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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백서 인성편
욕대장 + 싸움대장 + 학교 예절대장 나가신다 + 친구 대장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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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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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추천사
작가의 말

1. 언어폭력이란 무엇일까요?
- 재미있잖아!
2. 언어폭력은 가정에서 시작되어요.
- 울트라 뚱녀는 나쁜 몸매
3. 욕설과 은어는 과연 힘이 셀까요?
- 애바샘! 나 세 보이죠?
4. 언어폭력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상처를 입혀요.
- 문제없다니까, 왜 그래?
5. 외모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
- 다리를 절룩거리니까 맛없을 거야
6. 인터넷 언어폭력
- 태풍과 왕눈이 만세
7. 스마트폰 언어폭력
- 나는 재수 없는 아이도 미운 아이도 아닙니다
8. 뜻도 모르고 사용하는 말에 상처를 입어요.
- 엄마보고 바보라니?

[2권]

추천사
작가의 말

1. 장난이라고?
- 폭력은 장난이 아니에요
2. 신체 폭력은 마음의 상처도 함께 입어요
- 끊임없이 괴롭힐 거야
3. 따돌림도 폭력이에요
- 투명 인간 놀이
4. 폭력의 후유증은 오래오래 계속되어요
- 아물지 않는 상처
5. 가정 폭력의 피해자가 학교 폭력의 가해자가 되어요
- 나는 집이 싫어, 아빠도 싫어
6. 마음속에 쌓인 분노가 폭력으로 나와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못났어
7. 폭력의 피해자는 더 무서운 가해자가 되어요
- 나도 똑같이 할 거야
8. 폭력을 보고도 모른 척하는 것은 가해자의 행동에 동의하는 거예요
- 나만 아니면 된다고?
9.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요
- 조금 다를 뿐이야
10. 폭력의 피해자에게 용기를 주어요
- 또렷하게 보이는 진영이

[3권]

작가의 말
내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고요?
-첫 번째 예절 유치원하고는 달라
인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 번째 예절 인사에는 마음을 담아야 해요
내 물건도 아닌데요, 뭐
-세 번째 예절 함께 쓰는 물건 아껴 쓰기
이마에 혹 난 아이와 오줌으로 목욕한 아이
-네 번째 예절 복도, 화장실 예절
내 크레파스 어디 갔어?
-다섯 번째 예절 생활 예절
지각하면 왜 안 되나요?
-여섯 번째 예절 규칙과 약속의 이해
엄마 아빠가 얼마나 슬퍼할까요?
-일곱 번째 예절 급식 예절
숙제는 선생님과 한 약속이에요
-여덟 번째 예절 숙제와 수업 시간 예절
친구를 무시하면 안 돼
-아홉 번째 예절 친구 관계 예절
나 때문에 도둑이 되었어
-열 번째 예절 시험 예절
친구 사이에도 존중하는 말을 해야 해
-열한 번째 예절 바른 말 고운 말
제발, 제발 짝꿍 바꿔 주세요
-열두 번째 예절 나와 다른 친구 이해하기
각자 준비물을 준비해 오고 함께 만드는 거야
-열세 번째 예절 협동 및 책임감
속닥속닥, 따돌림 놀이
-열네 번째 예절 어울려 생활하기
교장 선생님은 오리 궁둥이 맞는데요, 뭐
-열다섯 번째 예절 선생님에 대한 존경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
-열여섯 번째 예절 사과와 화해 예절
더럽고 귀찮아서 싫어!
-열일곱 번째 예절 청소 예절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열여덟 번째 예절 상과 벌
쉬는 시간인데 뭐 어때요?
-열아홉 번째 예절 쉬는 시간 예절
장난인데 뭘 그래?
-스무 번째 예절 친구 사이 예절

[4권]

작가의 말
엉뚱한 내기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이대로 달려라, 달려!
친구, 그게 뭐지?
결판의 날
나라도 갔을까?
우린 친구잖아!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75*225*15mm
ISBN13
97889979431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언어폭력에 울고 웃는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

