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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사는 세상
최종욱임승현 그림
아롬주니어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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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비둘기 - 휘어진 발가락의 모험
2. 하마 - 새침때기 히포
3. 다람쥐원숭이 - 엄마가 된 다람이의 슬픔
4. 쌍봉낙타 - 봉우리의 착각
5. 당나귀 - 똥 먹는 당돌이
6. 호로새 - 뿔닭아 날아라
7. 호랑이 - 호돌이의 탈출기
8. 사슴 - 아기 사슴 담비의 하루
9. 곰 - 세 발가락 우미
10. 침팬지 - 펜치의 우울증 탈출기
11. 코끼리 - 엘프의 꿈
12. 펠리컨 - 펠리와 칸의 빛나는 승리
13. 고양이 - 짝귀의 운수 좋은 날
14. 기린 - 초원으로 돌아간 아린이
15. 돼지꼬리원숭이 - 철창 밖으로 나온 돼돌이

저자 소개 2

광주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장. 수의사. 자연과 동물이 좋아 수의사가 되었다. 전남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대관령 목장,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 광주 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다양한 곳에서 30년 넘게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중 700여 종의 동물이 살고 있는 우치동물원에서 오래 일했는데, 이곳에서 기린, 호랑이, 코끼리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야생 동물을 가까이서 돌보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다. 그 덕분에 국내에 드문 야생 동물 수의사로 손꼽힌다.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를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 『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우리
광주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장. 수의사. 자연과 동물이 좋아 수의사가 되었다. 전남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대관령 목장,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 광주 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다양한 곳에서 30년 넘게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중 700여 종의 동물이 살고 있는 우치동물원에서 오래 일했는데, 이곳에서 기린, 호랑이, 코끼리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야생 동물을 가까이서 돌보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다. 그 덕분에 국내에 드문 야생 동물 수의사로 손꼽힌다.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를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 『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우리가 사랑한 멸종 위기 동물들』 등 여러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에 담았다. 지금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조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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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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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와 미술학을 전공한 그림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대한민국미술대전과 1998. 한,불 수교 100주년 기념 루브르소묘대회 등 다수의 미술전에서 수상했고 동양화 새천년 선정 ‘청년작가상’을 받은 바 있다. 30회 이상의 단체전과 개인전을 열었고 TV동화 행복한세상을 작화하기도 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해 동물 그림에 애정이 많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야구부입니다』『It's hard to say』-2005 독일 북 페어 출품작, 『구운몽, 사씨남정기』, 『클래식음악동화』, 『동물들이 사는 세상』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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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14g | 152*220*20mm
ISBN13
9788993179101

줄거리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해 이 책에서는 여러 동물들이 자신들이 동물원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직접 이야기해 주고 있다.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사는 것이 자연에서 살아가는 것보다 안전하고 편하지만, 동물의 본성대로 자연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그 동물만의 특성과 습성이 잘 드러나 있다. 비둘기는 어디에서든 잘 날아다니고, 하마는 똥을 싸면서 그 짧은 꼬리를 좌우로 흔들어서 물속으로 똥을 흩뿌린다. 반면에 당나귀는 자신이 싼 똥을 먹기도 한다. 동물원에 잘 적응하는 동물들도 있고 자신이 살던 곳을 그리워하며 적응을 못해 사육사나 수의사들을 걱정시키기도 한다.
여기에 소개되는 15종류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보면, 그들도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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