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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유럽 4개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2009~2010년 최신 개정판
베스트
여행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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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루트작성 테이블

여행 준비편
1. 배낭여행의 종류
2. 배낭여행 준비과정
3. 여권 만들기
4. 여행정보 수집
5. 일정 짜기의 해법
6. 항공권의 이해
7. 유레일 패스
8. 여행 경비 산출하기
9. 각종 증명서 만들기
10. 환전 요령
11. 배낭 싸기

여행 실제편
1. 출입국 수속과 환승 요령
2. 유럽의 기차 이용하기
3. 유레일 패스 사용하기
4. 야간열차 이용하기
5. 식사 해결하기
6. 여행과 언어
7. 전화, 우편, 인터넷
8. 호텔 이용하기
9. 효과적인 도시여행
10. 쇼핑하기
11. Travel SOS

프랑스
파리 / 오베르쉬르와즈 / 퐁텐블로 / 베르사유 / 몽쌩미쉘 / 스트라스부르
부르 / 니스 / 깐느 / 모나코

독일
뮌헨 / 퓌센 / 킴제 / 밤베르그 / 하이델베르그 / 뷔르츠부르크 / 프랑크푸르트 / 로텐부르그 / 베를린 / 드레스덴 / 하노버 / 라이프지히

스위스
베른 / 취리히 / 루쩨른 / 루가노 / 로카르노 / 벨린쪼나 / 체르마트 / 인터라켄 / 몽뜨뢰 / 로잔 / 제네바 / 그뤼에르 / 바젤 /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
로마 / 찐꿰떼레 / 나폴리 / 폼페이 / 카프리 / 쏘렌토 / 포시타노 / 아말피 / 아씨씨 / 피렌체 / 싼지미냐노 / 피사 / 씨에나 / 밀라노 / 꼬모 /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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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저자 소개 4

20대 초반 첫 유럽 배낭여행의 꿈을 이룬 후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진 그는 가슴속에서 솟구쳐 오르는 여행에 대한 열정으로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등지로 발을 넓혀 갔다. 블루여행사에서 팀장을 맡으며 그간 쌓아온 풍부하고 강력한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행 컨설턴트와 여행작가로 활발히 활동하던 중 2008년 6월, 갑작스런 병으로 인해 36세를 일기로 별세하였다. 그가 남긴 여행에 대한 수많은 글들은 지금도 많은 여행자들에게 읽혀지며 살아 움직이고 있다.
여행과 음악, 사진을 사랑하는 그는 소싯적부터 여행을 좋아해 전국 방방곡곡을 섭렵 하며 될성부른 떡잎의 기미를 보였다. 그러더니 대학을 들어간 첫 해부터 바로 해외 여행에 나서기 시작하여 10년이 넘도록 유럽, 미주, 중동, 일본 등 세계 방방 곡곡에 족적을 남기며 배낭여행 베테랑이 되어가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사진의 상당수는 그의 카메라로부터 나온 것이며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사진을 찍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첫 유럽 배낭여행 이후 6대륙 60개 국가를 여행한 경력을 지녔다. 2001년 『이지 유럽』 초판을 시작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이다. 그리고 여행 기획자로 활동하면서 매년 수 차례 유럽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atelier.ywko@gmail.com 저서 『이지 유럽』, 『이지 유럽 4개국』, 『이지 동유럽』
미국 최대의 교민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직장인으로 일하다 현재까지 10년 넘게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구석구석 여행과 취재를 겸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다. 미대륙을 수차례 횡단, 종단했으며, 현지인들도 여행 상담을 부탁할 정도로 미국 여행에 관해서는 웬만한 미국인보다 많이 아는 전문가다. 저서로 〈프렌즈 미국 동부〉, 〈프렌즈 뉴욕〉, 〈프렌즈 캐나다〉, 〈프렌즈 런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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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08쪽 | 658g | 150*200*35mm
ISBN13
9788996042778

출판사 리뷰

배낭여행 베테랑 가이드들이 직접 쓴 유럽 배낭여행 가이드북
이지유럽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이지유럽 4개국은 유럽의 핵심 국가만 돌아보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가장 적합한 가이드북이다.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유럽에서 가장 많이 찾는 네개 나라인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에 대한 여행정보만을 담고 있어 짧은 일정으로 유럽을 찾는 직장인이나 에어텔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적당하다. 2009년 개정판에서는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 스위스의 바젤이 추가되어 더욱 다양한 여행지를 안내하고 있다.

기존의 이지유럽이 13개국을 다루면서 책이 두껍고 무거워 약간은 부담스러웠던 반면 이지유럽은 4개국은 꼭 필요한 정보만을 추렸으므로 가뿐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무게로 변신하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지유럽에 있는 정보가 이 책에 없는 것은 아니다. 각 나라와 도시에 대한 여행정보는 동일하게 담고 있으며 이지유럽의 장점 또한 그대로 물려받고 있다.

낯선 도시에 처음 도착해서도 헤메지 않도록 교통편을 이용해 들어가는 것부터 이어지는 동선을 중심으로 도시소개가 시작되어 있다. 또한 체류일수에 적합한 추천일정이 있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여행이 제대로 이루어진다. 도시별로 추천하는 숙박이나 식당 등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쇼핑, 엔터테인먼트등의 즐길 거리도 담고 있어 다양하고 재미있는 여행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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