 걸러주고 정화해 준다. 또 몸에 들어오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주면서 기관지를 자극하지 않고, 폐도 보호해 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면, 걸러지지 않은 더럽고 건조한 공기가 계속해서 몸 안으로 침입하면서 면역계를 교란시켜 각종 알레르기나 난치병을 만들 수 있다. 코 알레르기가 몇 년씩 계속되다 보면 입 호흡으로 인해 턱과 입이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오게 되거나 치열이 고르지 못하고 들쑥날쑥 나오거나 하여 얼굴형이 점차 변형된다. 이 외에도 입을 벌린 채로 있다 보면, 입술을 자꾸 혀로 핥아서 입술도 갈라지고, 얼굴이 길어지고 광대뼈가 편평해지고 윗입술이 올라가서 치아교합이 불균형해져 점차 얼굴형이 변하게 된다. 발음 또한 부정확해져 외모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나 여성들의 경우, 콤플렉스로 이어져 심리적으로 위축되기도 한다. 입 호흡이 몇 년씩 계속된 경우에는 잇몸이 비대해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편도나 아데노이드 등 임파 조직이 병적으로 커지기도 한다.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성장·학습클리닉정신과, 내과, 알레르기과, 한방 알레르기과 등에서 현재 1년 동안 한·양방 치료를 위하여 환자가 쓰는 각각의 치료비는 약 1조 5,000억 원씩(×6) 총 9조 원 정도라고 한다.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은가. 하지만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이들의 입 호흡을 코 호흡 습관으로만 고쳐준다면, 얼굴 변형, 성장·학습 장애, 각종 알레르기 난치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고, 성형과 치아교정, 비염, 천식, 아토피, 각종 알레르기 난치병에 들어가는 치료비 약 9조 원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수술 치료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고, 그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과 부작용에 대한 고통을 경험하지 않아도 된다. 이처럼 코로 호흡을 하면 얼굴도 예뻐지고 몸도 건강해진다. 그래서 코 호흡은 바로 美호흡이라 할 수 있다. 입 호흡 습관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이토록 심각하다 보니, 이제 원인을 정확히 알고 예방책과 치료 방법을 찾고 싶은 맘이 간절해진다. 김 원장은 “청소년에게 이 같은 악영향을 끼치는 입 호흡의 가장 큰 원인은 코를 막히게 하는 알레르기성 비염이었다”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이 전체 원인의 60.2%, 축농증 21.3%, 감기 10%, 아데노이드 비대 6.4%, 폴립 2.1% 순이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김 원장은 최근에 저술한 『아이 얼굴 예뻐지는 두살 호흡법』에서 입 호흡의 문제점과 예방 및 치료법을 제시했다. 여기에 침·레이저·바이콤 복합치료 등의 최신 기기를 활용한 치료법도 더불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입 호흡 습관을 서서히 바꿔줄 수 있는 美호흡 체조와 자기 전에 간단히 할 수 있는 호흡법과 스트레칭 등도 자세히 알려준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차 얼굴형이 미워지지 않고 몸도 건강하게 자라려면 두 살 때부터 호흡 습관을 점검해 줘야 한다. 그래서 아이가 입이 아닌 코로 호흡을 하도록 바른 호흡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내 아이가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서 ‘10년 뒤 엄친아’가 되길 원한다면, 이 책을 밑줄 치며 읽어야 할 것이다. 매일 아이의 비염과 아토피 때문에 속상해 하고 있는, 또한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 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이 책이 속 시원한 해결사가 되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