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목차
프롤로그 | 느닷없는 사장 취임 은행의 융자 중단 통보 회계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의뢰하다 제1장 회계는 눈속임이자 숨은 그림 찾기다 - 회계의 본질과 손익계산서의 구조 일본 전통 요리 가게에서의 첫 번째 강의 루빈의 항아리 속에 숨은 그림 노파와 소녀의 눈속임 그림 제2장 현금제조기의 효율을 높여라 - 대차대조표 이해하기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두 번째 강의 현금이 먼저다 대차대조표의 왼쪽과 오른쪽의 관계 성과 측정기 제3장 참다랑어 초밥이 돈이 되지 않는 이유「전편」 -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영 초밥 가게에서의 세 번째 강의 참다랑어 초밥이 돈이 되지 않는 이유「후편」 심야 영업을 하는 슈퍼마켓이 늘어난 이유 재고는 왜 늘어날까? 현금흐름표 제4장 채점한 시험지를 보지 않는 아이는 성적이 나쁘다「전편」 - 경영 계획과 월별 결산의 PDCA 사이클 자택에서의 네 번째 강의 월별 결산서의 필요성 경영 주기 PDCA 사이클을 돌리자 채점한 시험지를 보지 않는 아이는 성적이 나쁘다「후편」 - 경영 비전을 갖자 경영계획에서 회계의 중요성 제5장 만두 가게와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 이익 구조와 손익분기점의 분석 만두 가게에서의 다섯 번째 강의 한계이익과 고정비를 알면 회사의 이익 구조를 알 수 있다 손익분기점 매출을 계산해보자 제6장 샤넬이 비싼 이유 - 보이지 않는 현금제조기와 기업브랜드 경영 마루노우치 와인 바에서의 여섯 번째 강의 브랜드 가치는 보이지 않는 현금제조기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자 제7장 성형미인을 조심하라 - 분식회계를 식별하는 방법 중국 전통 레스토랑에서의 일곱 번째 강의 경영자의 필수조건 분식회계를 식별하는 방법 금액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감소한 과목에 주의하자 재고를 사용한 분식회계는 마약 제8장 높은 이익을 내는 공장일수록 바쁘게 돌아간다 - 원가관리와 활동기준원가계산 메밀국수 가게에서의 여덟 번째 강의 제품원가를 낮추자 공장 유지비를 줄이자 공장 활동을 가시화하자 가시화는 이상한 점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상태 재료비를 줄이자 제조 속도를 올리자 제9장 경영자의 결단이 성패를 좌우한다 - 기회손실과 의사결정 원가를 낮추는 세 가지 방법 가구라자카 와인 바에서의 아홉 번째 강의 기회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경영자의 본분 중국으로 진출하는 방법 중국 기업에 생산을 위탁한다면? 직접 만들 것인가 외주를 맡길 것인가 제10장 셜록 홈스의 예리한 눈과 민첩한 행동력을 갖춰라 - 이상한 점을 눈여겨보고 그 원인을 규명하라 복어 가게에서의 열 번째 강의 월별 결산이 적자로 전락 조력자의 등장 반품은 최악의 사태 제11장 회계의 속임수에 주의하라 - 역분식 식별하기 본사 회의실에서의 대결 현금흐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흑자 결산을 적자 결산으로 에필로그 | 꿈을 향해서 프랑스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마지막 강의 2권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 -작동하지 않는 컴퓨터는 누구의 책임인가? 제1장 컴퓨터는 왜 쓰레기 제조기로 전락되었는가? -경영자에게는 정보 책임이 있다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정보 리터러시와 정보 책임 제2장 경영자는 새, 벌레, 물고기가 되어야 한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관점과 정보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제3장 파리의 거리는 왜 아름다운 걸까? -실현하고 싶은 목표를 처음에 분명히 정한다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공헌이익 제4장 모든 것은 20대80의 법칙에 지배된다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이익이란 무엇인가? 제5장 고급 뷰티살롱과 천엔 헤어숍,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한계이익과 고정비의 관계를 알자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가치의 의미 제6장 경영에도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 -실시간 정보를 실현하는 경영 대시보드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경영 대시보드(management dashboard) 제7장 냄새의 근원지를 없애라 -업무 방식을 개선하여 낭비를 없애자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BPR 제8장 다리가 마비되면 일어설 수 없다 -기업예산의 두 가지 책임 아즈미 교수의 회계학 강의 : 책임예산과 대체가격 제9장 단순할수록 아름답다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에필로그 -새로운 출발을 위해 |
Atsumu Hayashi,はやし あつむ,林 總
하야시 아츠무의 다른 상품
Hirofumi Takei,たけい ひろふみ,武井宏文
타케이 히로후미의 다른 상품
황선종의 다른 상품
박종민의 다른 상품
이상근의 다른 상품
|
1권
