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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마을
양장
최하림 저
작가 200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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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 머리에

1부
등불을 켜며
두 강이 만나는 마을에서
법정스님의 사라짐과 돌아옴
은은한 희망
바람은 왜 부는지
(...)

2부
시에 관한 단상 (2001~2002)
마당에 대하여
귀심
2월
여행과 시집
(...)

3부
음산한 풍경으로 있는 나의 민주주의
죽음의 양식에 대하여
광주와 메타세쿼이아
총독부가 무너지는 소리
무엇 때문에 전쟁을 하는가
(...)

4부
역사 그리고 인간
『토지』와 『대지의 버림받은 사람들』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로마와 송에 대한 호기심
『전시하 일본정신사』와 『동아시아의 위대한 전통』
(...)

5부
벽과 그림, 그리고 외로움
의재에 대하여
박수근과 김홍도
가엾어하는 마음
김환기의 푸른 그림

저자 소개 1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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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7쪽 | 450g | 153*224*30mm
ISBN13
9788989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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