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때로는 아싸로, 때로는 라후드로, 때로는 오로라나 바바로 끊임없이 정신을 분리하며 도서 전체의 스토리를 맡았다. 가 본 적 없는 아우레 행성과 직접 열어 본 적 없는 지구인의 뇌를 스토리 속에 엮어 내기 위해 엄청난 공부가 필요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뚱핑크 유전자 수사대』, 『해인강 환경 탐사단』, 『수상한 로봇 가게』, 『수학 유령의 미스터리 드론 수학』, 『수학 유령의 미스터리 게임 수학』, 『철학의 원리를 사고 파는 철학상점』 등이 있다.
고양이 쥰이, 젠이와 함께 살며 글을 읽고 그림으로 모험하는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책 속 캐릭터들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것처럼,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공부 파업》, 《점심시간에 지구를 구하는 법》, 《명절 속에 숨은 우리 과학》, 《K탐정의 척척척 대한민국 시리즈》, 《장군 열전》 등 다양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