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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6
작가의 말 | 8 1. 학교에서 꽃병 깬 날 -동시로 일기 쓰기 | 10 2. 나를 춤추게 한 말 - 동화 쓰기 | 30 3. 떡꼬치를 먹어 치운 날 -내가 먹은 음식으로 글쓰기 | 44 4. 흥부놀부 요약하기 -동시조와 동시의 차이 | 62 5. 민주가 너, 좋아한대! -논설문 쓰기 | 76 6. 윤서가 전학을 왔어요! -학습일기 쓰기 | 90 7. 꿈을 이루었을 때 나의 하루 -미래의 내 꿈 글로 쓰기 | 106 8.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미래의 내 이력서 만들기 | 122 9. 약도 그리고 설명하기 -설명문 쓰기 | 138 10. 신문에도 만화가 있다! -신문 활용 수업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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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글쓰기
이 책의 아이들도 글의 주제를 정하는 일을 어려워한다. 주제가 거창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제는 단순할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주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제를 정하고 글을 풀어내는 생각을 정리하는 힘이 중요하다. 즉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몰라 애를 먹었다. 그렇지만 학교에서 배운 글을 쓰는 방법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한 산들이는 점점 글을 쓰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생각하지 않고 글을 쓸 수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곧 글쓰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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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이 있지만 그렇다고 글쓰기가 마냥 쉬운 것은 아닙니다. 글쓰기는 그냥 받아 적기와는 다르게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짜임새 있게 담아야 하기 때문이죠.
이 책은 누구나 글쓰기 대장이 될 수 있고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어쩌다가 잘 쓰는 글쓰기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생활 속에서 글을 써야 합니다. 이 책은 누구나 알콩달콩 동화 속 이야기 친구가 되다 보면 어느 새 글쓰기 대장이 되어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김슬옹 (Washington Global University 한글학 책임교수, KBS 한국의 유산 훈민정음 해설자, 훈민정음학/국어교육학 박사. 한글을 지킨 사람들 외 지음) |