최근 전체적인 학교폭력은 크게 감소했지만 언어폭력과 사이버폭력의 건수는 물리적 폭력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정작 언어폭력을 행사하는 당사자 학생은 이에 대한 심각성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어른들이 쉽게 알아듣기 힘든 은어와 욕설이 절반이지만, 아이들은 욕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해져서 자신들이 욕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욕을 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친구들이 다 하니까.”,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상대방보다 강해 보이려고.”, “친구끼리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답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욕은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점점 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게 되지요. 또한 그로 인해 다른 친구들이 상처를 입는 것도 인지하지 못합니다. 언어폭력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동화 작가 박현숙 선생님이 언어폭력 때문에 울고 웃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리는 이 책에서는 전학 온 친구에게 집단적으로 욕을 하며 따돌리는 모습, 상대방보다 강해 보이려고 욕을 무기처럼 사용하는 모습, 사이버상에서 익명으로 악플을 올리는 모습 등 욕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충격을 주면서도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언어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말을 잘못 사용하면 무서운 힘이 생기지만, 말을 잘 쓰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힘도 생긴다는 것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어른들에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학교 폭력’ 이제 두렵지 않아요!
학교 폭력을 이겨내는 구체적인 이야기

오늘날 나날이 심해지는 학교 폭력은 몇몇 폭력 학생의 문제가 아니며, 가해자만을 선도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닙니다.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것과 다르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이 일상생활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날 학교 폭력은 예전과 양상도 다르지요. 단순한 물리적 폭력만이 아니라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폭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에요!

자아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시기에는 아이들의 내면의 힘이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생 남는 마음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어요. 따라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때리고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은 아닙니다. 친구에 대한 존중 없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역시 큰 폭력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서로 생각이 달라 사소한 일로도 싸우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수용하기 어려워하는 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그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매번 상처만 안겨 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로 나누어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선생님을 웃게 하는 학교 예절
예절에는 상대방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절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려 줍니다.


초등학생들은 ‘예절’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것’, ‘잘하면 칭찬받고 못하면 야단을 맞는 것’, ‘약속이나 규칙처럼 꼭 지켜야 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예절은 실천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기기 일쑤이지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지만 그것이 교실에서 아무렇게나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 들어오고 싶을 때 들어오고 싶은 마음, 친구들과 마음대로 떠들고 싶은 마음, 뛰어서 친구를 앞지르고 싶은 마음 등 자신이 가진 욕구와 상충될 때, 자신의 욕구대로 행동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제한된 자유를 누릴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예절’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상황별로 현실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들어 잘 설명합니다.

더불어 사는 지혜(NQ)를 키우는 이야기

나 위주의 사고에서 초등학생이 되면 ‘우리’라는 공동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나를 보는 남의 시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 자신은 물론 모든 일을 판단하는 데 있어 ‘친구’라는 잣대를 두지요.
‘왜 나는 저 아이보다 공부를 못하지?’, ‘나도 저런 집에 살았으면…….’
‘그래도 운동은 내가 더 잘해’, ‘역시 우리 엄마, 아빠가 최고야.’
친구의 모습을 거울삼아 자신을 들여다보며 때로는 부러워하고 때로는 우쭐해 하는 아이들. 무엇이든 가지고 싶고 무엇이든 이기고 싶던 어린 시절의 고집을 버리고 조금씩 자신과 친구의 ‘다름’을 인정하며 또래를 형성합니다. 성격과 생각이 다른 친구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아직은 익숙지 않아 작은 일에도 상처를 주고받지만, 언제 그랬느냐는 듯 금방 다시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조금씩 공동체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는 함께 사는 사람들과 얼마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나타낸 지수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눌 줄 아는 마음, 부모님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이웃의 소중함을 아는 마음을 나타낸 것이 NQ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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