“경영이란 회사를 존속시키는 거야. 그리고 회계는 경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지! 그렇다고 회계 수치를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 돼. 그건 숨은 그림이자 눈속임 그림이니까.” --- p.53 제1장 회계는 눈속임이자 숨은 그림 찾기다 중에서 “핵심은 이익과 자금량이야. 참다랑어 초밥이 더 비싸니까 전어보다 더 돈벌이가 될 거라고 착각하기 쉬워. 그러나 자금량을 눈여겨보면 돈벌이가 되는 건 전어라는 걸 알 수 있지. 재료 구입에 지불한 자금이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다시 현금이 되느냐가 관건이야. 전어는 참다랑어보다 현금을 회수하는 시간이 훨씬 짧아. 유키 양 말대로 하루 만에 현금으로 바뀌지. 따라서 전어는 적은 자금을 반복해서 회전시킴으로써 많은 현금을 벌어들일 수 있어. 하지만 참다랑어는 다 팔리는 데 한 달이 걸리기 때문에 그동안 자금이 정체되지.” --- p.86 제3장 참다랑어 초밥이 돈이 되지 않는 이유 중에서 “대차대조표는 좌우의 합계 금액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밸런스 시트라고 부르지. 만약 어떤 방법을 사용해 왼쪽의 자산을 사실 이상으로 부풀릴 수 있다면 오른쪽에 있는 이익도 부풀려진 금액만큼 증가한 것처럼...“경영이란 회사를 존속시키는 거야. 그리고 회계는 경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지! 그렇다고 회계 수치를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 돼. 그건 숨은 그림이자 눈속임 그림이니까.” --- p.53 제1장 회계는 눈속임이자 숨은 그림 찾기다 중에서 “핵심은 이익과 자금량이야. 참다랑어 초밥이 더 비싸니까 전어보다 더 돈벌이가 될 거라고 착각하기 쉬워. 그러나 자금량을 눈여겨보면 돈벌이가 되는 건 전어라는 걸 알 수 있지. 재료 구입에 지불한 자금이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다시 현금이 되느냐가 관건이야. 전어는 참다랑어보다 현금을 회수하는 시간이 훨씬 짧아. 유키 양 말대로 하루 만에 현금으로 바뀌지. 따라서 전어는 적은 자금을 반복해서 회전시킴으로써 많은 현금을 벌어들일 수 있어. 하지만 참다랑어는 다 팔리는 데 한 달이 걸리기 때문에 그동안 자금이 정체되지.” --- p.86 제3장 참다랑어 초밥이 돈이 되지 않는 이유 중에서 “대차대조표는 좌우의 합계 금액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밸런스 시트라고 부르지. 만약 어떤 방법을 사용해 왼쪽의 자산을 사실 이상으로 부풀릴 수 있다면 오른쪽에 있는 이익도 부풀려진 금액만큼 증가한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어. 이게 가공이익이자 분식회계의 원리야.” --- p.208 제7장 성형미인을 조심하라 중에서 2권 “회사는 단순한 사람, 물건, 돈의 집합체가 아냐. 마치 생명체처럼 그것들의 합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경영자의 역량에 따라 100년 이상도 이어갈 수 있지.” --- '제2장 경영자는 새, 벌레, 물고기가 되어야 한다' 중에서 “낭비가 많은 회사들 대부분 매출액의 80%가 20%의 단골거래처와 20%의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어. 20%의 영업사원이 신규 거래처의 80%를 획득하고, 20%의 생산라인으로 전 제품의 80%를 생산하고 있어. 게다가 비용의 80%는 가치를 내지 못하는 80%의 활동에 사용되고 있지. 실제, 제대로 가치를 내고 있는 비용은 전체의 20%뿐. 직원도 제품도 기계설비도 쓸모없는 일에 쓰이고 있어. 그건 자원배분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생각한 만큼 성과가 오르지 못하고 있는 거야.” --- '제4장 모든 것은 20대80의 법칙에 지배된다' 중에서 “뷰티살롱의 이익이 천엔 헤어숍보다 적은 이유는 커트 시간이 긴 데에만 있는 게 아냐. … 즉 이렇게 차이가 나는 원인은 시간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이지. 뷰티살롱의 이익이 적은 이유는 매출에 직결되지 않는 쓸모없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란 거야.” --- '제5장 고급 뷰티살롱과 천엔 헤어숍,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중에서 이쯤에서 올바른 원가계산을 하는 목적을 정리하면… 우선 첫 번째 목적은 제품별 이익을 알기 위해!! 이것을 알면 어느 제품의 매출을 늘리면 회사 전체의 이익이 증가하는지 알 수 있어. 그리고 두 번째 목적은 원가가 높은 제품을 찾아내 그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서 원가를 낮추기 위한 행동(원가관리)을 하는 것이다!!! --- p.208 제7장 성형미인을 조심하라 중에서 |
|
『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1
베트스셀러 『회계학 콘서트』 만화판 초보자를 겨냥한 회계학 입문서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뿐 아니라 개인들의 회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직장인은 물론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회계학을 배우고 나섰다. 이들이 회계학을 배우는 이유는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의 상관관계, 회사에 이익이 되고 있는가 하는 기본적인 회계 상식 없이는 업무를, 경제생활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계학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인식을 쉽게 떨칠 수는 없다. 이 책은 이런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이미 일본과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는 『회계학 콘서트』의 만화판으로 회계학의 지루함을 해소하기에 충분하다. 