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게티스버그 대학을 졸업하고, 시인, 전기 작가, 그림책 작가,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 멜리사 스위트와 함께 작업한 전기 그림책 『시가 흐르는 강』 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눈부신 빨강』 ,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곡』 등이 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펜실베이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멜리사는 「새들을 그린 소년: 존 제임스 오더본 이야기」「기차를 타고 가는 투펠로」「진홍색: 좀 더 붉은색」에 그림을 그렸어요. 「진홍색」은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상을 받았어요. 멜리사는 메인 주 록포트에서 살아요.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면 www.melissasweet.net를 방문해 보세요.
역자 : 이상희
시인으로, 시를 쓰고 그림책에 글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해요. 그림책 「외딴 집의 꿩 손님」「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내가 정말 사자일까?」를 썼고,「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바구니 달」「작은 기차」「마법 침대」 「이안의 산책」「눈의 음악」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글을 쓰는 일도 좋아하지만, 강원도 원주의 패랭이꽃그림책버스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일을 정말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