탄탄한 구성과 생생한 현장감이 녹아 있어 기본 회계원리뿐 아니라 경영 구조와 자금의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도형을 통해, 그림을 통해 개념을 설명 아버지의 사망으로 갑작스럽게 회사 ‘한나’를 물려받게 된 새내기 사장 유키가 회계 공부를 통해 부실 투성인 기업을 일으키는 이야기로, 경영에 필요한 기초 회계원리를 배워 나가는 과정을 엮었다. 이를 통해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 PDCA 사이클, 한계이익, 분식회계, 원가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만을 선별하여 설명한다. 특히 복잡한 숫자나 어려운 계정 항목 등 딱딱한 표식보다는 삼각형 사각형 등 도형을 통해, 그림을 통해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올바른 투자를 위해서는 기본 회계 지식이 필요 워렌 버핏이 성공한 이유는 투자할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했기 때문이다. 회계는 주관적인 판단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CFO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제무제표를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어떤 계정을 자본으로 할 수도 있고, 비용으로 처리할 수도 있다. 때에 따라서는 역분식을 할 수도 있다. 때문에 투자자는 끊임없는 관찰을 통해서 정직한 기업을, 기업의 가치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점에서 경영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회계장부에 나오는 수치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자주 등장하는 용어(항목)를 정리하고, 그 용어가 갖는 의미, 그 사이의 상관관계 등을 설명한다. 『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2 복잡한 관리회계에 대한 쉽고 명쾌한 해설 입문, 베스트셀러 『회계학 콘서트』 만화판 2탄! 회계는 더 이상 회계사나 기업 경리부서의 몫이 아니다. 경제 불황으로 올바른 회계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기업뿐 아니라 개인의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지가 더욱 명확해졌다. 수입은 늘었는데, 항상 적자? 매출은 늘었는데, 실제 이익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결산서 상에서는 이익인데, 실제 현금은 적자다? 그러한 것은 모두 올바른 회계관리 지식만 있다면 바로잡을 수 있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직장인은 물론,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회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관심만큼 배우기 쉽지 않은 것이 회계이다. 복잡한 공식과 계정 과목, 숫자 때문에 회계에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책’이다. 이미 일본과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로서 그 명성을 떨친 『회계학 콘서트』의 제2탄이 만화로 제작되어 출간되었다. 전편에서는 기본 회계원리와 경영 구조, 이익 개념, 자금의 흐름 등으로 회계에 대한 기본 초석을 깔았다면, 이번에는 기업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ERP(전사적 자원관리), BPR(업무재설계) 등 기업의 관리회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위기에 처한 기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생생하게 들려준다 - “고급 뷰티살롱과 1,000엔 헤어숍, 누가 돈을 더 많이 벌까?” 젊은 여사장 유키는 아버지의 사망으로 갑작스럽게 물려받은 의류기업 ‘한나’를 어느 정도 성장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5년 후, ERP시스템의 도입이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컴퓨터 시스템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으나 그만 실패하여 곤혹을 치르게 된다. 과연 무엇이 잘못된 걸까? 유키는 경영의 멘토인 아즈미 교수를 찾아 나서는데…… 기업에서 흔히 빠지기 쉬운 여러 함정들, 즉 한계이익의 문제, 정보 책임의 문제, 시스템의 문제 등을 한꺼번에 겪으면서 경영 위기에 빠진 한나. 과연 아즈미 교수의 자문을 받은 유키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인가……? 한나가 위기를 타개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이건 우리 회사 얘기네!”, “이 책을 읽고 나서 ERP를 도입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가상의 기업인 한나가 겪고 있는 문제는 바로 우리 기업들의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렵게만 생각되던 관리회계의 올바른 기본 개념부터 그 적용에 이르는 과정을 차분하게 실감나게 보여주기 때문에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개념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된다. 오랜 기간 기업 컨설팅을 해온 저자 하야시 아츠무의 전문 지식과 경험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덕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